25년 4월5일 남편 생일을 맞이하여선물을 사주겠다고 골라보라고 말했지만늘 갖고싶은게 없다고 말하는 남편..몇년간 나만 계속 받아서 이번엔 기필코 사주겠다고 데려간 백화점!결론은 루이비통 운동화를 사고 기뻐서 인사하는샷을 찍어봄 ㅎㅎㅎㅎㅎㅎㅎㅎ귀엽(..)신나게 운동화 선물 집에 가져와서 언박싱!경기(죽전)신세계에 루이비통 남성 매장이 따로 있었는데한적하고 너무 좋았다!워낙 빠른결정하는 남편덕에매장에서 찍은사진은 없네..^^험하게 신어도 덜 신경쓰이는 검정색과 깔끔한 디자인을 찾았었는데 딱! 마음에 드는 신발 발견!남편은 평소 275-280의 운동화 선물 왕발이라신발살때마다 신경을 쓰는편인데그래도 비싼신발이라고아직도 조심히 잘 신고 다니고 있다 ㅎㅎ..구매당시 (25.4)가격이 130만 정도 였던거같은데정확히 기억이안나넹..가죽부분 로고 디테일도 너무 심심하지않아서 좋고나름 여기저기 글씨도 적혀있고 ㅎㅎ. 운동화 선물 .검정색이라 크게 신경쓰이지도 않아서 꽤 만족하며 신는중!비슷한 구찌나,버버리 등 다른 신발보다모양이 제일 이쁘다고 좋아하지만오래걸었을때 더 편한건 구찌라고 한다..(근데 30분이상 걸은적 없잖아...?)그럼 이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