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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절엔 여덟 시가 다 되어가도 사위가 밝고, 가끔은 흰구름과 먹구름이 잔뜩 섞여 떠 있는 탓에 오렌지빛으로 대기가 물드는 날이 있다. 구름 낀 날엔 해가 더 늦게 지는 기분인데 빛이 구름에 산란되어 오래 머물기 때문일까? 아시는 분 댓글좀요.​이런 날들엔 너무나도 ~ 꿈결에 빠지기 쉽지하지만 난 늘 그런 것에 속아넘어가 줄 준비가 되어 있단 걸​​​​하루종일을 하루종일 들어도 합법인 날씨다.​​​​​​​​바다소녀가 보내준 금어기 자료. 모두 숙지하여 낚시를 함부로 하지 않도록 합니다. 자연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지식 .. 빼앗으려는 마음보다는 무언갈 지켜주려는 마음이 훨씬 멋있잖지 않나. 아무튼 5월은 고등어 금어기, 고등어 금어기엔 어른들도 자란다.​​​​​​​​닭발 .. 아니고 타비.​최민경이 친구한테 부탁한 소우소우 양말인데 타비 양말을 사다줬을 줄은 몰랐다고 함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베스트 드라이버 쵬과 함께 오월의 첫 날, 광주로 떠났다.​​​​​​​​​​acc에서 조금(?) 늦는 그녀를 기다리며 .. 바람 너무 하염없이 부는 거 아니에요?​​​​​​​​​​​​​​​바람은 좀 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는 즐거움이 있었던 동명동 ..​​​​​​​​어딘지 모를 이름 까먹은 곳에서 낮맥 한 잔 때렸다. 이제 맥주정도는 낮에 때려도 얼굴 색만 조금 변하는 여자가 된 나. 이름 알려줘 @쵬​​​​​​​​​​​ 동명동 고사리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 8-1 3층​이리저리 과일이 가득한 고사리​​​​​친구들 졸라서 라임 타르트도 시켰다. 새콤한 타르트 너무 좋아 ‍​​​​​​​여름의 색은 정말로 ~ 눈 시리게 밝고 아름답구나.​​​​​​​​​​​​여기저기 구경할 거리가 많고, 생각보다 카페 면적(?)이 넓어서 맘껏 떠들 수 있었음 ..​​​​​​​​얜 먼가요 ? 벤자민 고무나무 ?​승윤이와 최민경의 운명적인 만남(?)이 있었던 곳 .. 아니 승윤아 너네 동네 너무 좋다 .. 살고 싶다 .. 이사와 .. 를 무지막지 반복했다.​​​​​​​​​​​​​​ 동명동 분하우스광주광역시 동구 제봉로140번길 4 2층​쿰쿰한 빈티지 냄새와 커피향 가득 .. 마침 재지팩트의 음악이 나오고 있었다. 저녁 7시가 되자마자 칼같이 신청곡을 틀어주시는 곳​​​​​​이 나이키 너무 제 옷이죠 ? 매입.​​​​이 빔즈플러스 니트도 귀여워서 한참을 들여다 봄 ..​​​​​​광주살면서 hot sexy girl 윤에게 스파르타식 운동 가르침 받고 싶네 .. 선현아라는 여자 너무 웃김 일단 여행가면 걍 여기서 살고 싶다고 함 .. 광주민과 곧 광주민과 구 광주민과 광주에서 한 번도 안 살아본 여자, 넷의 만남. 아무튼 현구미래광주민까지 모두 만족한 공간이었다.​​​​​​​​​​​​​ 쌍촌동 백두산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209번길 10​20분정도 기다려서 입장 .. 야구 틀어줘서 밖에서 중계 틀고 봄 .. 사유 : 챔필에 우리의 자리따윈 없었다. 냉철한 티켓팅의 세계 ..​​​​​​​마라냉면 약간 궁금하데요 ? 집에서 만들어 먹어봐야지. 마라탕면과 옥수수국수는 존맛이었다.​​​​​​잡내 1도 안나고 .. 안유성명장의 맛집다움 .. 사진 보니까 또 파블로프의 개마냥 침이 너무 나옴. 나는 중식을 너무너무 좋아하나봐 ... 민경재우민경과 함께 선현아 조민경의 연애기준을 세워봄 근데 진짜 미안 얘들아 .. 다 까먹었다 .. 아무튼 동정심에 연애를 하지 말자​​​​​​​​​​한껏 어른스러운 시간도 보냈다. 최민경 선현아 듀오가 1,2,3위 나란히 차지 ^^​​​​​​​멋진 자동차들 구경도 잔뜩 함 .. 어쩌다보니 우리 다 1996년생 모둠이야 ~ 그리고 최민경 그녀는 기절했다.​​​​​​​​​​​​ 농성동 장수나주곰탕광주광역시 서구 대남대로487번길 14 1, 2층​안유성명장투어 왜케 웃김 사유: 선현아의 소울푸드1위가 나주곰탕임너무깔끔하고 맛있었다. 그러고 역시 전라도 김치가 맛이 좋음 .. 집 근처에 ㄱㅊ은 나주곰탕집 하나 있었음 좋겠는데 없어서 맨날 컬리에서 사먹음 근데 그거는 그맛이 안난다고요 ㅠ​맑은 국물의 깊은 풍미 - Better Life for All. 건강한 식재료부터 믿을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나와 내 가족이 사고 싶은 상품을 판매합니다. 내일 아침 문 앞에서 만나요!원래 그냥 싸서 이거 사먹는데​조리 명장의 손맛으로 완성 - Better Life for All. 