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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minID.kr (어드민아이디) - 뉴스와 신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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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년 내 기업 절반이 PC 지급 안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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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02T22:07:23+00:00</published>
		<updated>2015-12-31T18:54:2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17년 이후 신입사원 중 절반은 회사가 제공하는 PC를 구경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기업 절반이 개인 모바일 장비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을 도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lt;개인 모바일 장비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가 새로운 기업 업무 형태로 자리잡는다. 직원 편의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많은 기업이 BYOD를 검토한다. 사진은 인텔 직원들이 개인 장비를 활용해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gt; 2일 CIO...</summary>
	<content type="html">&lt;p&gt;2017년 이후 신입사원 중 절반은 회사가 제공하는 PC를 구경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기업 절반이 개인 모바일 장비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Bring Your Own Device)` 환경을 도입할 계획이기 때문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div class=&quot;article_image&quot; align=&quot;center&quot;&gt;&lt;img alt=&quot;423501_20130502194825_769_0001.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332/016/bc5c40226fdd7b6744c5e3c4e930edeb.jp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400&quot; /&gt;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image&quot; align=&quot;center&quot;&gt;&amp;nbsp;&lt;span class=&quot;caption&quot;&gt;&amp;lt;개인 모바일 장비를 업무에 활용하는 BYOD가 새로운 기업 업무 형태로 자리잡는다. 직원 편의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많은 기업이 BYOD를 검토한다. 사진은 인텔 직원들이 개인 장비를 활용해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amp;gt;&lt;/span&gt; &lt;/div&gt; &lt;div class=&quot;article_image&quot;&gt;&amp;nbsp;&lt;/div&gt; &lt;p&gt;2일 CIO매거진은 가트너가 세계 각국 기업 최고정보책임자(CIO) 205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절반 가량이 BYOD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기업 중 38%는 직원에게 더 이상 컴퓨팅 장비를 지급하지 않을 방침이며 나머지는 선택적으로 사용하도록 할 계획이다.&lt;br /&gt;&lt;br /&gt;CIO들은 모바일 장비가 업무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여겼다. BYOD 환경을 겪은 직원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BYOD를 도입하지 않으면 직원 한 명당 매년 평균 66만원 장비 지급 비용이 들어 회사에 재정적 부담을 준다고 답했다.&lt;br /&gt;&lt;br /&gt;BYOD는 직원 개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스마트패드 같은 모바일 장비를 회사 업무에 활용하는 개념이다. 본인이 쓰는 장비를 바로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 직원 만족도와 업무 생산성을 개선할 수 있다. 개인 장비이기 때문에 회사도 단말기 관리에 골머리를 앓을 필요가 없다.&lt;br /&gt;&lt;br /&gt;아직은 걸림돌도 많다. 강력한 보안 정책이 적용돼야 하지만 개인 장비를 일일이 통제하기 어렵다. 내부 정보 유출도 우려된다. 장비와 운용체계(OS) 종류가 다양해 기업 시스템과 연동하려면 지금보다 더욱 유연한 모바일 플랫폼이 필요하다.&lt;br /&gt;&lt;br /&gt;직원들이 개인 장비를 사용하는 데 따른 적절한 보상 정책도 강구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업무 용도로 사용한 개인 비용은 회사가 별도로 지급한다. 개인 모바일 장비에도 이에 걸맞은 정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lt;br /&gt;&lt;br /&gt;보고서에 따르면 여러 CIO가 BYOD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지만 제대로 된 환경을 구현했다고 생각하는 CIO는 많지 않다. CIO 중 22%만이 제대로 된 BYOD 환경를 구현했다고 답했다. BYOD 표준 정립을 비롯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기 때문이다.&lt;br /&gt;&lt;br /&gt;보고서는 “효과적인 BYOD 환경 구현을 위해 구비해야 할 요소가 많다는 점 때문에 아직 실행에 나서는 기업은 많지 않다”며 “하지만 대다수 기업이 BYOD에 관심을 갖고 있어 프로젝트 추진 기업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lt;br /&gt;&lt;br /&gt;보고서는 매출 6000억원에서 6조원 사이 기업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BYOD 환경을 도입한다고 전했다. BYOD 채택 비율은 유럽이 다른 지역보다 두 배 높았다. 국가별로는 인도와 중국, 브라질 기업이 가장 많이 BYOD 환경을 도입했다.&lt;/p&gt; &lt;div class=&quot;art_reporter&quot;&gt;&lt;strong&gt;&lt;/strong&gt;&amp;nbsp;&lt;/div&gt; &lt;div class=&quot;art_reporter&quot;&gt;&lt;strong&gt;안호천기자&lt;/strong&gt; &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760142_1496.html&quot;&gt;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760142_1496.html&lt;/a&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표준화동향: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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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5-01T10:46:30+00:00</published>
		<updated>2015-12-31T18:54:2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동통신 표준화 동향 대신에 2013년에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지 네트워크(SAN) 솔루션 분야 1위 업체인 브로케이드는 2013년 비즈니스 환경을 특징 지을 5대 키워드 중 하나로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의 급성장”을 선정하였으며, 국내 정부도 SDN R&amp;D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SDN의 정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 &lt;p&gt;&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LEF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54,254,18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RIGH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quot;txc-textbox&quot;&gt; &lt;p&gt;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동통신 표준화 동향 대신에 2013년에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div&gt; &lt;p&gt;&lt;br /&gt;&lt;/p&gt; &lt;p&gt;&lt;/p&gt; &lt;p&gt;스토리지 네트워크(SAN) 솔루션 분야 1위 업체인 &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brocad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로케이드&lt;/a&gt;는&amp;nbsp;2013년 비즈니스 환경을 특징 지을 5대 키워드 중 하나로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의 급성장”을 선정하였으며, 국내 정부도 SDN R&amp;amp;D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div&gt;&lt;br /&gt;&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COLOR: rgb(51,51,51)&quot;&gt;&lt;b&gt;SDN의 정의&lt;/b&gt;&lt;/span&gt;&lt;/div&gt; &lt;div&gt;SDN이란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TV, Big Data, 사물지능통신 등 상이한 특성을 가지는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인프라의 동작이 다양한 서비스와 환경에 따라 동적으로 제어될 수 있는 유연한 구조(Flexible Architecture)를 충족하기 위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범용 Hardware와 Programmable Software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설정하고 관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개념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amp;nbsp;&lt;/div&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1.pn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c5be8250a9c3fc6f699fde0c0027cb78.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218&quot; /&gt; &lt;/span&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gt; &lt;h4 style=&quot;BORDER-LEFT: rgb(254,132,42) 10px solid;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20px; PADDING-LEFT: 7px; PADDING-RIGHT: 0px; FONT: bold 14px dotum, sans-serif;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31,31); PADDING-TOP: 0px&quot;&gt;표준화 동향&lt;/h4&gt; &lt;p&gt;&lt;/p&gt; &lt;/div&gt; &lt;div&gt;SDN 관련 표준화 작업은 ITU-T, IETF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SDN의 Control Layer와 Forwarding Layer간 표준통신 인터페이스 중 하나인 OpenFlow를 기반으로 SDN 표준화를 담당하는 산업체간의 컨소시엄인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또한 작년 11월 독일에서 개최된 제1회 SDC World Congress에서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이 기존의 이동통신망에 SDN 기술로 전환하기 위한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 설립을 발표하였다.&amp;nbsp;&lt;/div&gt; &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div&gt;&lt;b&gt; &lt;p&gt;&lt;b&gt;ITU&lt;/b&gt;&lt;b&gt;-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TSAG(&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무선통신 표준 자문 기구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Advisory Group&lt;/span&gt;)&amp;nbsp;중 SG(&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Study Group&lt;/span&gt;) 13에서 SDN논의 계획&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IETF&lt;/b&gt;&lt;/div&gt; &lt;div&gt;특정 기술 분야의 연구반인 WG(Working Group)이 구성되기 전 단계인 BoF(Birds of Feather)에서 SDN 관련 논의가 추진 중이며, 우선 SDN에 대한 정의와 범위를 논의하고, OpenFlow 중심의 ONF와의 연계성 등 표준화 범위에 대해 논의 중&amp;nbsp;&lt;/div&gt; &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WIDTH: 1px; FLOAT: right; HEIGHT: 1px&quot; id=&quot;callbacknestuangelstorytistorycom257222&quot;&gt;&lt;/span&gt;&lt;/div&gt; &lt;div&gt;&lt;b&gt;ONF(Open Network Foundation)&lt;/b&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ONF은 OpenFlow 기술 을 바탕으로 SDN의 표준호를 추진하기 위해 ‘11년 3월에 설립된 비영리 표준화 컨소시엄이다. 현재 ONF에는 네트워크 장비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Google, Facebook, MS, Verizon 등 다양한 80 여 글로벌 ICT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ETRI, SK텔레콤, KT, 삼성전자가 참여하고 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2.pn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6682ecd6fb06f2cb13676b4e80ed9129.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31&quot;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gt;&lt;/p&gt; &lt;div&gt;&lt;b&gt;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amp;nbsp;&lt;/b&gt;&lt;/div&gt; &lt;div&gt;‘12년 11월 독일에서 열린 제1회 SDN World Congress에서 BT와 도이치텔레콤의 발표에서 폐쇄적인 기존의 네트워크 시장을 사용자중심의 표준시장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를 설립하기로 발표하였다.&amp;nbsp;&lt;/div&gt; &lt;div&gt;NFV는 고용량/고집적 서버, 스토리지, 이더넷스위치 개발 장려를 목적으로 하며, 이 조직은 전세계 이동통신사에 초대장을 보내는 한편, 공동 PoC &amp;nbsp;등을 통해 Cost를 절감해 나가는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NFV에 참가하기로 한 이동통신사들은 다음과 같다.&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3.pn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ac2e91a96ee95b43887c95583b377c40.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5&quot; /&gt; &lt;/span&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b&gt;&lt;/div&gt; &lt;div&gt; &lt;div&gt;&lt;b&gt;&lt;/b&gt;&lt;b&gt; &lt;p&gt;&lt;/p&gt; &lt;/b&gt; &lt;div&gt;&lt;b&gt; &lt;p&gt;&lt;/p&gt; &lt;/b&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gt;&lt;b&gt; &lt;h4 style=&quot;BORDER-LEFT: rgb(254,132,42) 10px solid;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20px; PADDING-LEFT: 7px; PADDING-RIGHT: 0px; FONT: bold 14px dotum, sans-serif;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31,31); PADDING-TOP: 0px&quot;&gt;시장 동향&lt;/h4&gt;&lt;/b&gt;&lt;/div&gt; &lt;div&gt;&lt;b&gt;SDN 관련 시장 동향&lt;/b&gt;&lt;/div&gt; &lt;div&gt;현재 전세계 ICT 시장의 화두 중 하나인 SDN 시장은 크게 OpenFlow 기술을 중심으로 한 ONF 진영,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주도하는 Cisco 진영과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선두업체인 VM웨어 3파전으로 요약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amp;nbsp;&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4.pn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72cc088fb7e1ce1cd3a34f3456b22b9b.