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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리는별빛24 posted Jul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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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홈페이지에서 직접 캡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07 MH빌딩네이버에서 항상 검색하면 풀 네임으로 나와서 ㅎㅎ 미래와희망 출산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곧 아기 100일이 넘어가서 다 까먹기 전에 말이지 ​​현재 사는곳은 서울이 아니지만 친정이 이곳 병원과 다니기 가깝기도 하고. 주차도 항상 발렛 해 주셔서(3천원) 편하기도 하다. 산후조리원도 매일매일 주차 비용청구가 되서 좀 비쌌지만 ㅠㅠㅠㅠ ​서울 친정으로 종종 올라가는 김에 병원도 방문 하고, 나중 산후조리도 이곳에서 하려고병원 방문하면서 그날 산후조리원도 같이 예약을 했다. 25년 9월에 첫 방문과 조리원 예약을 했는데도 26년 학동역산부인과 4월 출산까지 꽉 차있었다 (예약당시 일반실만 예약 가능 .일반실 13박 14일 기준 690만원)-산후조리원 생활기도 나중에 적어봐야지 ​​미래와희망 병원에서 따로 지정한 선생님이 있냐 질문해서 없다고 하니심재윤 선생님으로 매칭?이 되었다. ​​후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좀 걱정이 되었는데 이제와 이야기지만 선생님 정말 좋다...!!! 구구절절 설명 없이 필요한 말만 해 주시고,(그러나 자신이 설명 필요한 부분에서는 수업시간 교수님같은 설명을 곁들여 주심)무조건 어화둥둥 잘했쪄용 화이팅 엄마 잘하구있어용! ^^ 하는 스타일도 아니시고 ㅋㅋ(현재 사는 동네 모 산부인과 선생님이 그랬음..나랑 안 학동역산부인과 맞아 ^_ㅠ)​​임신을 겪어본 산모들이라면 알 것이다.니프티 검사부터 해서 선택할 것도 많고, 초음파 상으로 애가 가만히 있는데 괜찮은 건지 심장소리가 내 귀엔 어떤데 이거 괜찮은 건지 (흔히 말하는 기차소리/말발굽 소리/너무 느리다거나/ 등등) 양수는 괜찮은지 매일매일이 걱정과 고민의 연속이니까 !!!!!!!!!!​​니프티 검사를 고민하는 나에게 무조건 하라고도 말씀 안 하시고 니프티 검사가 무엇인지 , 안 한다면 선택지는 무엇인지 종이 꺼내서그림 그려 설명해 주셨다.(수업시간인줄 ㅋㅋㅋ) 이미 정하고 와서- 돈으로 불안감을 없애고 싶었으니까 나는.............​​결론은 했지만 , 선생님 학동역산부인과 말씀 들으니 더 안심이 되었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설명만, 깔끔하게 안심시켜 주시는 분. 간혹 너무 말 세게 한다. T 선생님인지 상처받았다 라는 분들도 봤는데(쌤 본인도 아시는것 같았다 ㅋㅋㅋ) 나 느끼기엔 전혀 그런거 없었음. 같이 다닌 남편도 대만족함 크리스마스라고 쿠키도 주시는 귀여우신 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째가 있을지는 지금 마치 나에겐 뭐 우주여행처럼 비현실적 먼 이야기 지만 ...!!그 확률을 뚫고 둘째가 생겨도 선생님에게 갈 것이다 ㅎㅎㅎ​​25년 12월 20일 입체초음파 사진​​사진은 25주차 6일에 촬영.입체 초음파 봐 주시는 선생님도 정말 열심히 초음파로 뒤져서(? 학동역산부인과 ) 아기를 찾아내 주셨다. 요새 가끔 열어보면 은근히 닮은게 웃기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진 마음에 안 들면 한번 다시 초음파 촬영하러 오셔도 된다 했는데 ​​애가 또 숨어있거나 얼굴 안 보여주거나 하면 굳이 시간 들여서 오는 의미가 없을것 같고출산까지 기다리는 묘미?도 있을 것 같아서 ㅋㅋㅋ 남편과 나는 괜찮다고 쿨하게 돌아왔었지.미래와희망 간호사 선생님들, 초음파실 선생님들 등등 근무자분들 모두모두프로페셔널하시고 친절해서 깔끔하고 참 좋았다. 시설, 건물도 항상 깨끗하고 가끔 바보같은 질문하는 나를 잘 받아주시던 모든 분들..감사합니다​본격 출산기와 병원생활기는 다른 글에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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