건강한 식재료부터 믿을 수 있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나와 내 가족이 사고 싶은 상품을 판매합니다. 내일 아침 문 앞에서 만나요!​다음엔 이거 시켜먹어봐야겠다. 물론 세일할 때 ..​​​​​​​​​​적당히 흐린 날이라 시원했다.​​​​​​​​ 동명동 호재​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67번길 22-49 호재​레알 윤이 집 앞에 있는 멋진 공간. 한옥카페는 왠지 흐린 날에 가도 좋다.​​​​​​​최민경은 숙취 이슈로 에이드 먹고, 나는 필터커피 추천 받아서 마셔봤다. 조민경도 필터커피 먹으라고 졸라서 바로 먹음.​​​​​​​와인잔에 주심 .. 그래서 향이 확 모였다네요. 아이스 한 잔 뜨끈한 거 한 잔 마셨는데 넘 좋았다. 그래서 조민경과 끊임 없이 서로의 것을 탐하며 먹음. 말이 너무 201n년 대 팬픽같다 .. ​​​​​​전날 과음 해서 턱에 빵꾸 났다네요. 별거 아닌 거에 피가 철철​​​​​​​​​​​​​장미가 아름다운 계절 여름이 다가온다 ~ 유월부터는 어엿한 여름 근데 다시 날씨가 너무 추운 거야 .. ​​상의 : 나이키 빈티지하의 : 유니클로신발 : 리오파 독일군가방 : 아크테릭스​​​​​​​빈티지 탐방 하러 걸어 걸어​​​​​​​​ 동명동 페일그린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로67번길 30-1 1층​페일그린 도착 ! 최민경 .. 여기 알려줘서 고마워 ..​​​​​​내가 조아하는 거 .. 포터 퍼플라벨 미피 에바 스노우맨 닌텐도​저 위에 있던 캡샤 포터 가죽가방은 정말 갖고 싶었는데 꾹 참음 ㅠ​​​​​​두 개 열심히 고민하다가 .. 제가 영주출장샵 구입한 건 뭘까요 ?​​​​​​​요 니트 .. 빔즈 플러스의 크레이지 패턴 울 니트를 구매했다. 더 더워지기 전에 맨 몸에 열심히 입어야지. 가을에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고, 겨울에 깨끗한 색감의 셔츠 레이어드해도 넘 좋을 것 같음​​​​​​아기자기하고 멋지고 깨끗한 공간이라 집 앞에 있었으면 진심 방앗간처럼 구경 왔을 듯 ..​​​​​​​​​친구들 모두 하나씩 마음에 드는 옷 장만함 .. 조민경이 입고 있는 퍼플라벨 자켓은 안살거면 내놓으라고 했더니 조민경이 냉큼 산 자켓이다.​​​​​​​​친구들 반지도 하나씩 사고​​​​​​소품샵도 구경하고 ..​​​​​​​골목골목과 가게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나, 민경 : 살고싶다 여기민경, 승윤 : 이사와​​​​​엄청 예뻐서 멍하니 찍었는데 여기 엄청난 포토스팟이라면서요 ? 몰 랐 음​​​​​​​​찻집 기행은 다음을 기약하며 .. 유리공예를 해 보았기 때문에 이 문에 얼마나 많은 품과 손길과 재료가 들어갔는지를 단번에 알아챌 수 있다.​​​​마찬가지로 내가 이 동네를 걸어보았기 때문에 광주가 멋지고, 귀엽고, 아름답다는 걸, 이 곳에는 맛있는 커피가 많고, 멋진 세컨핸드샵이 많다는 걸 기억할 수 있겠지 .. 삶이란 그런 건가 봐, 결국은 살아가면서 배우고 경험을 축적하고 뭔가를 함부로 평가하게 되지 않는 것 .. 배움(not 공부)이 얕은 사람을 곁에 둬 보니 내 식견도 함께 좁아질 것 같아서 별로였다.​​​​​​​암튼 시장국수와 만두 한 그릇 거하게 먹고 최민경의 배웅을 받으며 광주를 떠났다.​​​​​​​공주 역에 도착해서 차를 찾아 걸었다. 비가 내린 듯 공기가 깨끗하다 ~ 했는데 바로 차에 송화가루 보고 기함함 ㅠ​​​​​​​​​​​짐 잔뜩 들고 꼬질하게 왔지만 역시 집에 오니 좋군요.​​​​​​​​​​​​일요일엔 비 소식이 있어 일부러 밖에 대 뒀다. 자연세차 개꿀 ^^ ~​​​​​ ​푸지게 자고 일어나 치즈오븐스파게티도 푸지게(3인분) 끓이고 구움​​​​확실히 맛은 이번 레몬젤리가 낫고, 근데 레몬 껍질에 빵꾸 나서 조금 샜다.​​​​​​​​​저녁은 가볍게 집에 있는 치즈들을 털어 먹었다. ​​​​​​​​​​​​날이 쌀쌀해 냉큼 구매했던 니트에 티 한 장 받쳐 입고 출근했다. 샌드위치 출근일 . . . 우리 학교만 출근한 것 같지 꼭 . . . 그래도 하루만 나오면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나를 조금은 힘나게 한다.​상의 : 빔즈플러스하의 : 메이비베이비신발 : 버켄스탁가방 : 요시다 포터​​​​​​​대장의 선물 덕분에 선생님도 어린이날 기념 과자파티 참여 ㅋ ㅋ 과자 없으면 안됨. 니모를 찾아라 틀어줬더니 잘 본다. 근데 니모가 ㅠ 주인공이 아니더군요 ;​​​​​​​​​​​휴일 기념으로 토마토 불닭 탕면 끓여 먹고​​​​​​​홈트도 했다.근데 엄마가 갑자기 올라올 일이 생겨서 뒹굴다가 부랴부랴 데리러 감.​​​​​​​​귀여운 오키나와 코스터와 냉 ~ 커피. 