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275&quot; /&gt; &lt;/span&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br /&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br /&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주요 업체들의 동향은 다음과 같다.&amp;nbsp;&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lt;b&gt;&lt;br /&gt;&lt;/b&gt;&lt;/div&gt; &lt;div&gt;&lt;b&gt;Google&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12년 4월 2nd ONS(Open Networking Summit) 기조연설을 맡은 구글의 기술 인프라 부책임자 우르스 횔즐(Urs Holzle)은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하고 운영되는 모든 내부 네트워크들을 위한 맞춤설계 하드웨어에 OpenFlow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lt;/li&gt; &lt;li&gt;′09년 구글은 ONF의 표준화 움직임이 시작되기 전부터 OpenFlow 코드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10년 자신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시켜 주는 이른바 ‘G-Scale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OpenFlow 프로젝트 시작&lt;/li&gt; &lt;li&gt;구글은 인터넷 및 DC 연결을 위한 2 개의 백본이 있는데 대규모 백본 관리에 어려움이있었으며, 구글은 전송해야 할 데이터를 올바로 선별하고 보다 중요한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중앙 집중화된 네트워킹이 가능한 OpenFlow를 도입했다고 설명&lt;/li&gt;&lt;/ul&gt; &lt;div&gt;&lt;b&gt;Big Switch&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스탠포드 대학에서 OpenFlow1.0을 개발한&amp;nbsp;팀들이 주축으로 ′10년도에 설립&amp;nbsp;&lt;/li&gt; &lt;li&gt;OpenFlow 기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로 NRE based SW Consulting과 Application SW 를 개발&lt;/li&gt; &lt;li&gt;′12.1월에는 Open Source OpenFlow Controller(Floodlight) 발표&lt;/li&gt; &lt;li&gt;OpenFlow Application Controller, OpenFlow DPI, OpenFlow based MPLS-TE 등 제품을 보유 또는 개발 중이며, 현재 8개의 스위치 회사와 7개의 Application Controller 개발 협력 중 (국내 SKT, KT도 Big Switch사의 Controller 사용하여 TB 구축)&lt;/li&gt; &lt;li&gt;′12.6월에는 기존 Legacy Switch/Router 들과 연동성을 제공을 제공하는 OpenFlow 기반 Overlay SDN 기술을 발표&lt;/li&gt;&lt;/ul&gt; &lt;div&gt;&lt;b&gt;Cisco&lt;/b&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WIDTH: 48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5.jp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212143565c32362be7cfaa35f0f77ec5.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240&quot; /&gt; &lt;/span&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네트워크 시장의 60%를 독점하고 있는 Cisco는 OpenFlow 및 SDN과 관련하여 경쟁사인 HP, IBM과 달리 초기에 소극적인 자세 유지&lt;/li&gt; &lt;li&gt;OpenFlow 및 SDN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12년 4월 Cisco Partner Summit 2012에서 SDN 솔루션 개발벤처인 Insieme 인수 소식 발표. 이후에는 ‘12년 12월에 SDN 솔루션벤처인 Cloupia, Cariden도 인수&lt;/li&gt; &lt;li&gt;OpenFlow 및 SDN 전략을 먼저 세운 HP, IBM에 대응하기 위해서 ‘12년 6월에 OpenFlow와 SDN을 포함한 Open Network Enviornemt(ONE) 전략 발표&lt;/li&gt; &lt;li&gt;ONE 전략의 핵심은 Cisco의 네트워크 장비의 다양한 OS(IOS, IOS-XR, NX-OS 등)에 통합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onePK라는 API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Cisco 장비를 이용하여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을 Cisco 장비를 계속 이용하도록 유도&amp;nbsp;&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HP&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ONE 창단멤버로서 Cisco의 독점시장을 뚫기 위해서 OpenFlow 표준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lt;/li&gt; &lt;li&gt;‘12년 3월에 OpenFlow 1.0 지원 스위치 16종 포트폴리오 제공&lt;/li&gt; &lt;li&gt;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SDN, OpenFlow 테스트베드 스위치장비로 HP 장비가 대다수 사용 중&amp;nbsp;&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NEC&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ONE 창단멤버이며, Board Member로 NTT Communication을 고객으로 두고 OpenFlow 연구에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진행&lt;/li&gt; &lt;li&gt;OpenFlow와 레거시 기능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 상품 출시&lt;/li&gt; &lt;li&gt;OpenFlow 기반 스위치와 컨트롤러 장비 개발&amp;nbsp;&lt;/li&gt;&lt;/ul&gt; &lt;div&gt; &lt;/div&gt; &lt;div&gt;&lt;b&gt;NTT Communications&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세계 최초로 오픈소스 기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멀티 가상 데이터센터 서비스 상용화&lt;/li&gt; &lt;li&gt;OpenFlow 기술을 적용하여 분산된 네트워크 센터간 네트워크 연결시간을 크게 단축 (본사와 해외 데이터센터간 네트워크 연결 시간을 5일 가량에서 수 분 이내로 단축)&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국내 시장 동향&amp;nbsp;&lt;/b&gt;&lt;/div&gt; &lt;div&gt;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규모 개념 검증을 위한 Prototype 개발 정도가 추진 중이고, GIST(광주과학기술원), 충남대, KOREN, ETRI, KREONET 등에 OpenFlow H/W(HP Procurve), PC기반 OpenFlow 등을 설치하여 PoC 수준의 망 구성(OF@KOREA)&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amp;nbsp;&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6.png&quot; src=&quot;http://jaesoo.com/files/attach/images/73/909/033/81cf2b32648174321cafa0704cd502d0.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86&quot; /&gt; &lt;/span&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ETRI는 고성능 멀티 코어 옥테온 NP 기반으로 OpenFlow1.0을 지원하는 SW 스위치 구현&amp;nbsp;&lt;/li&gt; &lt;li&gt;GIST, 연세대, 서울대에서 Open Networking Summit에서 시연&lt;/li&gt; &lt;li&gt;SK텔레콤, KT, NHN 등 대기업에서도 SDN 테스트베드 구축 및 성능 시험 중&lt;/li&gt;&lt;/ul&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BORDER-LEFT: rgb(230,230,230) 19px solid; PADDING-BOTTOM: 3px; LINE-HEIGHT: 1; BACKGROUND-COLOR: rgb(255,156,14); PADDING-LEFT: 6px; WIDTH: 100px; PADDING-RIGHT: 6px; FONT-FAMILY: Dotum, sans-serif; MARGIN-BOTTOM: 10px;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2pt; PADDING-TOP: 3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 FONT-SIZE: 12p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관련 자료&lt;/span&gt;&lt;/b&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디지털데일리 2012.11.30&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8174&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3년, SDN 본격화, 클라우드 컴퓨팅 효과 검증 시기&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전자뉴스 2012.07.19&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etnews.com/news/telecom/network/2618059_1436.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부 SDN R&amp;amp;D 팔 걷는다, 내년 ONS 유치도 추진&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IT월드&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itworld.co.kr/news/79518&quot; target=&quot;_blank&quot;&gt;SDN, 시스코-VM웨어-OpenFlow &#039;3국 시대&#039;로 파편화&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ZDNET &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15152215&quot; target=&quot;_blank&quot;&gt;KT, SDN적용한 대용량 비디오 콘텐츠 고속화 기술 개발&lt;/a&gt;&lt;/div&gt; &lt;p&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uangelstory.tistory.com/25&quot;&gt;http://uangelstory.tistory.com/25&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big switch"/><category term="Birds of Feather"/><category term="BOF"/><category term="Brocade"/><category term="cisco"/><category term="Control layer"/><category term="Floodlight"/><category term="Forwarding layer"/><category term="google"/><category term="HP"/><category term="IETF"/><category term="ITU-T"/><category term="NEC"/><category term="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category term="NFV"/><category term="NTT Communications"/><category term="ONF"/><category term="Open Network Foundation"/><category term="OpenFlow"/><category term="Overlay SDN"/><category term="SAN"/><category term="SDC World Congress"/><category term="SDN"/><category term="Software Defined Network"/><category term="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Advisory Group"/><category term="TSAG"/><category term="브로케이드"/><category term="사물지능통신"/><category term="스마트TV"/><category term="클라우드"/><category term="표준화"/>	</entry><entry>
		<title>2012년 분야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124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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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24T14:36:50+00:00</published>
		<updated>2014-07-06T15:35:0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부문 (16개) 클라우드 구축 플랫폼 OpenStack http://www.openstack.org/ 가상화 네트워크 구축, 관리 솔루션 CloudStack http://www.cloudstack.org/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Eucalyptus http://www.eucalyptus.com/ 소규모 가상화 네트워크 관리 툴 Ganeti http://code.google.com/p/ganeti/ 가상화 관리 솔루션 Open vSwitch http://openvswitch.org/ 클라우드 플랫...</summary>
	<content type="html">&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부문 (16개)&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클라우드 구축 플랫폼 OpenStack &lt;a href=&quot;http://www.openstack.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stack.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상화 네트워크 구축, 관리 솔루션 CloudStack &lt;a href=&quot;http://www.cloudstack.org/&quot;&gt;http://www.cloudstack.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Eucalyptus &lt;a href=&quot;http://www.eucalyptus.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eucalyptus.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소규모 가상화 네트워크 관리 툴 Ganeti &lt;a href=&quot;http://code.google.com/p/ganeti/&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code.google.com/p/ganeti/&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상화 관리 솔루션&amp;nbsp;Open vSwitch &lt;a href=&quot;http://openvswitch.org/&quot;&gt;http://openvswitch.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솔루션 Cloud Foundry &lt;a href=&quot;http://www.cloudfoundry.com/&quot;&gt;http://www.cloudfoundry.com/&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소프트웨어 JBoss AS7 &lt;a href=&quot;http://www.jboss.org/as7&quot;&gt;http://www.jboss.org/as7&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라이브러리 Jclouds &lt;a href=&quot;http://www.jclouds.org/&quot;&gt;http://www.jclouds.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서버 관리 소프트웨어 Puppet &lt;a href=&quot;http://docs.puppetlabs.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docs.puppetlabs.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인프라 설정관리 솔루션 Chef &lt;a href=&quot;http://wiki.opscode.com/display/chef/Home&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iki.opscode.com/display/chef/Home&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클라우드 인프라 관리 솔루션 Juju &lt;a href=&quot;http://juju.ubuntu.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juju.ubuntu.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분산 파일 시스템 GlusterFS &lt;a href=&quot;http://www.gluster.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gluster.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분산 파일 시스템 Ceph &lt;a href=&quot;http://ceph.com/community/&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ceph.com/community/&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프리BSD 기반의 스토리지 플랫폼 FreeNAS &lt;a href=&quot;http://www.freenas.org/&quot;&gt;http://www.freenas.