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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하드 하나의 투자비용 시점을 미래로 연기하는 것은
실제 이득이 아니라 손실입니다,,,,,"


NAS도입을 검토하신다면 기능과 성능도 중요하지만 용량을 합리적으로 정해야합니다.
기능은 용도과 관련되고 성능은 사용자 수 및 작업내용(방식)과 관계됩니다.
하지만 용량은 언제 다시 교체해야하는지와 밀접합니다.

NAS는 HDD를 장착하면 간단히 용량 만들 수 있을 것 같지만
레이드 때문에 한번 만들면 유연성이 떨어집니다.

 

이슈

1. 레이드 상태에서 Fail HDD를 같은 모델의 HDD로 교체
2. 레이드 상태에서 Fail HDD를 다른 모델의 HDD로 교체
3. 레이드 상태에서 같은 모델의 HDD추가
4. 레이드 상태에서 다른 모델의 HDD추가
5. 레이드 상태에서 수명 주기로 인하여 같은 모델 HDD로 모두 교체
6. 레이드 상태에서 용량 부족으로 고용량 HDD로 모두 교체

위 6가지 이슈가 모두 신경쓰이는 내용들입니다.

 

1 의 경우는 미리 보유한 Spare HDD가 있다면
그닥 어렵지 않게 교체하여 레이드를 정상화하고 데이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부제품은 핫스왑 오토리빌딩을 지원하므로 HDD Smart정보와
불량블록 스캔을 한 다음 Fail이 확인되면 그냥 교체하면 자동처리됩니다.

그러나 여분 HDD가 없거나 새로 구할 수 없다면

 

2의 상황
다른 모델이라도 사용하여야하므로 상황이 불리합니다.

HDD후면에 보면 LBA가 있습니다. 섹터의 갯수를 의미하며 2테라하드라 하더라도

이것이 제조사마다 달랐는데 표준화되었습니다.

LBA가 같으면 일단 레이드는 묶여집니다.

다만 안정성의 수준은 상대적인 차이를 감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회사, 같은 용량, 같은 시리즈 내로 좁혀보는 것이 좋고 가변은 금물입니다.


3은 초기에 비용을 절감하기 위하여 HDD를 장착할 수 있는 bay를 남겨둔 경우입니다.

같은 HDD가 있다면 고급모델에서는 HDD추가와 용량확장을

어렵지 않게 레이드관리도구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4는 같은 하드가 없으므로 2의 상황과 마찬가지의 위험헷지와 감수를 하여야합니다.

 

5는 하드를 하나씩 교체하면서 레이드 리빌딩과 용량 확장을 하여야하는 경우입니다.

6의 경우도 비슷하지만

보다 큰 용량의 하드로 교체하는 것이므로 기존 하드와 같은 하드일 수가 없습니다.

HDD가 용량만 다른 것 같지만 HDD에 내장된 펌웨어도 다릅니다.

1테라하드들로 묶여진 레이드에서 2테라하드로 하나 교체핟여 레이드 빌딩을 하면

2테라중 1테라만 묶입니다. 이런식으로 전체를 교체한 다음 용량을 다시 확장하는 순서입니다.

그러므로 용량이 달라도 레이드는 묶여진다는 의미입니다.

이때 하드 갯수+1만큼의 레이드빌딩을 반복하여야하므로 장시간 소요되며

작업 중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백업된 자료가 있다면 차라리 일괄 교체하고 데이터를 다시 부어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결국 HDD를 추가하거나 나중에 고용량으로 교체하거나

수명 주기로 인하여 일괄 교체하거나 모두 같은 하드가 없다면

신경을 거슬리는 작업이되며 하드 갯수가 많으면 엄청난 수고와 위험이 동반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번거로움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인가 미리 감안하여야합니다.

 

나중에 하드 추가하기 위하여 베이를 비워두지 마세요

 

   데이터 차는 속도에 준하여 베이를 모두 채울만큼 쌓일려면 3년 이상걸리는 경우라면

   NAS를 잘 못 선택하신 것입니다. 3년이면 기존 하드도 모두 교체하여야할 것이므로,,

   3년 후에 같은 하드를 구할 수도 없고

   두배 큰 용량의 하드도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을 것이고

   그러므로 비어있는 베이를 사용할 일이 없습니다.

 

   나중에 하드 가격이 인하될 것을 고려한다면

   비어 있는 베이는 아주 많아야하고 데이터는 신속히 증가하는 경우에만 약간의 이득이 있습니다.

   즉 인하 속도는 실제 그리 빠르지 않으며

   하드 추가하면서 감수할 스트레스와 만약 같은 하드를 구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감안하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2테라 하드 하나 16만원선인데

   16만원 투자시점을 1년 늦춰도 결국 8만원은 들어갈 것이므로

   계산상으로 8만원의 투자시점을 1년 늦추는 효과가 고작입니다.

   대신에 HDD수급불안, 레이드 리빌딩 위험을 감수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3년 정도 계산하여 적정 용량을 산출하시고

   그에 맞는 베이수와 HDD를 장착하여 처음부터 구성하는 것이 정답이며

   가능한 한개정도의 여유하드는 보유하는 것이 옳습니다.

 

   일반 저가하드는 3년이면 수명이 다한다고 가정하는 것이 좋고

   용량이 부족해지면 일괄 교체가 좋습니다.

   3년 후면 NAS값도 더 저렴해질 것이고

   HDD가격도 더 사게 더 큰 용량을 구할 수 있을 것이므로

   3년 이상 사용할 것을 가정하여

   HDD용량, NAS의 규모를 선택하시는 것은 비용효율이 아니라

   발목을 잡히는 꼴이 됩니다.

   10년 생각하고 10테라 해달라는 분들이 참 안타까운 케이스입니다.

   10년 가는 HDD도 없고 그 상이 교체할 하드도 못구하고 NAS도 못버팁니다..^^

 

   3년 주기로 가시되

   2차 백업이 있다면 일괄 교체가 용이하고 없다면 매우 염려스런 상황이 됩니다.

   용량이 크지 않다면 다른 스토리지에 백업하고 일괄작업하면 되겠지만

   용량이 클 수록 반드시 2차 백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3년 후에 NAS를 새로 도입하고 기존 장비를 백업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계획기간은 3년이 적당하며 필요용량은 처음에 모두 구성하는 것이

   용량관리, HDD수명관리, NAS수명관리에도 유리합니다.

   너무 큰거 비싼거 사두면 아까워서 NAS가 가격이 내려가도 나중에

   더 저렴하게 더 좋을 것으로 교체를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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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egloos.zum.com/nascafe/v/2296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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