흐리고 비 오는 날엔 역시 냉커피가 좋다.​​​​​​​​배고파서 야참 먹음 엄마가 가져온 훈제란(내가 사 줌)과 정은이가 준 눈소금 과자 이거 너무 맛있었다.​​​​​​​​​엄마 태우고 부랴부랴 세종 갔다가 오송역에서 내려 주고​​​​​​​​​ 조치원 호머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충현로 72 호머(HOMMER)​한적한 동네의 멋진 카페에 잠시 머물렀다.​​​​​​​​해가 적당히 드는 자리에서 냉커피 한 잔나이들었나봐 역시 드립이 좋다.​​​​​​​​​​​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삶과 닮은 공연예술의 세계 .. 심오하고도 어렵고도 아름답다. 근데 너무 좋았음 ~ 아무튼 엄마가 준 책 엄마 데려다주고 완독 성공​​​​​​​​​​이건 걍 귀여워서 .. 월별인가봐요며느리 ~​​​​​​​​사람 없고 날씨 좋길래 핸드폰 세워 놓고 찍어봤는데 와 진짜 너무오글거린다 깜짝 놀람 데일리룩 이렇게 찍는 사람들 대단하네​​​​​​난 이게 잘맞는다 머쓱하게도 ;^^​​​상의 : 주크하의 : 유니클로가방 : 요시다 포터신발 : 닥터마틴​​​​​​​​​​​​그리고 무지위크 1차, 선현아는 무엇을 샀을까요 ?케이블 타이랑 스프레이 통이 정말 요긴하다.​​​​그리고 땡땡이 아디다스 .. 약간 귀여워서 하트만 눌러 놓음 ..​​​​​​​​​쿠팡에서 엽떡맛 난다는 엽땡맛 가루 샀다. 집에 떡이 없어가 급하게 우동면하고 떡국떡 넣어서 먹어봤는데 4단계 기준 덜매운맛보다 살짝 덜맵고 엽떡 느낌 제법 남.​​이거거덩요 ?​​양심상 단백질 살짝 채우고 쿠키하나 호록​​​​​그러다 야밤에 갑자기 ..유통기한 2024년 까지인 작설차를 덖어보기로 함. 차 덖는 법 검색해 보고 열심히 뒤섞었다. ​​​​​색깔 제법 불그죽죽​​​근데 약간 태웠다 .. 귀여운 땅콩함을 어디다 쓸까 했는데 잎차 보관용으로 딱이다.​​​​표일배로 내려봤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 ~ 이렇게 해본 것이 +1 됨​​​​​​​​​나도 알아 .. 내 취향이 멋지다는 것을그리고 스포티파이 추천 받아서 쓰게 됐는데 유튜브가 이어주지 못하는 노래들을 추천해 줌 .. 비교해봐야겠다.​​​​​​​​​​​급식도​​​회식도 ..​학교라는 게 사실은 ..​내겐 그저 일터일 뿐이라 그날그날의 일을 수행하며 출근할 뿐이다.하지만 일터에 마음 맞는 사람이 생기고, 친구가 생긴다면 출근이 마냥 나쁘게만 느껴지지는 않는다는게 ~어디든 마음 둘 사람 하나쯤은 꼭 있어야 하나 싶고, 그렇다.​​​​​​​​회식 노래방 선곡 이거 맞아요 ?​​​​​아무튼 오랜만에 술도 잔뜩 마셨다. 상수쌤이 대리비 보태라고 만원 주셨는데 허둥지둥 차키 빼다가 잃어버림 ~ 잉 ㅠ​​​​​​​​​​​​​​이건 테무에서 산 실리콘 발 마스크인데, 그냥 로션 잔뜩 바르고 이거 신고 있으면 발이 부들부들해진다. 손 용도 있는데 .. 나중에 써 봐야지​​​​​​​​​​​​​그리고 ~ 학년 체육대회가 끝났다.어쩌다 보니 첫 부장으로 학년부장과 업무부장을 겸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 도움(특히 대장의)을 영주출장샵 주셔서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막 하고 있음 ..​엄청나게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진행도, 업무 추진도 걸리는 것 없이 잘 되어서 다행이었다.​​​​​​​그리고 학교에 모자 쓰고 와도 되는 합법적 모자의 날 .. ^^​​​​​​금요일에 뛰어다니며 열심히 일 한 자 1반 선생님의 레몬에이드와 도라에몽 초코콘을 들고 조퇴하라 ~​​​​​​​​​​​​​여수 가기 전 저녁은 .. 엄마의 레시피로 끓인 떡국을 먹었다. 계란이나 액젓때문에 떡국에서 약간의 비릿함이 느껴진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아주아주아주 미량 넣으면 해결된다 !​​​​​​​​뒤늦게 온 파일 박스들로 운동방도 정리하고​​​​​​어버이날 맞아 집으로 ~​​모자 : 슈프림 캠프캡상의 : 유니클로하의 : 무탠다드신발 : 리오파가방 : 에메모가든​​​​​​​​​​​​​마라맛 레이 감자칩 하나 들고 기차 탑승 ~​고향에 갈 때 마다 여행 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금요일 기차에서는 뭐, 책 보고 야구보고 하다 보면 금세 도착한다. 은숙씨와 선현빈이 데리러 와 준 덕에 편안하게 귀가​​​​​​​​​아무튼 어버이날이라 .. 호지에서 카네이션 화분을 하나 시켰다. 꽃을 우리가 좀 보고 아빠한테 가져다 놓으려고 했는데 엄마랑 통했지 뭐야.