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리눅스와 LVM 기반의 스토리지 플랫폼 Openfiler &lt;a href=&quot;http://www.openfiler.com/&quot;&gt;http://www.openfiler.com/&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프리BSD 기반의 스토리지 플랫폼&amp;nbsp;NAS4Free &lt;a href=&quot;http://www.nas4free.org/&quot;&gt;http://www.nas4free.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데이터베이스 부문 (11개)&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빅데이터 솔루션 Hadoop &lt;a href=&quot;http://hadoop.apache.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hadoop.apache.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자바 기반 데이터 처리 솔루션 Cascading and Scalding &lt;a href=&quot;http://www.cascading.org/&quot;&gt;http://www.cascading.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PostgreSQL &lt;a href=&quot;http://www.postgresql.org/&quot;&gt;http://www.postgresql.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MySQL and MariaDB &lt;a href=&quot;http://www.mysql.com/&quot;&gt;http://www.mysql.com/&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데이터베이스 관리 툴 Adminer &lt;a href=&quot;http://www.adminer.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adminer.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빅데이터 기반의 키값 데이터베이스 Cassandra &lt;a href=&quot;http://cassandra.apache.org/&quot;&gt;http://cassandra.apache.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 MongoDB &lt;a href=&quot;http://www.mongodb.org/&quot;&gt;http://www.mongodb.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NoSQL 데이터베이스Couchbase &lt;a href=&quot;http://www.couchbase.com/&quot;&gt;http://www.couchbase.com/&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NoSQL 그래프 데이터베이스&amp;nbsp;Neo4j &lt;a href=&quot;http://neo4j.org/&quot;&gt;http://neo4j.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오픈소스 분산 데이터베이스 Riak &lt;a href=&quot;http://wiki.basho.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iki.basho.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데이터 구조까지 저장할 수 있는 NoSQL 데이터베이스 Redis &lt;a href=&quot;http://redis.io/&quot;&gt;http://redis.io/&lt;/a&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데스트톱 애플리케이션 부문 (16개)&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PC용 리눅스 운영체제 Ubuntu &lt;a href=&quot;http://www.ubuntu.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ubuntu.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오피스 프로그램 LibreOffice &lt;a href=&quot;http://www.libreoffice.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libreoffice.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오피스 프로그램 OpenOffice &lt;a href=&quot;http://www.openoffice.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office.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오피스 사용자들이 만든 수많은 템플릿들 OpenOffice Templates &lt;a href=&quot;http://templates.services.openoffice.org/&quot;&gt;http://templates.services.openoffice.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워드프로세싱 프로그램 AbiWord &lt;a href=&quot;http://www.abisource.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abisource.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데스크톱 출판 프로그램 Scribus &lt;a href=&quot;http://www.scribus.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scribus.ne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웹 브라우저 소프트웨어 Chromium &lt;a href=&quot;http://www.chromium.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chromium.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웹 브라우저 소프트웨어&amp;nbsp;Firefox &lt;a href=&quot;http://www.firefox.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firefox.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이미지 에디터 GIMP &lt;a href=&quot;http://www.gimp.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gimp.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 Inkscape &lt;a href=&quot;http://inkscape.org/&quot;&gt;http://inkscape.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화면 캡처 프로그램 CamStudio &lt;a href=&quot;http://camstudio.org/&quot;&gt;http://camstudio.org/&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오디오 녹음, 편집 프로그램 Audacity &lt;a href=&quot;http://audacity.sourceforge.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audacity.sourceforge.net/&lt;/span&gt;&lt;/a&gt;&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동영상 플레이어 VLC &lt;a href=&quot;http://www.videolan.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videolan.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암호관리 프로그램 KeePass &lt;a href=&quot;http://www.keepass.info/&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keepass.info/&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압축 프로그램 7-Zip &lt;a href=&quot;http://www.7-zip.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7-zip.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하드 디스크 관리 프로그램 WinDirStat &lt;a href=&quot;http://windirstat.info/&quot;&gt;http://windirstat.info/&lt;/a&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 네트워크와 보안 부문 (27개)&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리눅스 기반의 라우터, 펌웨어 시스템 DD-WRT&amp;nbsp;&lt;a href=&quot;http://www.dd-wrt.com/&quot;&gt;http://www.dd-wrt.com/&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파이어폭스, 구글크롬용 보안 확장기능 HTTPS Everywhere &lt;a href=&quot;https://www.eff.org/https-everywhere/&quot;&gt;https://www.eff.org/https-everywhere/&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디스크 암호화 소프트웨어 TrueCrypt &lt;a href=&quot;http://www.truecrypt.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truecrypt.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디스크, 파일 암호화 소프트웨어 FreeOTFE &lt;a href=&quot;http://www.freeotfe.org/&quot;&gt;http://www.freeotfe.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파일 삭제 프로그램 Eraser &lt;a href=&quot;http://eraser.heidi.ie/&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eraser.heidi.ie/&lt;/span&gt;&lt;/a&gt;&amp;nbsp;&amp;nbsp;&amp;nbsp;&amp;nbsp;&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파일 삭제 프로그램 Darik&#039;s Boot and Nuke &lt;a href=&quot;http://www.dban.org/&quot;&gt;http://www.dban.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리눅스 기반 라우터, 펌웨어 시스템 Vyatta &lt;a href=&quot;http://www.vyatta.org/&quot;&gt;http://www.vyatta.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가상화 관리 솔루션 Open vSwitch &lt;a href=&quot;http://openvswitch.org/&quot;&gt;http://openvswitch.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UC 솔루션 Elastix &lt;a href=&quot;http://www.elastix.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elastix.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스팸 차단 소프트웨어 Anti-Spam SMTP Proxy Server &lt;a href=&quot;http://sourceforge.net/projects/assp&quot;&gt;http://sourceforge.net/projects/assp&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비디오 카메라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iSpy &lt;a href=&quot;http://www.ispyconnect.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ispyconnect.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OpenNMS &lt;a href=&quot;http://www.opennms.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nms.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네트워크 관리 솔루션 Cacti &lt;a href=&quot;http://cacti.net/index.php&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cacti.net/index.php&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네트워크 트래픽 분석 소프트웨어 Wireshark &lt;a href=&quot;http://www.wireshark.org/&quot;&gt;http://www.wireshark.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침입탐지 시스템 Snort &lt;a href=&quot;http://www.snort.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snort.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보안 관리 소프트웨어 Sagan &lt;a href=&quot;http://sagan.softwink.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sagan.softwink.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차세대 침입탐지 시스템 Suricata &lt;a href=&quot;http://www.openinfosecfoundation.org/index.php/download-suricata&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infosecfoundation.org/index.php/download-suricata&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네트워크 관리용 그래픽 인터페이스 Snorby &lt;a href=&quot;http://www.snorby.org/&quot;&gt;http://www.snorby.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네트워크 보안 스캐너 Nmap &lt;a href=&quot;http://nmap.org/&quot;&gt;http://nmap.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네트워크 취약점 탐지 솔루션 Metasploit &lt;a href=&quot;http://www.metasploit.com/download/&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metasploit.com/download/&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리눅스 기반 침입 테스트 소프트웨어 BackTrack &lt;a href=&quot;http://www.backtrack-linux.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backtrack-linux.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트 솔루션 Burp Suite &lt;a href=&quot;http://www.portswigger.net/burp/&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portswigger.net/burp/&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디스크 이미징 툴 dc3dd &lt;a href=&quot;http://sourceforge.net/projects/dc3dd/&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sourceforge.net/projects/dc3dd/&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윈도우 암호 해독기 Ophcrack &lt;a href=&quot;http://ophcrack.sourceforge.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ophcrack.sourceforge.ne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암호 해독 소프트웨어 John the Ripper &lt;a href=&quot;http://www.openwall.com/john/&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wall.com/john/&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보안 커뮤니케이션 툴 GnuPG &lt;a href=&quot;http://www.gnupg.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gnupg.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자바 애플리케이션 버그 분석기 FindBugs &lt;a href=&quot;http://findbugs.sourceforge.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findbugs.sourceforge.ne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amp;nbsp;&lt;/div&gt; &lt;div&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6px&quot;&gt;2012년 최고의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amp;nbsp;새로운 부문 (12개)&lt;/span&gt;&lt;/strong&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홈오토메이션 솔루션 OpenRemote &lt;a href=&quot;http://www.openremote.org/display/HOME/OpenRemote&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openremote.org/display/HOME/OpenRemote&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0 A.D. &lt;a href=&quot;http://www.wildfiregames.com/0ad/&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www.wildfiregames.com/0ad/&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미디어센터 소프트웨어 XBMC &lt;a href=&quot;http://xbmc.org/&quot;&gt;http://xbmc.