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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치유의추적자39 posted Sep 1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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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적고 있는 지금은 5월 연휴를 앞둔 날!참.. 여러 일들이 많았던 4월이였던 것 같다(특히 나의 감정선들이..)그럼에도 나의 4월을 잘 보내며..4월의 일기도 마무리해본당!​​;오늘 학맞통 회의가 있었는데 부장님이 센스있는 다과를 준비하심ㅎㅎ무려무려 버터떡과 두쫀쿠ㅋㅋㅋㅋㅋ회의가 꽤 길었어서 끝나고 났더니 당 떨어져서 바로 하옵! 먹음 예~~~전에 두쫀쿠 유행했을때 오빠랑 같이 먹어봤는데, 오빠는 더이상 두쫀쿠 안먹어봐도 될것 같다 했었지만 나는 뭔가 한번은 더 먹어보고 싶었었다그리고 해소완료.이제 나도 더이상 두쫀쿠 안먹어도 될거같다​그리고 거위헬스장에서 나온 카드거수아비 ㅋㅋㅋㅋㅋ나 이거보고 좀 한참 피식 거렸다거수아비.이름 개잘지었다..진짜 웃겨진짜 웃긴 게임이야(귀엽다는 뜻)​​;4월은 정행특의 계절이라죠..오전에 정행특 검사지들 입력한다고 시간 다 안동출장샵 보냈당..정신차리고보니 점심시간이 되었당이날두 찰칵 찍어봄 ㅎㅎ밥 조금만 주세요.​그리고 이번 주 대학원 수업에서 다 발표를 맡게 되어서.. 발표 준비도 했었어야했는데발표 준비할 시간도 없어서 준비도 딱히 안하고 감그냥 가서 닥치는대로 발표를 했었다 ㅎ​​;오전에 일하다가 점심먹고 교장선생님이랑 경주 출장을 갔다5월달에 있을 현장학습 사전답사를 하고와야되서..ㅎㅎ근데 출장이였지만, 날씨도 좋았고 꽃도 보여서 좀 설렜었음일단 불국사부터 도착했는데 겹벚꽃이 넘 예쁘게 펴있었다!!겹벚꽃도 보고 올해 진짜 꽃구경 많이 하네 키키그리고 교장선생님이 넘 좋으신분이라서 편했당교장샘이 자기 사진 진짜 잘찍는다고 사진 엄청 많이 찍어주셨는데 진짜 잘 찍으셔서 놀람ㅋㅋㅋㅋ거의 교장샘이랑 둘이서 데이트하고 왔다교장선생님이 찍어준 나오빠가 사진들 보고 애정이 담겨있는 것 같다고 했당운전하면서 안동출장샵 이런저런 대화도 많이 나눠서 교장선생님이 평소 어떻게 사람들을 대하시고, 세상을 바라보시는지 느끼게 되었당배울게 참 많은 어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ㅎㅎ​그래서 출장갔다가 느낀걸 오빠한테 주절주절 말했었는데 진짜 재밌었나보다~ 정말 쉼없이 이야기하네&quot라고 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내 말만 했나 싶었음오빠도 마이크 필요해쒀? 마이크 기다리고 이쒀쒀? ​그리고 출장 갔다와서 또 급하게 대학원 수업 가느라 정신이가 없었음이날도 발표가 있었는데 크게 준비를 못해서거의 스크립트만 읽은 느낌ㅠ근데.. 뭐 이제 1학차니까^^한 3학차쯤부터는 발표도 더 많이 하게 되서 좀 더 나의 발표 스타일을 찾아가겠지!지금은 연습인 셈으로 퉁쳐~~배우는 곳에서 실수하지 어디가서 실수해~~​수업 끝나고 집 가는 길이 꽤 홀가분했당하지만. 다음주는 중간고사 과제 제출.. 그리고 그 다다음주에 안동출장샵 또 발표가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마음을 그리 여유롭게 두고 있으면 안되겠군 싶었당​내 마음은 5월 6일부터 쪼끔 가벼워 질 수 있을듯^^​​;퇴근하고 여음파를 했다!!또 오랜만에 만난 여음파 ㅎㅎ오늘은 민지 생일 기념으로 만났다대구광역시 중구 봉산문화2길 42-35 1층​저녁 먹으러 욱동을 갔는데, 내가 너무 일찍 도착했당그래서 가게 밖에 전봇대 뒤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직원이 춥다고 들어와서 기다리셔도 된다고 하셨다나 전봇대 뒤에 숨어있었는데 어케 보셨지;심심해서 메뉴판을 정독 했당우리는 탄탄나베랑 항성살메밀소바, 우기동을 시켜먹었다다 맛있었음 ㅎㅎ배가 고팠기때문에 정신없이 먹었고, 나는 배가 전혀 부르다는 기미도 없었는데 갑자기 언띵이가 옆에서 배부르다고 숟가락 내려놓길래 우와 대단하다&quot는 말이 저절로 나왔었다​언띵의 배 크기는 얼마나 작은거지?난 안동출장샵 정말 소식가 앞에서면 대식가가 되는거 같어​그리고 봉산동을 좀 걷다가 무슨 이름 모를 카페에 들어갔당거기서 멋있게 민똥한테 턱! 하고 생일 선물을 줬었다이제 선물이 제법 어른스러워졌음(신세계상품권)어른스러워졌다의 의미: 돈으로 해결​ㅠㅠ​그치만 정말 이제는 필요한거 사는게 더 낫지 않나, 라는 효율적인 생각이 드는걸요?민똥!! 상품권으로 필요한거 사!!!!생일 너무너무 축하해!!!!!그리고 로또요정 언띵이 우리 세명 모두 같은 숫자로 적힌 수기 로또를 선물해줬다이거 1등 당첨되면 뭐하지?!>.;.<속시원한 연휴를 보낼수 있을것 같아서 행복했다!점심도 먹고~퇴근 전까지 살방 열일하다가 퇴근스껄~~안동가는 길에 엄~청 더러워진 차 세차도 갈겼당그리고 집에 도착했는데 청소아주머니 오시는 날이셔서 마주쳤다뭔가 집에 있기 민망해서 책 들고 냅다 카페를 갔당너무 오랜만에 안동출장샵 여유를 느끼며 책을 읽고 있어서.. 진짜 행복했다..다시 책 좀 읽어보자 지원 ㅠ​그리고 관리사무소 가서 잃어버린 음쓰카드 재발급 받고 오빠랑 양고기를 먹으러 갔당이날 일하면서 양고기나 양꼬치 생각했는데.. 오빠가 양고기 얘기하길래 개놀램;;그래서 당장 갈겼다 청년양고기로양고기엔 맥주죠양고기랑 양등심을 시켜먹었다!!존맛탱~~~배불러서 집으로 걸어가는길에 동물원 오빠들이 모임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그리로 갔다그들도 이미 1차는 마무리하는 느낌이라서 2차를 같이 갔당2차는 육회~그래도 많이 먹진 않고 적당히 먹고 우리는 집으로 왔당그리고 집에 공청기를 드디어! 샀당요즘 오빠의 알러지가 엄청 심하당..공청기야 앞으로 열일해줘~~​앞으로의 연휴동안.. 오빠가 틈틈히 일하러 가야한다는게 너무 슬프지만..ㅠㅠ그래도 이번 연휴 잘 보내봅시다!!​다가올 5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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