​​​​​​어버이날 맞이 선현빈 오오티디​상의 : 세인트제임스 메르디앙 엘보 패치 (내가 사줌)바지 : 모르겠어요신발 : 뉴발가방 : 요시다 포터​​​​선현빈이랑 엄마가 책장 정리하다가 발견한 니콘 쿨픽스 디카이거 좋은건가요 ?​사진 찍으면서 가니까 기분은 좋긴 했음​​​​​​​​​​아빠한테 인사 하고 ~ 근황도 전하고 ​​​​ 여수 신기오리불고기전라남도 여수시 새터로 98 신기오리불고기​내가 사줄라했는데 ㅋㅋ 선현빈이 교생받았다고 교생비로 사줌냉큼 얻어먹음 ^^ ~​​​밥도 잘 뽂고, 잘 먹는 녀.​​​​​​​바뀐 탭탭오 디자인 너무 이쁜 거 아닌가요. 분명 똑같은 카드인데 디자인격차 에바네요. 질투납니다. 나도 재발급 해주세요. 삼성카드 디자인팀은 아무튼 현대카드만큼 힘내주길 바랍니다. 디자인때문에 못 자르는 카드가 있어요. (현대카드 z work)​​​​​​​ 여수 씨유데어전라남도 여수시 새터로 87 1층 See you There​가족과 취미를 공유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좋은가 ..책읽기 + 커피마시기​물론 엄마는 루미큐브를함​​​​​​빛의 자격을 얻어 / 이혜미​​몇 개는 좋고 몇 개는 쏘쏘 ..아 ~나도 시 쓰고 싶다.​​​​​레이저제모를 하걸아.​​​​​​​유클 가서 이것저것 입어도 봤는데​​​그냥 원래 입고 온 옷이 젤 예쁘네요 ^^다만 요즘 좀 배나오는 것 같아.​​​​​​​​​​​​​​​​​​그래놓고 떡국을 또 싹쓸다 ..​국물요리의 미덕은 뭐니뭐니해도 내가 무슨 국물을 먹었는지 모르게끔 깔쌈히게 먹는 것 아니겠나.​​​​​​엄마의 텀블러와 나의 텀블러 ..아 근데 갑자기 스타벅스가 죽었다. 사실 갑자기 죽은 건 아니고 암튼 이제 예토전생도 불가할 것이다. 예토전생 하더라도 더 이상 사먹는 일은 없지 않을까? 솔직히 텐퍼센트가 훨씬 맛있기 때문에 .. 아세톤 사서 스타벅스 로고 벅벅 지워야 할 것 같음 갑자기 화가 막 밀려온다. 좋아하는 텀블러 몇 개 스벅건데 .. ​​​​​​​​아무튼 엄마의 배웅을 받으며 천안으로 출발했다.​​​​​​저 반숙란은 인서랑 열심히 먹는 천연위고비(?) 인데 이거 그냥 떡볶이 안주 아니냐며 ..​​​​​​​​대장 반 어린이의~ 춤추는 왕만두 ~​​​​​​​​​​​​오랜만에 라라쌤과 자연언니를 만났다. 라라쌤 출산 전이니까 겨울에 뵙고, 봄에 만났네. 둘째듀 너무너무 이쁘고 .. 아기들은 왜 사진빨을 지독하게 못 받는 걸까 ? 그 새 마니 큰 조이도 넘 이쁘다 .. 빠마가 잘어울림​같이 강원도 여행 갔던 얘기도, 학원 얘기도, 이런저런 삶의 얘기도 나누고 .. 라라쌤한테 선물도 잔뜩 받음. 자주 놀러 가야딩​​​​​​​​​그리고 이거슨 동물의 숲 리멘트 ~ 귀여운 히죽이다.대장이 신혼여행에서 사 온 리멘트를 하나씩 나눠주어서 귀염둥이랑 뽑음​대장은 못나니라고햇지만 ..나 이제 히죽이 좋아졌어 ..너무귀여워커피 내릴 때 마다 하나씩 꼭 본다.​​​​​​​나시입고 니트입고 나시입고 니트입고 반복 ;​​​상의 : 지비에이치어패럴하의 : 테무가방 : 요시다포터신발 : 닥터마틴​​​​​ 파견자들 / 김초엽​그리고 .. 숙제처럼 읽던 파견자들을 완독했다. 3부부터는 후루룩 ~ 읽히긴 하는데, 엄 ~ 청 재미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읽을만 했음. 영원한 저녁같은 건 업을까. . . 별로 불멸의 삶을 살고 싶지는 않지만 .. 이삼십대가 1.5배 정도 늘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한다. 그래도 끝이 있기 때문에 뭐든 .. 아름답고 의미가 있는 것 아니겠나.​​​​​​​​​​​​ 불당동 티음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공원로 248 1층​왠지 티룸만 가면 나현언니가 생각나 . . .​​커피를 마시지 않는 두 친구와 함께 차를 마시러 갔다. 내가 커피를 처음 배운 게 22살이었다는 것을 .. 알게 된 오소현이 정말 까암짝 놀람. 원래 나는 커피보다 무조건 차 파였으며 ,, 커피가 써서 못 먹었던 사람이다. 카페 쇼 가서 차만 수집하던 내 첫 커피는 카라멜 마끼야또였는데 샘이가 가르쳐 줌 .. 대학시절을 생각해보면 샘이가 내 세계를 참 많이 넓혀준 것 같다.​​​​​​​내 차는 밀키우롱. 정말로 꼬소한 버터향이 훅 올라와서 좋았다. 난 생각보다 크리미한 차를 좋아하는 듯 ..​​​​​​​​​흰색 호접과 우드톤의 분위기가 넘 좋았다 . . . 다음에 출장 갔다가 책 읽으러 가야지 ~​​​​​​​​​​​ 불당동 불당호치민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6길 27-2​글고 날씨가 흐려서 그런가 쌀국수 너무 땡겨서 친구들 졸랐다. 신메뉴 토마토카레쌀국수 넘 궁금했는데 매운 게 땡겨서 마라 시킴 . . . 저의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주신 대장에게 특별 감사 드립니다.