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게임 에뮬레이터 Stella &lt;a href=&quot;http://stella.sourceforge.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stella.sourceforge.ne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3D 탱크 슈팅 게임 BZFlag &lt;a href=&quot;http://bzflag.org/&quot;&gt;http://bzflag.org/&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e북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 Calibre &lt;a href=&quot;http://calibre-ebook.com/&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calibre-ebook.com/&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오픈소스 싱글보드 컴퓨터 Arduino &lt;a href=&quot;http://www.arduino.cc/&quot;&gt;http://www.arduino.cc/&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1인칭 슈팅게임 AssaultCube &lt;a href=&quot;http://assault.cubers.net/&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assault.cubers.net/&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Freeciv &lt;a href=&quot;http://freeciv.wikia.com/wiki/Main_Page&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freeciv.wikia.com/wiki/Main_Page&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실시간 전략 게임 Warzone 2100 &lt;a href=&quot;http://wz2100.net/&quot;&gt;http://wz2100.net/&lt;/a&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lt;span class=&quot;s2&quot;&gt;2D 우주무역 게임 Naev &lt;a href=&quot;http://blog.naev.org/&quot;&gt;&lt;span class=&quot;s1&quot;&gt;http://blog.naev.org/&lt;/span&gt;&lt;/a&gt;&lt;/span&gt;&lt;/span&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FONT-SIZE: 14px&quot;&gt;동영상 편집 소프트웨어 Lightworks &lt;a href=&quot;http://www.lwks.com/&quot;&gt;http://www.lwks.com&lt;/a&gt;&lt;/span&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itworld.co.kr/news/78082?page=0,2&quot;&gt;http://www.itworld.co.kr/news/78082?page=0,2&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보시"/><category term="오픈소스"/>	</entry><entry>
		<title>[제9회 ACC]MSTR “빅데이터분석 해법 고성능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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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6:09:44+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18:5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quot;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란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두고 하둡과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quot;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BI 전문업체 관점의 빅데이터 전략을 제시했다. 데이터를 둔 곳이 오픈소스 기술 하둡이든 DW든 자사 BI를 통해 최종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겠다는 관점이다. MSTR 정경후 차장은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제9회 ACC 현장에서 &#039;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하이퍼포먼스 BI 기...</summary>
	<content type="html">&quot;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란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두고 하둡과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quot; &lt;br /&gt; &lt;p&gt;&amp;nbsp;&lt;/p&gt;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가 BI 전문업체 관점의 빅데이터 전략을 제시했다. 데이터를 둔 곳이 오픈소스 기술 하둡이든 DW든 자사 BI를 통해 최종사용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겠다는 관점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MSTR 정경후 차장은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제9회 ACC 현장에서 &#039;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하이퍼포먼스 BI 기술&#039;이란 주제로 하둡, 고성능, 데이터디스커버리, 소셜인텔리전스, 4개 측면에서 빅데이터 분석전략을 설명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정 차장은 &quot;하둡은 파일시스템이라 실제로 분석을하려면 유일한 방법이 맵리듀스 코딩을 통해 &#039;한땀한땀&#039; 작업하는 것이었다&quot;며 &quot;파일시스템에 뭔가를 집어넣으면 그대로 들어간다는 점이 편리하지만 내용을 보기에는 불편한 환경이라 BI 측면에서 접근하기엔 애매했다&quot;고 지적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회사는 빅데이터분석시스템 아키텍처를 그릴 때 하둡을 DW어플라이언스와 대등한 &#039;데이터 저장소&#039;로 놓는다. 이걸 분석하기 위한 고성능분석플랫폼, 그와 별개로 외부데이터, 소셜미디어, 비정형데이터를 처리할 기술도 포함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70px; HEIGHT: 336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zXXNh69n3EI2ElObd1Hk.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822/eec0fecb41208f4313119d589fe55c13.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0&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정경후 차장&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strong&gt;■인메모리, 관계형DB, 하둡의 차이&lt;/strong&gt; &lt;br /&gt; &lt;p&gt;&amp;nbsp;&lt;/p&gt; 회사쪽 설명에 따르면 하둡은 아파치라이선스에 기반하는 오픈소스 기술로 장애내구성이 유연한 데이터저장 및 처리시스템이다. 신뢰성과 고대역 클러스터 스토리지를 제공하는 &#039;하둡분산파일시스템(HDFS)&#039;과 맵리듀스연산패러다임에 기반한 분석프레임워크 &#039;맵리듀스&#039;로 구성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하둡은 기존 인메모리와 관계형데이터베이스(DB) 기술로는 필요한 시간안에 맞춰 처리할 수 없었던 규모의 데이터를 다룰 수 있게 해준다. 느린 속도를 보정하기 위해 별도의 장치들이 자연스레 필요해진다고 정 차장은 설명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각 환경의 특성을 거칠게 표현한 MSTR 발표자료에 따르면 인메모리는 적은 데이터를 다룰 때 엄청나게 빠르지만 일정 용량을 넘어가면 아예 담을 수가 없다. 관계형DB는 인메모리에 비해 훨씬 여유로운 데이터를 다룰 수 있지만 역시 일정 용량을 넘기면 담을 수 없다. 하둡은 저장용량에 제약이 없는 환경이지만 아직 인메모리와 관계형DB처럼 빠르진 않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런 점에서 기업들이 다뤄야 할 데이터소스가 확장됐을 뿐이라면 기존 BI 방법론을 전혀 새롭게 바꾸는 방식은 비효율적이란 게 MSTR의 판단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정 차장은 &quot;MSTR은 하둡을 BI의 데이터소스로 활용하기 위해 하이브를 이용하거나 하둡을 위한 쿼리생성엔진, &#039;프리폼 피그&#039;를 사용해 보고서를 작성하는 도구와 커스텀맵리듀스 스크립트 플러그인 기능 등 다양한 연결 방법을 제공한다&quot;고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strong&gt;■&quot;고성능 BI에 필요한 것은…&quot;&lt;/strong&gt; &lt;br /&gt; &lt;p&gt;&amp;nbsp;&lt;/p&gt; MSTR이 여기에 연결짓는 전략상의 화두가 고성능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MSTR이 제시하는 방향은 하둡을 위한 분석애플리케이션을 만들 때 계층적으로 로데이터를 분산저장해 인메모리와 DW와 하이브에 각각 놓고 주어진 질의에 계층적 환경에서 필요한 상황에 맞춰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기존 시스템의 한계로 빅데이터 대응이 어려울 경우 이같은 접근으로 각각의 방식에 집중할 때 따르는 어려움을 분산시킬 수 있다는 게 회사쪽 입장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회사는 DW대비 속도가 느린 하둡을 BI로 접근할 때 성능 한계를 끌어올리는 방식을 제시한다. 인메모리큐브에 하둡데이터를 끌어올려놓고 이를 빠른 속도로 시각화해주는 기법이다. 또 하둡환경에 직접 쿼리를 던져 결과를 받는 셀프서비스 형태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 또는 하둡데이터를 DW환경처럼 모델기반 접근을 하는 방식도 있다. 그러나 이는 느려서 현실성이 떨어진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정 차장은 &quot;클라우데라가 글로벌 하둡업체로 가장 활발한 곳인데 알려진 고객수는 100군데 뿐인데 하둡만이 빅데이터라 보는 것은 맞지 않다&quot;며 &quot;데이터가 하둡에 있던 DW에 놓이던 BI 애플리케이션이 최종사용자 관점에서 성능과 편의성을 뒷받침해야 한다는 것이 관건&quot;이라 주장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고성능BI를 위한 요소기술로 인메모리, 하이퍼포먼스대시보드디자인, 쿼리최적화, 최적캐시, MSTR서버환경구성, 최신DB기술, 6가지를 제시했다. 나머지는 일반적인 요소들로 포괄적으로 언급됐고 MSTR의 인메모리 전략은 데이터가 메모리에 미리 올라가지 않았더라도 DB에서 접근이 가능한 경우 함께 가져올 수 있게 만드는 방식으로 요약됐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한편 데이터디스커버리는 시각화를 통한 BI시스템의 활용도 증진에 초점을 맞춘 화두다. 일반적인 빅데이터 이슈와는 별개일 수 있다. 사용자가 데이터를 도식화하고 시각적으로 자유롭게 데이터와 상호작용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된다. 현업 사용자들이 IT의 도움 없이 분석을 수행해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게 한다는 제안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소셜인텔리전스는 소셜미디어에 대한 비즈니스적 접근을 관심사로 놓는다. 페이스북같은 공간에서 브랜드관리, 광고와 이벤트효과분석, 감성분석을 통해 고객을 대상으로 광고 및 메시지전달 효과 분석과 고객관계관리(CRM) 활용 등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MSTR이 소셜인텔리전스제품 &#039;위즈덤프로페셔널&#039;로 제시한 &#039;페이스북데이터로 알 수 있는 것&#039; 들은 고객들의 주요활동지역, 연령분포, 선호하는 연예인이나 TV프로그램, 평균소득, 선호하는 쇼핑채널, 정치성향, 경쟁사 고객과의 성향차이 등이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3652&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3652&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MSTR"/><category term="고성능BI"/><category term="빅데이터"/><category term="하둡"/><category term="맵리듀스"/><category term="DW어플라이언스"/>	</entry><entry>
		<title>[제9회 ACC]HP “오픈소스 하둡, 시작을 쉽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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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6:06:06+00:00</published>
		<updated>2015-05-20T09:35:45+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3대 하둡 배포판 중 어느것을 사용하려고 할 때, HP는 그를 쉽게 구축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모두 준비해놨다.” 최형광 한국HP 기술컨설팅본부 상무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9회 어드밴스드컴퓨팅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최형광 상무는 “그동안 우리가 데이터를 소홀히 했거나, 분석하지 않았던 건 아니라 구조화된 정형데이터를 잘 다듬어진 툴로 분석했다”라며 “지금은 잘 준비된 솔루션이 아니...</summary>
	<content type="html">“3대 하둡 배포판 중 어느것을 사용하려고 할 때, HP는 그를 쉽게 구축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모두 준비해놨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최형광 한국HP 기술컨설팅본부 상무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9회 어드밴스드컴퓨팅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최형광 상무는 “그동안 우리가 데이터를 소홀히 했거나, 분석하지 않았던 건 아니라 구조화된 정형데이터를 잘 다듬어진 툴로 분석했다”라며 “지금은 잘 준비된 솔루션이 아니라 무수하고 폐기처분했던 데이터까지 새로운 관점에서 무언가 찾아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66px; HEIGHT: 307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zWc5QjpQimnG8He61KtY.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814/55187ee8dc0a5ec1a85c6d57eba39693.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0&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제9회 ACC 최형광 한국HP 상무&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그는 이어 “예전엔 자동차 운전만 잘하면 그만이었지만, 자동차 속성을 속속들이 잘 알아야 하고, 잘 할 수 있는 게 빅데이터”라며 “이를 위해 오픈시스템을 선택해야 하고, 사용자 스스로 알아야 할 부분이 많아졌다”라고 덧붙였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비정형데이터를 담는 그릇으로 하둡은 가장 각광받는 기술이다. 하지만 오픈소스로서 하둡은 스케일업 대신 스케일아웃이란 특성을 갖는다. 하둡이 가격대비 성능에서 가장 우수하고 쉽게 비정형데이터를 담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스케일아웃 아키텍처에서 나온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하둡은 스케일아웃 구조 속에서 현재 규모에 맞게 구축하고 상황에 따라 바로 확장할 수 있다. 데이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선 삼중화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최형광 상무는 “스케일업은 성능 개런티가 잘 되고, 문제해결이 쉽지만, 스케일아웃은 노드 수 늘어나면 관리포인트가 늘어난다”라며 “그럼 페일 발생 포인트도 늘어나게 돼 있고, 하둡을 구축하고 데이터를 잘 추출해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된다”라고 말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HP는 오픈소스 하둡 주요회사인 클라우데라, 호튼웍스, 맵R과 협약을 맺고 하둡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오픈소스 환경과 각 회사 환경에 맞는 레퍼런스 아키텍처를 구비해놓고 제공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최형광 상무는 “하둡은 이제 어느 기업과 산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라며 “HP는 기업이 선택해서 쓰고자 하는 시점에 기본적인 인프라를 모두 준비해놨다”라고 강조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3709&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3709&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HP"/><category term="하둡"/><category term="빅데이터"/><category term="ACC"/>	</entry><entry>