​​​​​​​​​밥 먹고 산책하기 딱 좋은 하루 ! 산책할 천변이 있는 많은 영주출장샵 도시에서 사는 일은 참 좋다. 왠지 사진 찍으면 예쁠 것 같은 스팟을 발견하면​일단 오소현을 세워본다.오소현이 머쓱하고 귀엽게 사진을 찍는다.오지현이 눈을 피한다.일단 세워보고 사진을 잔뜩 찍는다.​​​​​​​같은 것을 보며 같은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사이라 다행이다 ~색이 짙은 꽃을 보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나는 언제나 나를 양귀비 꽃밭에 데려갈 준비가, 능소화 나무 아래 데려갈 준비가 되어있다.​​​​​​​​​​​​초여름은 수신메론의 계절이 아닐까 ~ 급식에 수신메론 나오면 이제 슬 여름이 오는구나 싶다. (사진은 그냥 메론.)​그냥 메론은 잘 안먹으면서 수신메론만은 잘 먹음 . . . 왜냐면 메론 특유의 비린 맛이 덜하단 말예요.먹을 때 마다 생각하는 것 : 수신메론 가요제 신청할걸 ..사유 : 참가상이 수신메론 1박스​​​​​​​​​​​​​​​​따뜻하게 출근해서 쿠키 서리​​​​그리고 운동하고 거지같이 퇴근한다.니트 반팔 니트 반팔 반복​직장인은 반드시 운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돈 벌 체력이 길러지기 때문이다.​​​​​​​​​​​​토마토카레쌀국수 ~ 대신 토마토카레파스타 ~ 먹었다.​​​​​​​​​​그리고 주택청약을 해지했다. 선현빈한테 돈 갚을라고 .. 이렇게 굴 때 나는 내가 어른스럽다고 느낀다. 근데 아직도 후드티 입고다니는 걸 제일 좋아함. 아마 사십대가 되어도 똑같이 칼하트같은 거 입고다니지 않을까 싶다.​​​​​​​​​​​​스승의날 전야 .. 애들 몇 명이 바리바리 편의점에서 뭘 사다줬다. 나는 아이스크림 쏨 .. 그냥 다른 반이었던 애들까지 사줌 .. ​​​​​​​​​​​​​​글고 집에 와서는 꺼내놓은 아보카도가 적당히 말랑해졌길래 냉장고에 넣었다.​​​​​​​​떡국 또 먹음 . . . 민경x2들이 요즘 떡국 자주 먹는다고 함. 그런가 ?​​​​​​​​​​​​​​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 박서련​헤린다영과의 목요일 원격 책모임. 내 기준 짧고 술술 읽히는 책이라 한 시간 여 만에 다 읽었다. 자연언니가 선물해 준 책이었는데 .. 언니 보고싶다. 하여튼 친구들과 함께하는 독서시간은 참 좋다. 근황 토크도 하고, 집 안에서도 책을 잘 읽게 하고. 이거 아마 속편도 있을텐데, 밀리에 있었던 것 같다. 심심할 때 읽어봐야지 ~​사랑의 힘이 정말정말정말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박서련 작가의 책을 참 잘 읽는 듯. 요즘 특별하게 관심 가는 것(?) 인간(?)이 없어서 책으로 많이 도망치는 것 같다. 그냥 뭐든 대충 사랑하면서 살면 되지 ㅎ 수호 오라버니가 사랑하자고 했잖어 .. ​​그럼 관심이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 ​​​​​​설렁탕 많이받기​​​​​이렇게 몸 배배 꼬면서 마니쥬세요 .. 하면 진짜 많이 주심더쥬세요 .. 하면 더 주심​​​​​​은행창구에서도 아리따운 직원분과 앙큼한 시간 보내고 귀가했다.​​​​​​​​암튼 그건 그거고, 레어로우에서 오랜만에 선반 샀다. 어떤 분이 시스템 000 가지고 다구장 만드셨길래 그거 보고 좋아보여서 컵 올려놓으려고 삼.근데 아직도 포장을 안 뜯은 저는 정말 게으르군요 ...​​​​갑자기 부엌장도 막 정리하고 , 중간에 칸이 하나 딱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다이소 가봐야 할 것 같음.​​​​​​​카레파스타 한 번 먹었으면 카레우동 한 번 먹어야지예.​​​​​​​​​​​​​주말에는 일 있어서 서울갔다. 무인양품 바퀴 찾고 이것저것 하고 하려고 기차 탔지. 근데 직원분이 입석 없다고 못 끊어준다고 하셨걸랑요 진짜 두 손 모아 싹싹 빌었더니 끊어주심. 복받으실거라고 하트 날렸더니 너무 함박웃음 지으시던데요. 하 .. 자꾸 여인들에게 뭐든지 애교로 해결하려는 습관, 30대가 되어도 고치지 못했다. 그러고 기차타서 어떤 여인을 도와드렸더니 갑자기 승무원분이 나를 개꿀자리 1인석에 앉혀주심. 도대체 왠지 모르겠어요. 근데 입석이기 때문에 눈치보면서 반만 앉아서 옴. 왜냐면 나랑 어떤 남자분이랑 서있었는데 갑자기 나를 두더지잡기하듯이 앉혀주셨음. 왜 나를 고르셨는지는 모르겠음​​​​​ 남영돈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0길 17 남영돈​아무튼 서울 가서는 이거 얻어먹음근데 3대 고깃집이라면서요 ? 몰 랐 어옆에 귀동냥으로 얻어들음​인생이 이렇게 모든 걸 얻어가도 되나욥 ?​​​​​​뭔 YTN 타워로 이름이 바뀌었다던 남산타워와​​​​​​ 우모에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84길 21-17 1층​나도 좋아하고 헤린도 조아하는 카페에서 필터커피 마심 . 날이 더우니까 자꾸 냉커피 달라고 하게 됨 . 물론 진짜 달라고 하는 건 아니고 돈 주고 사먹는 겁니다.​​​​​​​​나는 기차 타고 건너는 강 ~ ..​​​​​​​​차 도서관에 대 놔서 걸어가는 길에 너무 예쁜 꽃이 있어서 같이 셀카도 찍어봤다. 이름 알았는데 까먹었어요. 아는 사람 알려주삼.​​​​​​​귀가가 넘 꼬질해요.​우아래 : 유니클로신발 : 리오파가방 : 아크테릭스​​​​​​일요일엔 베딩도 여름 초 이불로 싹 ~ 바꿨다.​​​스트라이프 : 고그린오브젝트친구가 공유한 상품을 확인하고 적립금도 받아보세요.29cm.onelink.me​작년 가을 쯤 사서 못 쓰고 있다가(넘 여름 느낌이라) 여름에 냉큼 꺼냈다.면 100인데 고슬고슬하다. 이거랑 땡땡이 요루면 베개 커버 같이 사서 사계절 내내 잘 썼음.​​​파랑, 이불, 패드 : 라이크룸침구를 직접 만들어서 판매하는 작은 이불집입니다.​친구들은 잘 알겠지만 우리집 침구의 6할은 라이크룸 페이퍼코튼이다.. 작은 베개 커버들도 잘 쓰고 있다. 너무 좋아서 3온스 이불 하나 더 사고싶음 초여름용 ..​​​작은 베개 커버 : 일리케이트룸[일리케이트룸] with cozy &ampcomfortable fabrics.naver.me​이거 지퍼형이었나 .. 사이즈는 한 번 다시 봐야 될 것 같다. 이것도 워싱 면이라 고슬고슬 넘 좋음.​​​아낌 없이 알려주는 내 블로그 .. 역시 시사교양 블로그임​​​​​​그러고 또 ~ 카레파스타를 또먹음 .. 니 중독이다 현아야맛있는 걸 우째요 ..​​​​​​​천안에 영주출장샵 8년 동안 머물면서 스승의 날 표창을 레알 처음 받음 .. 유난히 스승의 날 표창 복이 없는 사람 나 .. 근데 이제 내년부터는 어케하지요​​​​​​​​글고 침실에 누워 있을 때 조명이 너무 밝고, led 등이 너무 안 예뻐 보여서 그냥 린넨 천 대충 잘라서 붙였다. 나는 마음에 듦 근데 삐뚤빼뚤 난리남 뭐어때 ~​​​​​​​월요일 4교시라 넘다행 .. 애들 보내고 보건실에 좀 누워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조퇴했다. 애들하고 같이 있을 땐 아픈 걸 꾹 참아야하지만 .. 애들 보내고 나면 바로 병원에 갈 수 있어서 다행이다.​​​​​​그래놓고 며칠간 입맛도 없고 약만 먹으면 잠 와서 매운거 단거 매운거 탄수화물로만 버팀​​​​​​​도규의 복귀전도 두근대는 마음을 부여잡고 봤다. 역시 넌 마운드 위가 가장 멋져 ..​​​​​​​비가 왔지만 .. 수요일에는 기다렸던 친목회 이벤트. 부장님께서 회장을 맡으신 뒤부터 친목회 이벤트가 더더더 풍성해졌다. ​​​​​칼국수 시킨 사람이 나 한명이라 그냥 2인분 주문하셨다는 부장님 .. 근데 알죠 혼자 묵으면 1인분 아니묘​​​​​저렇게 보면 그릇이 별로 안 커 보이지만 꽤나 크답니다.​​​​​​근데 비맞아서 촉촉해졌구, 교장선생님께서 나보고​사물놀이 하는 사람 옷 같다.​고 하셔서 약간 충격받음 ㅎ 오 . 나름 나들이에 어울리게 입은 건디 .​​​​​​​​​충격은 받아도 목요일 책모임은 열심히 함이름지어봤어요일목독회​일주일에 한 번 목요일에 독서하는 모임우때요​뭐하는 모임이냐면 영상통화 틀어놓고 쪼금 떠들다가 책을 읽는 .. 그런 모임임with 배가레이서(배다영) 독도수비대(정혜린)​​​​​​​​ 히트커피로스터스 신사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17길 34 1층​금욜엔 신사에서 승빈오빠 청모가 있어서 상경했다. 신사에서 청모.. 승빈오빠 진짜 서울사람같다고 생각했음(맞음) 근데 오빠 청모 너무 많아서 주선자가 장소를 착각함 (원래 의도는 용산이었다고 함) 오빠는 진땀 뺐겠지만 우리는 재밌었음 헤헤​암튼 여누언니한테 보고싶다고 삐삐쳐서 동기들 만나기 전에 잠깐 만났다. 내가 커피 사줄라했는데 .. 언니 일하는 거 불러내갖구 ㅠ__ㅠ 언니가 필터커피 사줌 사랑해요 ..​​​​​​​암튼 오빠의 경사 덕에 오랜만에 동기들도 보구 .. 특히나 보고싶었던 여동기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운전대 잡아야 집에 갈 수 있어서 무알콜 뱅쇼만 홀짝했지만 .. 지은언니가 멋지다고해줘서 으쓱함 (사실 언니 볼라구 꾸민거임..)​​​​​​주말에는 늘어지게 낮잠 자고 아보카도 속을 파서 과카몰리를 만들었다. 처음이었는데 맛나게 잘 만들었음 동숲하면서 열심히 퍼먹었다. 근데 대장듀 이 날 과카몰리 먹으면서 모동숲 했더라고요 ? 서로가 운명처럼 느껴지는 건 .. 아니 이건 느낌이 아니라 현실이다. ​​​​​​​​하튼 이것저것 주워먹으면서 공개수업 준비를 조금 했다. 오월은 동료장학의 달 . . . 