		<title>오라클, “BI로 빅데이터 분석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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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6:01:55+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16:17+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빅데이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분석하는 정보의 시점입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DW)가 과거 정보 분석에 국한됐다면 빅데이터는 현재의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17일 지디넷코리아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빅데이터&amp;애널리틱스’를 주제로 개최한 ‘어드밴스트 컴퓨팅 컨퍼런스(ACC) 행사’에서 장성우 한국오라클 상무는 과거의 BI, 현재의 빅데이터 차이점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분석이라...</summary>
	<content type="html">&lt;p&gt;“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빅데이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분석하는 정보의 시점입니다. 데이터 웨어하우스(DW)가 과거 정보 분석에 국한됐다면 빅데이터는 현재의 상황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7일 지디넷코리아가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빅데이터&amp;amp;애널리틱스’를 주제로 개최한 ‘어드밴스트 컴퓨팅 컨퍼런스(ACC) 행사’에서 장성우 한국오라클 상무는 과거의 BI, 현재의 빅데이터 차이점에 대해 명쾌하게 설명했다. 분석이라는 점에서 BI, 빅데이터는 같은 개념을 공유하지만 분석 대상, 접근방식은 완전히 다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BI가 과거 정보로 별별별 분석을 했지만 정작 대형 사고를 막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강조했다. 과거 정보에서 얻어낸 결과를 현재와 미래에도 대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U9WH5hjP2gqwnHU20Nmr.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807/009bf052d3aaa5a0f3e8cf14d585f8e5.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0&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제9회 ACC에서 장성우 한국오라클 상무가 &#039;효과적인 빅데이터 구축 전략 및 고려사항&#039;에 대해 설명했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BI, DW의 분석 방식은 이렇다. 과거 수년 동안의 매출 정보를 통해 지역, 시간, 제품별로 분석을 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p&gt;BI, DW를 통해 기업이 분석을 해내는 동안 시장의 법칙은 계속 바뀐다. 과거 스마트폰 시장 1위는 노키아였지만 현재는 삼성전자다. 소비자의 취향이 달라진 결과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고객은 시장의 변화를 즐길 수 있지만 기업은 그렇지 못하다”며 “기업은 새 시대에 대응하지 못하면 위기에 빠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빅데이터의 역할은 BI와 다르다. 현재 닥칠 수 있는 기업의 위기를 현재의 정보를 통해 막아야 한다. 장 상무는 “대형사고가 터지기 전에 30개의 작은 사고가 있고 그 전에 300개의 징후가 있다”며 “이를 감지해내기 위해서는 분석을 해야 하는데 DW로는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SNS에서 떠도는 불평, 불만사항 등 숨겨진 추세들을 분석하는 일을 DW로는 할 수 없다. 소비자의 불평에 대한 원인, 결과를 찾아내는 일은 빅데이터 영역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자연적인 인과관계가 숨겨져 있는 흐름을 찾아내야 한다”며 “빅데이터는 과거정보, 현재정보를 혼합하며 분석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빅데이터는 BI와는 접근방식에서도 차이를 나타낸다. BI는 정해져 있는 정보에서 무엇을 얻을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이지만 빅데이터는 일단 목적을 정하고 어디서 정보를 얻을 것인지를 정해야 한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빅데이터의 정보는 이제 모아야 하고 드러나 있지 않은 관계도 이제부터 찾아야 한다”며 “마이닝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빅데이터 시대 인재 양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빅데이터 전문가 유무는 사건 해결을 셜록홈즈가 하느냐, 왓슨박사가 하느냐처럼 다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코난도일의 추리소설에 나오는 명탐정 셜록홈즈와 왓슨박사의 차이점도 설명했다. 명탐정 홈즈는 사건해결과 연관된 정보를 찾아내고 이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한다. 왓슨박사는 똑같은 정보를 보고도 연관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셜록홈즈의 추론에 놀란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장 상무는 “빅데이터를 잘 사용하려면 셜록홈즈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0019&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40019&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ACC"/><category term="빅데이터"/><category term="오라클"/>	</entry><entry>
		<title>[제9회 ACC]퀀텀, “신개념 스토리지 필요한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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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6:00:10+00:00</published>
		<updated>2015-12-31T18:54:2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quot;빅데이터 시대에는 그에 맞는 고성능 스토리지와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quot; 심형보 퀀텀코리아 시스템 총괄 이사는 17일 서울 잠심 롯데호텔에서 열린 &#039;제9회 ACC&#039; 현장에서 빅데이터 시대 스토리지 전략으로 고성능, 중앙집중식관리에 주목했다. 심 이사는 현재 빅데이터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곳을 4가지 분야로 나눴다. 먼서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다. 고화질의 콘텐츠를 수집하고, 이를 저장...</summary>
	<content type="html">&lt;p&gt;&quot;빅데이터 시대에는 그에 맞는 고성능 스토리지와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합니다.&quot;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형보 퀀텀코리아 시스템 총괄 이사는 17일 서울 잠심 롯데호텔에서 열린 &#039;제9회 ACC&#039; 현장에서 빅데이터 시대 스토리지 전략으로 고성능, 중앙집중식관리에 주목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 이사는 현재 빅데이터 기술이 활용되고 있는 곳을 4가지 분야로 나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먼서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다. 고화질의 콘텐츠를 수집하고, 이를 저장해 편집, 가공하고 소비자들에게 TV, PC, 스마트기기 등을 통해 전달하고, 다시 아카이빙하는 일련의 과정이 있다. 심 이사는 이 시장에서 &quot;빅데이터 이용자들이 화질 경쟁을 벌이면서 처리해야하는 데이터 용량은 더 커질 것&quot;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다른 분야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데이터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한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번째로는 정부부문이다. 미국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지난해 빅데이터 관련 포럼을 주도적으로 개최했을 정도로 국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이 기술을 적용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세번째는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분야다. 이 분야는 가장 많은 데이터가 새롭게 생기는 분야로 매년 200% 이상 데이터 용량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유전자를 분석하는 지놈프로젝트에 빅데이터 분석툴인 하둡이 처음 적용되기도 했다. 네번째가 천연자원 분야다. 탐사나 지질조사 과정에 빅데이터 분석기법이 적용돼 지표를 2D나 3D로 변환해 어느 곳을 시추할 지를 분석해내는 식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66px; HEIGHT: 333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ZQZoASED5LBacDoALYFc.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96/647fafe817273d4d5227a38aeaa8891c.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41&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심형보 퀀텀코리아 시스템 총괄&amp;nbsp;이사&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빅데이터 시장은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이를 저장하기 위한 스토리지 영역에서도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심 이사는 &quot;기존에 단순히 아카이빙 기능만 가진 전통적인 스토리지만으로는 새로운 기술에 대응할 수 없다&quot;고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p&gt;퀀텀이 내세운 해결방법은 우선 고성능 파일 공유시스템 &#039;스토어넥스트&#039;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이는 빅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이라고 심 이사는 설명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특히 미디어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와 같이 대용량의 데이터가 빠르게 오가는 곳에서 활용성이 높은 방법이라고 심 이사는 설명했다. 주로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생명과학, 정부 및 정유와 같은 빅데이터 집약 산업 군에 보다 적합하다는 것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IDC에 따르면 지난해 80%의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들이 모두 파일이나 블록 등에 기반한 데이터들이었다. 여전히 스토리지를 통한 데이터 저장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그러나 전통적인 스토리지는 RAID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고비용에 복잡한 구조를 감당해야만 했다. 비트에러를 감지하고 복원하는 기능도 취약했다. 이와 관련 심 이사는 &#039;와이드 에어리어 스토리지&#039;라는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500테라바이트에서 페타바이트급 이상의 대규모 확장성 비정형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설계된 이 방식은 기존에 담당자가 설정한 정책을 기반으로 비트 에러로 인한 데이터 손상을 제거하고, 스토리지의 효율성이 RAID 방식보다 50% 가량 절감된다는 것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 이사는 &quot;빅데이터의 경우 GB/s의 처리량을 확보할 수 있고, 데이터 무결성을 보증하기 위한 자기치유관리 기능도 적용됐다&quot;고 밝혔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만큼 얼마나 잘 처리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 퀀텀이 바라보는 빅데이터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심 이사는 &quot;빅데이터는 마치 원유와 같다&quot;며 &quot;정제되지 않으면 무의미하고, 가공했을 때 가치가 높아진다&quot;고 밝혔다. 이를 위해 가공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스토리지의 역할이라는 설명이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1552&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1552&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빅데이터"/><category term="ACC"/><category term="퀀텀"/>	</entry><entry>
		<title>한국MS, 윈도애저IaaS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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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58:50+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15:41+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애저 서비스형인프라(IaaS)를 국내 출시했다. 국내서도 서비스형플랫폼(PaaS) 사업을 넘어 인프라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한국MS는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클라우드기반의 가상머신(VM), 네트워크,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윈도애저IaaS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윈도애저IaaS는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VM ▲설치형 인프라를 외부 클라우드에 연결해주는 가상네트워크 ▲무한대로 확장 가능...</summary>
	<content type="html">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애저 서비스형인프라(IaaS)를 국내 출시했다. 국내서도 서비스형플랫폼(PaaS) 사업을 넘어 인프라 수준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한국MS는 기업들이 원하는 만큼 클라우드기반의 가상머신(VM), 네트워크, 저장공간을 제공하는 윈도애저IaaS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윈도애저IaaS는 ▲고가용성을 보장하는 VM ▲설치형 인프라를 외부 클라우드에 연결해주는 가상네트워크 ▲무한대로 확장 가능하며 비용 효율적인 저장공간 ▲고성능컴퓨팅(HPC)을 제공한다. 컴퓨팅 영역은 월간 99.95%, 스토리지는 99.9% 가용성의 서비스수준협약(SLA)을 제공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0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img alt=&quot;WxwaBEMtbmHjbEXcEcDF.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87/d3bea6b472193b01c9c0ce58f424a9a9.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22&quot; /&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회사는 윈도애저의 강점으로 기업내 인프라와 외부 클라우드 그리고 파트너의 클라우드서비스를 단일 인증체계로 통합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성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강조했다. 애저 환경을 필요시 즉시 활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 공간으로 쓰고 개발한 결과물 그대로 내부 인프라에 가져가거나 클라우드영역에서 그대로 서비스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밖에 기존 MS제품이 설치된 환경과 인프라 호환성이 강하다는 점도 꼽았다. 윈도애저VM을 모니터링, 이동할 때 관리도구 시스템센터를 통해 다룰 수 있고 개발작업은 비주얼스튜디오와 팀파운데이션서버(TFS)를 적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윈도애저VM은 SQL서버와 호환돼 풀텍스트검색, 데이터암호화를 그대로 구현해 준다고 회사쪽은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김경윤 한국MS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상무는 &quot;플랫폼과 인프라스트럭처 서비스 모두 포괄해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은 업계 MS가 유일하다&quot;며 &quot;기업 고객들은 MS가 보장하는 윈도애저의 우수한 서비스 품질과 전세계 89개국에 동일하게 책정된 저렴한 비용으로 IaaS를 누릴 수 있다&quot;고 주장했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2016&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2016&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마이크로소프트"/><category term="애저PaaS"/><category term="애저IaaS"/><category term="퍼블릭클라우드"/>	</entry><entry>
		<title>큐빗, 싱가포르 RFID 지능형미디어시스템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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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57:48+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15:0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국내 RFID 전문 기업인 큐빗(대표 김종우)이 지난 10일 싱가포르에 위치한 고급복합몰인 썬텍시티 리모델링 프로젝트 중 하나인 RFID 시스템 구축을 자사 &#039;스타시스템&#039;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썬텍시티는 홍콩의 투자가들이 1997년 홍콩의 중국반환에 대비한 자본이전의 일환으로 합작건립한 초대형 복합건물 단지로 싱가포르 정부가 썬텍시티 준공에 맞춰 기념우표를 제작할 정도로 싱가포르의 기념비적인 건...</summary>
	<content type="html">국내 RFID 전문 기업인 큐빗(대표 김종우)이 지난 10일 싱가포르에 위치한 고급복합몰인 썬텍시티 리모델링 프로젝트 중 하나인 RFID 시스템 구축을 자사 &#039;스타시스템&#039;을 활용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썬텍시티는 홍콩의 투자가들이 1997년 홍콩의 중국반환에 대비한 자본이전의 일환으로 합작건립한 초대형 복합건물 단지로 싱가포르 정부가 썬텍시티 준공에 맞춰 기념우표를 제작할 정도로 싱가포르의 기념비적인 건축물로 인정받는 곳이다. 이 가운데 큐빗의 스타시스템이 적용된 &#039;싱가포르 국제 전시장&#039;은 싱가포르 최대 철골 구조물로 유명하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큐빗 측은 &quot;최대 200미터 거리의 패시브 태그를 읽을 수 있는 스타 리시버의 뛰어난 성능때문에, 다른 RFID 리더의 인식거리를 뛰어넘는 원거리에서 안정적으로 태그의 인식이 가능했다&quot;며 &quot;LG디스플레이와 함께 썬텍시티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썬텍시티는 스타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고객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향후 썬텍시티의 VIP고객은 RFID 태그를 몸에 지니고 썬텍시티 정문에 들어서면 전면의 거대한 화면에 고객의 이름을 포함한 환영메세지와 고객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스타시스템이 VIP고객의 RFID 태그를 인식하면 그 정보를 영상장비로 전송하여 수 백 개의 LCD 패널을 연결한 대형화면에 표시해 주기 때문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53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515px; HEIGHT: 303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vmqZBvZQ1uOk20lcj8V8.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80/956bf0eb81a81c5877df37f2b6516e32.jpg&quot; width=&quot;530&quot; height=&quot;278&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싱가포르 썬텍시티 ‘RFID기반 VIP관리 시스템’ 환영 개념도&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이러한 기능은 현재 도로 하이패스에도 바로 적용 가능하며, 자동차와 같이 빠르게 이동하는 사물에도 나사의 위성 신호 수신 기술이 적용돼 기존 리더기 보다 10만배 뛰어난 감도인 스타시스템을 사용하여 전력 공급이 필요 없는 패시브 태그를 사용하여 100% 인식이 가능하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큐빗 측은 &quot;하이패스 단말기를 큐빗 스타시스템으로 대체 할 경우 1만원 이하의 저렴한 태그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부담을 10배이상 줄일 수 있다&quot;며 &quot;이와 같은 큐빗 스타 시스템은 차세대 RFID기술로 인정받고 있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quot;고 강조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또한 이 회사는 스타시스템이 기존 제조기업 기반의 공급망, 물류관리 등 산업분야 이외에도 미디어, 보안, 인증 등 다양한 분야에 유용하다고 덧붙였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김종우 큐빗 대표는 &quot;이번 구축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고 RFID 시스템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하여 침체된 국내 RFID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0531&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30531&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RFID"/><category term="큐빗"/><category term="싱가포르 썬텍시티"/>	</entry><entry>
		<title>[제9회 ACC]KT클라우드웨어 “목표지향적 빅데이터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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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49:22+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14:28+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빅데이터 정의를 묻기 전에,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현재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고, 그 문제를 빅데이터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것이다.” 한재선 KT클라우드웨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9회 어드밴스드컴퓨팅컨퍼런스(ACC)’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업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서비스에 고객을 확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대...</summary>
	<content type="html">&lt;p&gt;&amp;nbsp;&lt;/p&gt; “빅데이터 정의를 묻기 전에,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현재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찾고, 그 문제를 빅데이터로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보는 것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한재선 KT클라우드웨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9회 어드밴스드컴퓨팅컨퍼런스(ACC)’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기업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건 서비스에 고객을 확충하고,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고객대응서비스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감소시키는 것이다”라며 “어디나 다들 안고 있는 문제를 빅데이터로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그 방향에 따라 기술과 데이터 중심의 문제해결 기법 적용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66px; HEIGHT: 281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UMyRdxZxYZttSntuu4bQ.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48/7b8a6866fe70573334e28cfb188b3b7b.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0&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제9회 ACC 한재선 KT 클라우드웨어 CTO&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그는 데이터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는 게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빅이든 스몰이든 그 규모는 중요치 않다는 것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부족한 예산 속에서 우수한 선수를 영입해야 할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미국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스레틱스, 고객 이탈을 방지해야 했던 미국 이동통신사 T모바일, 신규 자동차 보험상품을 개발해야 했던 보험회사 프로그레시브 등이 문제와 목표를 명확히 한 다음 데이터 중심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했던 사례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앞선 사례에서 시사하는 건 명확히 문제가 정리됐었다라는 점이다”라며 “그리고 또 중요한 건, 데이터 분석으로 결과만 뽑은 게 아니라, 분석된 결과를 기반으로 실제 실행에 옮겼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기관이 빅데이터 관련 업체에 맨 처음 요구하는 건 ‘빅데이터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달라’다. 그러면서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관련 기술이 무엇인지 등등 복잡다난한 내용을 접근하려 한다. 목표 설정이 안 된 상태에서 너무 원대한 꿈을 꾸는 곳도 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한 CTO는 “기업이 어려움을 겪는게 수집부터 고급분석까지 모든 영역을 하려고 한다”라며 “실제 문제에 따라 데이터 수집같은 선이면 되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단 작게 시작해서 실제 현업에 적용하고 서비스 진화하다보면 점차 발전하고 확대되는 것이다”라며 “또 비즈니스 현업과 IT가 같이 해야 실행으로 가는 갭을 메우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한국의 빅데이터 적용사례로 KT 데이터시스템, KT 유클라우드 모니터링 등을 비롯해, 제조사 생산품질관리시스템 등을 제시했다. 그들 역시 각자의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실행에 들어간 사례들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해결해야 할 문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런 각도에 맞는 빅데이를 적용하면서, 반드시 그에 현업 담당자를 참여시켜야 한다”라며 “동시에 이를 업계의 검증된 전문업체와 함께 하는 게 성공의 길”이라고 조언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KT클라우드웨어는 빅데이터 적용분야를 두종류로 나눈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와 오퍼레이션 인텔리전스(OI)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한 CTO는 “BI와 OI에 맞게 관련 분야 전문업체와 협력하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KT클라우드웨어는 현업과 같이 고민해보자는 식으로 가려 하며, 해결방식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15816&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15816&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KT클라우드웨어"/><category term="ACC"/><category term="빅데이터"/>	</entry><entry>
		<title>[제9회 ACC]AWS “빅데이터 실타래, 클라우드로 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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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38:58+00:00</published>
		<updated>2015-12-31T18:54:2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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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quot;빅데이터 기술만큼 중요한 건 &#039;질문&#039;을 던질 수 있느냐다. 다양한 질문을 구체화하기 위해 데이터 처리와 분석을 값싸게 실험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가 그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quot;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도입을 기업경쟁력 해법으로 제시했다. 규모가변성과 고가용성, 즉시성을 보장하면서도 저렴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빅데이터 활용에 얽힌 어려움을 해소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AWS 비즈니스...</summary>
	<content type="html">&quot;빅데이터 기술만큼 중요한 건 &#039;질문&#039;을 던질 수 있느냐다. 다양한 질문을 구체화하기 위해 데이터 처리와 분석을 값싸게 실험할 수 있어야 한다. 클라우드가 그 어려움을 덜어줄 것이다.&quot; &lt;br /&gt; &lt;p&gt;&amp;nbsp;&lt;/p&gt;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클라우드 기반의 빅데이터 도입을 기업경쟁력 해법으로 제시했다. 규모가변성과 고가용성, 즉시성을 보장하면서도 저렴한 클라우드 인프라가 빅데이터 활용에 얽힌 어려움을 해소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AWS 비즈니스개발부문 애비쉑 신하 매니저는 1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039;제9회 ACC&#039; 현장에서 클라우드에서의 빅데이터분석을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서 이같이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엔지니어 입장에서의 빅데이터를 정의하고, 일반 데이터와 다른 빅데이터 처리시 이슈를 지적했다. 이를 해소할 AWS 클라우드 활용방안과 사례들을 자랑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에 따르면 &#039;오늘 가진 데이터보다 내일 만들어질 데이터가 더 많아지는&#039; 상황이다. 1분마다 새로운 아이폰 앱이 1만3천개 다운로드되고 유튜브에 비디오가 600개 올라간다. 사람들이 트위터를 쓰거나, 웹서핑을 하거나, 물건을 온라인에서 사거나, 이미지와 비디오를 올리거나, 게임을 할 때 외에도 기계가 센서정보수집, 방범체계나 교통신호 운영환경기록 등으로 만들어내기도 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신하 매니저는 &quot;빅데이터는 조직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혁신하는 방법으로 활용된다&quot;며 &quot;금융계에선 상품모델링을 잘 하기 위해, 제조업에선 공정현황과 성과를 파악하기 위해, 또 데이터를 통해 사람의 의사결정을 대신하기 위해,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를 위해서도 도입한다&quot;고 말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style=&quot;WIDTH: 465px; HEIGHT: 366px&quot;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DdVj9eVJapnbmHbRzWcC.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41/ff669541ca14f8a2ec8c0b99b3cf77c4.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0&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애비쉑 신하 아마존웹서비스 비즈니스개발담당 매니저&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lt;strong&gt;■데이터 처리와 빅데이터 처리의 차이점&lt;/strong&gt;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어 &#039;데이터 용량, 그 생성속도, 다양한 형태&#039;로 알려진 일반적인 빅데이터의 속성을 제시하며 &quot;엔지니어 입장에서 정의한 빅데이터 문제는 &#039;데이터세트가 너무 크고 복잡해서 이를 혁신적인 방법으로 저장, 공유, 분석해야 하는&#039; 경우&quot;라고 설명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신하 매니저가 제시하는 일반적인 데이터처리단계(파이프라인)은 5단계다. 데이터를 생성, 수집, 저장, 분석 및 처리, 협업 및 공유다. 빅데이터환경의 데이터처리 역시 같은 과정을 밟아야 하지만, 이 때 조직이 겪는 어려움은 전혀 다른 새로운 문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신하 매니저는 &quot;데이터 자체는 (사람과 기계가 알아서 마구 만들어내기 때문에) 지금도 엄청난 규모로 생성되고 있어 생성단계의 어려움을 논할 게 없다&quot;면서 &quot;그런데 이후 과정은 기존 방식대로 할 경우 스토리지와 컴퓨팅 자원이 불충분하거나 하둡같은 기술로 분석까지 수행할만한 역량을 확보하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 적절히 대응하기 어렵다&quot;고 지적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에 따르면 빅데이터 프로젝트를 수행시 조직에게 명확한 &#039;질문&#039;이 갖춰져야 한다. 