학년 막내가 나라서 우리 반은 확정으로 오래 보실 거라 생각했음 .. 그래서 책 열심히 스캔 떴다.​​​​​​​글고 엊그제 입은 옷 고대로 입고 일욜에 또 상경함​​상하의 : 유니클로가방 : 에메모가든신발 : 리오파​​​​​바로바로 새눈클럽 만나러 ~새눈클럽 : 모두가 시력교정술을 함. 넷이 합쳐 도합 천만원짜리 눈.​부처님이 나이스하게 월요일에 와주셔갖고 혜민이의 새집에 놀러갔다.​​​​​​ 진지아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2-9 1층, 2층​글코 맥주와 함께한 중식은 진짜 정말 맛있었다.​​​​​어른스럽게 위스키랑 와인 까면서 (!!) 오버쿡이랑 모동숲 함 ..진짜 어른같다​​​​​​부지런걸 성민이 먼저 보내고 셋이서 냉면해장 .. 조아뜸 넘시원해뜸 여름은 역띠 냉면의 계절인게야 ..​​​​애매하게 시간 남아서 그늘에서 책을 좀 읽었다. 이 때 읽고 있었던 책이 이중 하나는 거짓말 이었던 것 같은데 재밌어서 버스에서도 읽었다.​​​​​​​갑자기 너무 여름 돼서 옷 그냥 차에 두고 집에 올라옴 헥 ~​​​​​​올해 유월 끝나면 상반기 결산(그냥 뭐읽었는지 스스로 점검하는 거) 할 건데 올해 정말 쉼 없이 읽고 있군아 .. 물론 다독가라는 타이틀을 달 수 없을 정도긴 하지만 ..^^ 평소 평년보다 많이 읽고 있다. 유희로써의 독서를 즐기는 중​​​​​​​열심히 놀았으니 .. 건강해진 몸으로 주4일제 시작이다.​​​​​​화요일은 교과보충이 있는 날 .. 나도 손에 힘 주고 글씨 쓰는 게 잘 안돼가지고 부들부들 떨면서 썼다. 3학년이 되기 전에 어린이의 손에 힘이 길러지기를 바라며 ..​​​​​​ 키에소커피랩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불당15길 16-1 1층​비오는 날엔 냉커피 한 잔 .. 일 빡세게 하고 먹는 진짜 커피는 언제나 맛이 좋다 !​​​​​​​그래놓고 집에 와서 커피 또 내려먹음 ..과카몰리 맛있어서 야구보면서 그냥 남은거 다 파먹었다. 고척돔의 은혜가 왜리 고마워 .. 키움히어로즈 짱 !​​​​​​글고 선현빈과 상의 하(?)에 소우소우 쇼핑했다. 근데 걍 다 내꺼임. 그리고 품절된 것들이 있어서 약간의 수정을 거쳤다.​​​​​​​절대로 무슨 비빔밥이 나왔는지 알리지 마.​암튼 숭늉 나오는 날 =헤벌쭉 하는 날.​​​​​​​​공개수업 준비하느라 난 생 처음 플로터 써봤는데 잘 안돼가지고 ㅠ 실무사님을 본의 아니게 너무 괴롭혔다.. 죄송하고 감사해요 .. 근데 교무실 갔더니 실무사님이 성공하셨다며 내게 크다란 물고기를 건네 주심​​​​​실무사님 최고 … 덕분에 공개수업 잘 마쳤다.​​​​​​​공개수업을 위해 (?) 바로 불닭참기름 때렸고​​​​1교시 정신없이 보내고 대장과의 여유도 잠깐​​​​오후엔 너그러운 마음으로 도서관에 다녀왔다.​ 조금 망한 사랑 / 김지연​내가 신청했으니 꼬옥 읽어내야한다. 나름 잘 읽고 반납했다.​​​​​​​​​면을 너무 좋아해 .. 그래도 파스타는 건강한 편 아닌가요.​​​​​​​​​귀엽고 성실하고 예의바른 9살 어린이.어머니 아버지께서 양쪽을 맡아 서로 영주출장샵 다른 양갈래를 하고 오는 어린이. 학교에서 제미나이 쓰게 해 준 김에 애들 캐릭터 3d로 만들어주는 노가다를 했다. 나는 고난이었지만 너히가 좋다면야 .. 담에 또 해보자 어린이들아.​​​​​​​​금욜엔 식재료 정리 하구 저녁 먹고 선현빈 태워서 엄마 데리러 오송역에 갔다. 서울에서 안타까운 기차 사고가 있어서 .. 마음이 좋지 않았다. 엄마도 너무 당황함 .. 기차 없어져서 ㅠㅠ​​​​​암튼 열 두 시 훌쩍 넘긴 오송역 .. 뭐야 ㄹㅇ 8번 출구같음 하면서 낄낄대고 있었는데 진짜로 눈 앞에 나타난 8번 출구 ..​​​​​어떤가요 ?​​​​​아무튼 이것저것 구경하면서 시간 떼우다가 뭔가 뭔 일 난 것 같아서 구경 갔다. (참 철없다..) 근디 승무원분이 갑자기 말 거셔서 (아마 기차타냐고 물어보신 것) 앗 .. 엄마데리러왔어요 라고 보노보노 땀 흘리며 대꾸하고 있는데​​​​이놈 누나 두고 도망침 저 멀리 기있음​​​​그래도 사이는 좋답니다 ~^^ 닮진 않음.​​​​​​​​아무튼 야간 운전 하고 세시에 잠에 들었다. 근데 다음날 엄마랑 나랑 둘다 서울 가야되는데 내 기차가 없어진 게 아니겠어요. 엄마 기차는 다행스럽게도 남아있었음. 그래도 여차저차 서서 서울 도착했다 ..​​​​​​​​은지야 결혼 축하해 ​​​​그러고 드레스 입고 한다는 거 : 총 쏘기, 까불기솔이랑 나랑 신나가지고 ㅠ 공주를 지키는 보디가드 ㄱㄱ ? 하면서 개 까불음​​​​​​​아무튼 은지야 .. 너를 정말 사랑한단다 ..​​​​​​ 테이블뷰서울특별시 용산구 신흥로15길 18-8 1층 102호​런치코스에 스테이크, 와인 .. 은지가 언제 우리한테 밥을 사주겠냐며 와인까지 사쥬심 ..​​​멋진여자야 ..​​​​글구 장은지의 편지 .. 읽고 안구가 촉촉해짐 .. 은지야 고마워 안구건조 탈출했다. 대학 다닐 때 너한테 엄 ~ 청 많이 의지했다 넌 모르겠지만 .. 