이 경우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던 일반 데이터처리 방식과 달리 수많은 가설을 던지는 과정의 비용이 더 문제가 된다. 비용문제가 중시되는 이유다.&amp;nbsp; &lt;br /&gt; &lt;p&gt;&amp;nbsp;&lt;/p&gt; 신하 매니저는 &quot;더 많은 실험을 거쳐야 더 많은 혁신이 가능하고 그만큼 경쟁력도 따라온다&quot;며 &quot;빅데이터는 더 많은 실험을 값싸게 할 수 있어야 하고 AWS는 그런 가격장벽을 낮추는 역할&quot;이라고 주장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에 따르면 분석작업에 동원할 서버 1천대를 아마존EC2에서 단추 1번 누르는 걸로 뚝딱 만들어낼 수있다. 실제 서버를 사서 설치하는 것보다 비싸지도 않다고 한다. 선투자뿐아니라 향후 몇달간 약정 사용체제 없이 특정시기에 쓴만큼만 값을 치르면 된다는 설명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신하 매니저는 &quot;비용 문제를 풀면 다음 관건은 다른사람보다 얼마나 분석을 더 잘하느냐&quot;라며 앞서 데이터파이프라인에 언급한 5단계중 나머지 단계를 다른 조직이 해결한 사례를 전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strong&gt;■AWS 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도입사례&lt;/strong&gt;&lt;br /&gt; &lt;p&gt;&amp;nbsp;&lt;/p&gt; AWS는 아마존심플스토리지서비스(S3)를 통해 생성된 데이터를 쉽게 저장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GB당 0.095달러로 99.999999999% 가용성을 보장한다. 이는 엄청난 데이터량을 감당케 해주는 저렴한 방식으로 묘사됐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또 클라우드기반 NoSQL &#039;다이나모DB&#039;도 소개했다. 이는 전통적인 시스템 운영과 확장 방식으로는 즉시 처리하기 어려운 데이터 생성속도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로 제시됐다. 초당 데이터 기록 50만건을 지원하는 식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기술관련 전문지식이 없는 미국해양연구소 오션업제베이토리이니셔티브(OOI)는 AWS에 해양관측정보를 모두 저장한다. 주문형비디오(VOD)플랫폼을 갖춘 한 영국방송국은 데이터웨어하우스(DW)를 통해 고객세분화를 시도했는데 기대혜택은 거의 없었지만 분석에 필요한 비용이 1TB당 2만5천~3만달러로 예측됐다. AWS로는 1TB당 1천200달러로 가능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2천500만명 회원을 두고 1일 500억번의 이벤트와 3천만건의 재생을 서비스하는 비디오스트리밍업체 넷플릭스도 아마존을 쓴다. 넷플릭스는 데이터를 모아놓고 분석해 사용자들에게 감상할 콘텐츠를 추천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전체 트래픽 75%를 추천시스템이 책임지고 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음악을 매개로 사람들이 공유하는 음악과 TV방송콘테츠를 찾아주는 앱 &#039;샤잠&#039;에 탑재된 광고플랫폼도 아마존 기반이다. 지난해 미국 슈퍼볼시즌 광고중 TV에 나오고 있는 광고를 샤잠 앱에서 포착해 하면 도요타, 베스트바이같은 광고주가 해당 고객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방식의 즉각적인 연계서비스가 이뤄졌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오픈소스 분산프레임워크 하둡도 언급됐다. 클라우드기반 하둡서비스 &#039;엘라스틱맵리듀스&#039;를 제공한다고 AWS는 밝혔다. 5분만에 20개 노드를 설치,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기업들이 전통적인 DW처럼 활용할 수 있는 &#039;레드시프트&#039;도 소개됐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10345&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110345&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애비쉑 신하"/><category term="AWS"/><category term="제9회 ACC"/><category term="클라우드기반 빅데이터"/>	</entry><entry>
		<title>인텔, PC 약세에 1Q 순익 25% 급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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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37:01+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06:31+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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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text">인텔이 PC 시장 약세로 1분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씨넷은 16일(현지시간) 인텔의 1분기 순익이 20억달러(주당 40센트)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5%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예년보다는 부진한 성적이지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라는 평가다. 인텔의 매출은 12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서버 프로세서 등 데이터 센터 분야 매출이 7.5% 증가했지만 PC부문 매출이 6% 줄어들면...</summary>
	<content type="html">인텔이 PC 시장 약세로 1분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lt;br /&gt; &lt;p&gt;&amp;nbsp;&lt;/p&gt; 미국 씨넷은 16일(현지시간) 인텔의 1분기 순익이 20억달러(주당 40센트)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5%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예년보다는 부진한 성적이지만 시장 예상치에는 부합하는 수준이라는 평가다.&lt;br /&gt; &lt;p&gt;&amp;nbsp;&lt;/p&gt; 인텔의 매출은 12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 감소했다. 서버 프로세서 등 데이터 센터 분야 매출이 7.5% 증가했지만 PC부문 매출이 6% 줄어들면서 80억달러로 줄었다.&lt;br /&gt; &lt;p&gt;&amp;nbsp;&lt;/p&gt; 인텔의 저조한 실적은 PC부문 매출 감소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영향으로 인텔의 야심작인 울트라북이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lt;br /&gt;&amp;nbsp;&lt;br /&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img alt=&quot;c32GRhiQ5panwC8cTVlS.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35/e801823f06551410b854059cb5e7c269.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60&quot; /&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amp;nbsp;&lt;br /&gt;씨넷은 인텔의 전체 매출 85%가 PC판매가 연관이 있어 전 세계 PC시장의 부진 역시 매출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lt;br /&gt; &lt;p&gt;&amp;nbsp;&lt;/p&gt; 시장조사업체인 IDC와 가트너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PC 출하량이 사상 유례없는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출시한 울트라북과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해 출시한 윈도8 역시 판매가 부진해 시장에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lt;br /&gt; &lt;p&gt;&amp;nbsp;&lt;/p&gt; 하지만 인텔의 2분기 전망은 긍정적이다. 오는 2분기 134억달러의 매출 전망을 언급했으며 전문가들은 128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lt;br /&gt; &lt;p&gt;&amp;nbsp;&lt;/p&gt; 인텔은 2분기 PC수요는 계속해서 부진하겠지만 서버용 칩으로 만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lt;br /&gt; &lt;p&gt;&amp;nbsp;&lt;/p&gt; 한편 인텔의 현 최고경영자(CEO)인 폴 오텔리니는 은퇴가 예정되어 있으며 오는 5월16일 마지막 주주총회를 갖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92428&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92428&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인텔"/><category term="순익"/><category term="PC"/>	</entry><entry>
		<title>오라클, 자바 포함 128개 보안업데이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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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5:10:16+00:00</published>
		<updated>2015-05-19T14:23:15+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오라클이 자사 제품 &#039;수백개&#039;에 관련된 취약점 패치 128개를 공개한다. 자바 관련 보안업데이트도 포함한다. 지난달초 자바 취약점 공격에 대한 방어 기능을 더한 긴급패치 이후 약 40일만이다. 미국 지디넷은 16일(현지시각) 오라클이 연초 해킹에 관련해 고압적인 대응태도를 보였던 자바를 포함해 수백개 제품에 영향을 줄 보안패치 128개를 내놓기로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오라클이 예고한 보안패치에는 회사 간판제품인 데이터...</summary>
	<content type="html">오라클이 자사 제품 &#039;수백개&#039;에 관련된 취약점 패치 128개를 공개한다. 자바 관련 보안업데이트도 포함한다. 지난달초 자바 취약점 공격에 대한 방어 기능을 더한 긴급패치 이후 약 40일만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미국 지디넷은 16일(현지시각) 오라클이 연초 해킹에 관련해 고압적인 대응태도를 보였던 자바를 포함해 수백개 제품에 영향을 줄 보안패치 128개를 내놓기로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오라클이 예고한 보안패치에는 회사 간판제품인 데이터베이스(DB) 관련 4건도 포함돼 있다. 관리자 계정과 비밀번호 없이도 원격 접속이 가능한 취약점을 메우는 내용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29건은 오라클퓨전미들웨어(OFM) 제품에 대한 것이다. 이가운데 22건은 역시 사용자 인증 없이 시스템을 공격할 수 있게 만드는 헛점을 막기 위해 나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20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left&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img alt=&quot;mOJ1mHNGZQTrfYzb1dcA.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27/d408f8dbc81983327267e2bdb14ea06b.jpg&quot; width=&quot;200&quot; height=&quot;168&quot; /&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이에 영향을 받는 구성요소로 오라클 HTTP서버, 제이로킷, 웹센터, 웹로직이 언급됐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오라클은 이들 제품에 대한 보안위협 경고수준을 최상위로 설정했다. 일반취약점평가시스템(CVSS)에 따르면 10점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밖에 전사적자원관리(ERP) 제품인 &#039;E비즈니스스위트&#039;를 위한 수정프로그램이 6건, 공급망 관련 제품스위트&#039;를 위한 것이 3건, 피플소프트 제품을 위한 것이 11건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또 썬에서 만든 여러 제품과 오라클 재무관리 소프트웨어(SW)를 위한 수십개 패치가 예고됐다. 오라클은 이 모든 패치를 일반업데이트채널을 통해 배포할 방침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039;치명적(critical)&#039; 등급을 매긴 업데이트는 지난 1월 공개된 86개 패치보다 수십개 많다. 이는 오라클 제품에 미치는 파급이 크니 가능한 빨리 적용해야 한다는 뜻으로 설정되는 등급이다. 놔둘 경우 외부 공격 위협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상태기 때문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눈에 띄는 건 자바 보안 업데이트다. 이번 패치 가운데 42건이 연초 논란이 된 자바 웹플러그인 기술에 대한 것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가운데 소프트웨어가 사용자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받지 않고도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공격당할 수 있는 위험을 막는 패치는 3건뿐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자바5와 이전 버전을 위한 41번 업데이트, 자바6 버전을 위한 43번 업데이트, 자바7 버전을 위한 17번 업데이트가 여기 해당된다. 자바FX2.2.7과 이전 버전도 그에 영향을 받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오라클 CVSS 평가체계에 따르면 일부 10점만점을 받은 것도 있지만 일부 약점의 등급은 그 성격이 치명적이진 않고 &#039;중요(important)&#039;한 수준이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불과 몇달 전 자바 소프트웨어는 주요 기술업체들로부터 집중포화에 시달렸다. 기업을 겨냥한 일련의 해킹시도에 근본적인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앞서 페이스북, 애플, 트위터같은 인터넷업체와 NBC같은 언론사를 포함해 여러 기업이 자바와 관련돼 미처 조치되지 않은(제로데이) 보안취약점에 노출돼 있었다. 이는 지난 2월 공격자들이 각사 내부망에 시도한 침입을 유도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당시 페이스북은 자바플러그인의 제로데이 보안취약점에 노출된 결과 내부망에 침입당한 일이 있다고 밝혔다. 애플도 지난 2월 중순 같은 일을 겪었다. 관계당국은 2개 사례를 외부에 알렸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초기 보고 이후 다른 기업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공격배후에중국 해커들이 있다는 보도를 미국 매체 뉴욕타임스와 주요 신문사에서 전한 바 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공격을 받은 회사들은 자사 또는 서비스 사용자들의 신상정보가 유출당한 증거는 포착되지 않았다고 개별적으로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번에 자바플러그인 취약점 공격기법으로 알려진 &#039;워터링홀&#039; 기법은 iOS 개발관련 사이트를 공격해 자바플러그인을 구동하는 애플 맥북 기기를 감염시키는 방식이었다. 해당 사이트는 웹사이트 코드 안에 유해소프트웨어를 숨긴 채 운영되다가 자바웹플러그인의 취약점을 포착함으로써 직원들의 노트북에 접근하는 권한을 빼앗는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93449&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93449&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자바 보안취약점"/><category term="제로데이 버그 공격"/><category term="오라클"/><category term="보안업데이트"/><category term="보안패치"/>	</entry><entry>