사랑해 ෆ ​​​​​​​​​글고 쮸네 집들이오랜만에 고냐니들도 만나구​​​마싯는 육회도 먹었다. 나는 영주가 무지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한솔아 사랑해(?)​​​​​​​부랴부랴 걸었지만 지하철 놓침 ,,^^ 그래서 집 가는 길이 야악간 험난해 졌네요.​​​​하지만 집에 김보람 초콜릿이 와 있어서​​​​어른스럽게 하루를 마무리 했다.​​​​​​​아침부터 떡볶이 이거 맞아요 ?​​​​떡볶이 먹고 아로마보이로 내려 ~​​​​​​​글고 현빈이가 딲아 놓은 선풍기를 켰다. 에어컨 필터 아직 안딲았는디 .. 언제 닦지요​​​​​​​글고 하루종일 침대에 있기 ㅎ ㅋ ㅋ ​​​소년만화 주인공이 좋은 이유는 안 찡얼대기 때문이다. 처음에 쪼금 찡얼대도 알아서 발전해서 세상을 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에 타케밋치가 약간 힘드럿슴) 삶이 계속해서 못마땅하게 느껴진다면 ... 내가 욕심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바라보면 된다. 불만이 많으면 너무 바빠진다. 난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욕심나는 건 별로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욕심 없는 사람이 좋다. 야망에 가득찬 사람에게 매력을 느껴본 적이 없는듯 보통 입만 바쁘셨기 때문이다. 진짜 뭔가를 이뤄내는 사람들은 말하기 전에 뭔갈 하고 있음.​언제는 누가 뭐하고 이번에는 왜 안하냐 -&gt님이 하면 됨​걔네는 주인공이고, 조력자가 있고, 어쩌고 -&gt이런 말 할 바에 뭐라도 하면 됨​소년만화적 사고로 삶을 살아내자.​​​​글고 6월 맞이 아파트 헬스장 등록 앤 .. 양인서와의 티파니 허리운동 매일매일 챌린지 .. 왼쪽 1일차 오른쪽 2일차 .. 나중에 눈바디 비교해볼게 ..​​​​티파니 2일차 겸 헬스 1일차 다녀와서걍 냅다 누움아무래도 .. 비켜줘야겠지만 ..​​​​​​​얼려 놓은 샤브 고기랑 사누끼면으로 규우동 후딱 끓였다.​​왠지 흐린 날은 우동이 먹고 싶음 (안흐려도 먹잔하 ..)​​​​​​​난 늘 출퇴근에 힘쓰고 있다. 그래서 운동도 하고 마싯는 것도 먹는거임 (네?)​상의 : 유니클로하의 : 무인양품신발 : 버켄스탁가방 : 미스치프​​​​​ 얼굴들 / 이동원​워낙 흡인력이 강해서 몇 시간만에 후루룩 읽었다. 친구들한테도 추천함. 밀리에 있으니까 꼬옥 읽어들 보세용 ​​​​​완독했고, 야구 봄​다들 다치지말어래이 ㅠ​​​​​​​​​ 위드마이호미스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6번길 16 1층​​투표날엔 본투표 하고 수원에 갔다. 날이 엄청 맑지 않아서 더 좋았다. 흐린 날에도 아름답고 맛있는 도시​​​​​​귀엽고, 끼워주고시픔 .​​​​​​​맥주 먹고 도보 이동이 진짜 좋음 .​​​​​​ 텀어스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0 하영빌딩 3층​​리빙인테리어 잘 돼있다는 후기 읽고 냉큼 갔다.​​​​지나가 선물해준 새 책갈피와 .. 필터커피타임지나 : 현 새 좋아하자나나 : 내가 그런가 ..? ( 새 키링을 달고 오며.. )​​​​​​​강변 산책로가 잘 조성된 도시가 좋다. 우리집 앞 천도 산책로 다듬어주길 ;;​​​​​​​ 아우토그라프 행궁본점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31번길 14-20​행궁점은 전에 가봤구 행궁본점은 첨 가봤다.​​​ 조금 망한 사랑​완독을 해냈다구요 ~지나는 옆에서 하루키 책 읽는데 정말 취향이니라는 말 백 번 함​​​​​​​ 포도포포도도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46번길 24​매번 운전 이슈가 있어서 와인바는 꿈도 못 꾸다가 드디어 가 본 포도포포도도한자로 포도 포에 포도 도 라서 포도포포도도 라고 한다. ​뽈뽀 보니까 또 먹고 싶어서 문어 사와서 해먹어야겠다고 생각중이다.​근데 술을 즐길정도로 잘 마시는 사람이 되는 건 아직도 멀었네 ,,택시타고 집와서 씻고 뻗어있다가 새벽에 깼다가 ,, 잤다가 ,, 난리를 부렸다. 그래도 담날 잘 출근한 나는 기특한 직장인이 맞나요.​​아무튼 사회초년.. 은 아닌 사회중년생 선현아오월도 바쁘게 돌아다녔잖아 ~ 발 닿는 곳 마다 분명 무언가가 많이 쌓였을 것이다.​커피 책 운동 불닭 술을 열심히 즐기며바다가 보고 싶을 땐 곧바로 여수로 달려가야지보고 싶은 마음을 참지 않아도 되는 여름을 위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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