		<title>캐노니컬-VM웨어, 오픈스택 공동사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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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4:53:39+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05:06+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캐노니컬과 VM웨어가 공동으로 오픈스택 사업을 진행한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캐노니컬과 VM웨어는 오픈스택 사업을 위한 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캐노니컬의 오픈스택 배포판과 VM웨어의 V스피어, 니시라 NVP 등의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하는 협력안이다. 오픈스택은 델, HP, IBM, 랙스페이스 등 150개 회원사의 지원아래 개발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캐노니컬의 우분투는 오픈스택 배포...</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캐노니컬과 VM웨어가 공동으로 오픈스택 사업을 진행한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캐노니컬과 VM웨어는 오픈스택 사업을 위한 협력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캐노니컬의 오픈스택 배포판과 VM웨어의 V스피어, 니시라 NVP 등의 소프트웨어를 함께 공급하는 협력안이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lt;img alt=&quot;ScbVx0zDghOj3EI3JzTq.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18/6f3ba98b126a5e59baae8cf0d3a225ed.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199&quot; /&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오픈스택은 델, HP, IBM, 랙스페이스 등 150개 회원사의 지원아래 개발되는 오픈소스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캐노니컬의 우분투는 오픈스택 배포판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p&gt;오픈스택재단은 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039;오픈스택서밋&#039; 개최와 함께 올해 &#039;그리즐리&#039;란 새버전으로 선보였다. 그리즐리는 컴퓨트를 위한 노바에 V스피어를 지원하는 코드를 추가했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VM웨어는 &quot;V스피어에서 게스트 운영시스템을 완벽히 지원하는 우분투의 지지를 재확인했다&quot;라고 밝혔다. &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두 회사는 소프트웨어 테스트, 고객 지원, 배포 자동화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84957&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84957&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오픈스택"/><category term="캐노니컬"/><category term="우분투"/><category term="VM웨어"/><category term="니시라"/>	</entry><entry>
		<title>델, 아이칸과 지분보유제한 합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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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4:51:49+00:00</published>
		<updated>2013-04-29T18:04:4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칼 아이칸이 델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일은 없게 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델은 칼 아이칸의 지분 보유량을 10%로 제한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델과 칼 아이칸은 또한 다른 주주가 델의 15% 이상 지분을 보유하지 않기로 했다. ▲ 칼 아이칸이 마이클 델의 경영권을 위협하지는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델은 지난 2월 비공개회사 전환을 선언하고, 마이클 델과 실버레이크파트너스가 244억달러 비용을 들여 개...</summary>
	<content type="html">칼 아이칸이 델의 최대주주로 등극할 일은 없게 됐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16일(현지시간)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델은 칼 아이칸의 지분 보유량을 10%로 제한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델과 칼 아이칸은 또한 다른 주주가 델의 15% 이상 지분을 보유하지 않기로 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width=&quot;480&quot; bgcolor=&quot;#ffffff&quot; align=&quot;center&quot;&gt; &lt;tbody&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2px; PADDING-LEFT: 2px; PADDING-RIGHT: 2px; PADDING-TOP: 2px&quot; bgcolor=&quot;#e6e6e6&quot;&gt; &lt;table border=&quot;0&quot; cellspacing=&quot;5&quot; cellpadding=&quot;0&quot; bgcolor=&quot;#ffffff&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swVQWWjf4F18ZZgqT7rK.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712/cae5c703f172ceea1b0379a241676eff.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321&quot; /&gt; &lt;/td&gt;&lt;/tr&gt; &lt;tr&gt; &lt;td style=&quot;PADDING-BOTTOM: 0px; PADDING-LEFT: 0px; PADDING-RIGHT: 0px; FONT-FAMILY: &#039;돋움&#039;, &#039;돋움체&#039;; COLOR: #595959; FONT-SIZE: 9pt; PADDING-TOP: 2px&quot;&gt;▲ 칼 아이칸이 마이클 델의 경영권을 위협하지는 않게 될 것으로 보인다.&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br /&gt;델은 지난 2월 비공개회사 전환을 선언하고, 마이클 델과 실버레이크파트너스가 244억달러 비용을 들여 개인주주의 주식을 매입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이에 칼 아이칸은 주식평가액이 지나치게 낮게 책정됐다며 추가 배당을 요구했다. 한편으론 직접 마이클 델과 실버레이크파트너스에서 추진하는 금액보다 더 높은 인수가격을 제시해 경영권을 위협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지난달 델의 고숍기간 중 칼 아이칸은 주당 15달러에 지분을 매입하겠다고 제안했다. 마이클 델-실버레이크 연합은 주당 13.65달러를 제시했고, 또다른 사모펀드 블랙스톤은 14.25달러를 제시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아이칸은 지난달 델 측에 보낸 메일에서 주당 9달러의 배당액을 요구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그는 &quot;비공개회사 전환에 우리가 참여하려 한다기 보다, 델이 비공개회사 전환을 위한 주주행사를 열길 제안한다&quot;라며 &quot;델은 즉각 주주들에게 주당 9달러의 추가금액을 지불해야 한다&quot;라고 주장했다. &lt;br /&gt; &lt;p&gt;&amp;nbsp;&lt;/p&gt; 델은 칼 아이칸과 블랙스톤이 델의 계획에 제동을 걸면서, 자칫 경영권이 마이클 델에서 외부 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었다. 마이클 델은 블랙스톤에 접촉해 만약 블랙스톤이 델 최대주주에 오를 경우 경영권만 보장받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lt;p&gt;&amp;nbsp;&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83631&quot;&g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30417083631&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델"/><category term="아이칸"/>	</entry><entry>
		<title>표준화동향: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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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3-04-17T13:25:40+00:00</published>
		<updated>2015-05-20T09:35:4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동통신 표준화 동향 대신에 2013년에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지 네트워크(SAN) 솔루션 분야 1위 업체인 브로케이드는 2013년 비즈니스 환경을 특징 지을 5대 키워드 중 하나로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의 급성장”을 선정하였으며, 국내 정부도 SDN R&amp;D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SDN의 정의 ...</summary>
	<content type="html">&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 &lt;p&gt;&lt;/p&gt; &lt;div style=&quot;BORDER-BOTTOM: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LEF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BOTTOM: 10px; BACKGROUND-COLOR: rgb(254,254,184);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BORDER-TOP: rgb(243,197,52) 1px dashed; BORDER-RIGHT: rgb(243,197,52) 1px dashed; PADDING-TOP: 10px&quot; class=&quot;txc-textbox&quot;&gt; &lt;p&gt;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이동통신 표준화 동향 대신에 2013년에 새로운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 및 시장 동향에 대해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lt;/p&gt; &lt;/div&gt; &lt;p&gt;&lt;br /&gt;&lt;/p&gt; &lt;p&gt;&lt;/p&gt; &lt;p&gt;스토리지 네트워크(SAN) 솔루션 분야 1위 업체인 &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brocade.com/&quot; target=&quot;_blank&quot;&gt;브로케이드&lt;/a&gt;는&amp;nbsp;2013년 비즈니스 환경을 특징 지을 5대 키워드 중 하나로 “SDN(Software Defined Network)의 급성장”을 선정하였으며, 국내 정부도 SDN R&amp;amp;D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amp;nbsp;&lt;/p&gt; &lt;p&gt;&lt;br /&gt;&lt;/p&gt; &lt;div&gt;&lt;br /&gt;&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COLOR: rgb(51,51,51)&quot;&gt;&lt;b&gt;SDN의 정의&lt;/b&gt;&lt;/span&gt;&lt;/div&gt; &lt;div&gt;SDN이란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서비스, 스마트 TV, Big Data, 사물지능통신 등 상이한 특성을 가지는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사람들은 인프라의 동작이 다양한 서비스와 환경에 따라 동적으로 제어될 수 있는 유연한 구조(Flexible Architecture)를 충족하기 위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의 네트워크를 범용 Hardware와 Programmable Software를 사용하여 사용자가 설정하고 관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 개념이다. 다시 말해, 기존의 하드웨어 중심의 네트워크를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amp;nbsp;&lt;/div&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1.pn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3f57d065385652a3b6738d4f60154d87.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218&quot; /&gt; &lt;/span&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gt; &lt;h4 style=&quot;BORDER-LEFT: rgb(254,132,42) 10px solid;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20px; PADDING-LEFT: 7px; PADDING-RIGHT: 0px; FONT: bold 14px dotum, sans-serif;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31,31); PADDING-TOP: 0px&quot;&gt;표준화 동향&lt;/h4&gt; &lt;p&gt;&lt;/p&gt; &lt;/div&gt; &lt;div&gt;SDN 관련 표준화 작업은 ITU-T, IETF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이며, SDN의 Control Layer와 Forwarding Layer간 표준통신 인터페이스 중 하나인 OpenFlow를 기반으로 SDN 표준화를 담당하는 산업체간의 컨소시엄인 ONF(Open Networking Foundation)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amp;nbsp;&lt;/div&gt; &lt;div&gt;또한 작년 11월 독일에서 개최된 제1회 SDC World Congress에서 글로벌 이동통신사들이 기존의 이동통신망에 SDN 기술로 전환하기 위한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 설립을 발표하였다.&amp;nbsp;&lt;/div&gt; &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div&gt;&lt;b&gt; &lt;p&gt;&lt;b&gt;ITU&lt;/b&gt;&lt;b&gt;-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TSAG(&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무선통신 표준 자문 기구 &lt;/span&gt;&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Advisory Group&lt;/span&gt;)&amp;nbsp;중 SG(&lt;span style=&quot;COLOR: rgb(140,140,140)&quot;&gt;Study Group&lt;/span&gt;) 13에서 SDN논의 계획&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IETF&lt;/b&gt;&lt;/div&gt; &lt;div&gt;특정 기술 분야의 연구반인 WG(Working Group)이 구성되기 전 단계인 BoF(Birds of Feather)에서 SDN 관련 논의가 추진 중이며, 우선 SDN에 대한 정의와 범위를 논의하고, OpenFlow 중심의 ONF와의 연계성 등 표준화 범위에 대해 논의 중&amp;nbsp;&lt;/div&gt; &lt;div&gt;&lt;br /&gt;&lt;span style=&quot;WIDTH: 1px; FLOAT: right; HEIGHT: 1px&quot; id=&quot;callbacknestuangelstorytistorycom257222&quot;&gt;&lt;/span&gt;&lt;/div&gt; &lt;div&gt;&lt;b&gt;ONF(Open Network Foundation)&lt;/b&gt;&lt;/div&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ONF은 OpenFlow 기술 을 바탕으로 SDN의 표준호를 추진하기 위해 ‘11년 3월에 설립된 비영리 표준화 컨소시엄이다. 현재 ONF에는 네트워크 장비제조업체 뿐만 아니라 Google, Facebook, MS, Verizon 등 다양한 80 여 글로벌 ICT 업체들이 회원사로 참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ETRI, SK텔레콤, KT, 삼성전자가 참여하고 있다.&amp;nbsp;&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2.pn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0da7c32732c1ef704d2939aa9bc5a116.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31&quot; /&gt; &lt;/span&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 style=&quot;TEXT-ALIGN: left; FLOAT: none;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p&gt;&lt;/p&gt; &lt;div&gt;&lt;b&gt;NFV(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amp;nbsp;&lt;/b&gt;&lt;/div&gt; &lt;div&gt;‘12년 11월 독일에서 열린 제1회 SDN World Congress에서 BT와 도이치텔레콤의 발표에서 폐쇄적인 기존의 네트워크 시장을 사용자중심의 표준시장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 (NFV)라는 단체를 설립하기로 발표하였다.&amp;nbsp;&lt;/div&gt; &lt;div&gt;NFV는 고용량/고집적 서버, 스토리지, 이더넷스위치 개발 장려를 목적으로 하며, 이 조직은 전세계 이동통신사에 초대장을 보내는 한편, 공동 PoC &amp;nbsp;등을 통해 Cost를 절감해 나가는 전략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NFV에 참가하기로 한 이동통신사들은 다음과 같다.&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3.pn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a20e7a8552fe89eab404ecb8823afecf.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85&quot; /&gt; &lt;/span&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p&gt;&lt;/p&gt; &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r /&gt;&lt;/p&gt; &lt;/b&gt;&lt;/div&gt; &lt;div&gt; &lt;div&gt;&lt;b&gt;&lt;/b&gt;&lt;b&gt; &lt;p&gt;&lt;/p&gt; &lt;/b&gt; &lt;div&gt;&lt;b&gt; &lt;p&gt;&lt;/p&gt; &lt;/b&gt; &lt;div style=&quot;PADDING-BOTTOM: 0px; MARGIN: 0px; PADDING-LEFT: 10px; PADDING-RIGHT: 10px; PADDING-TOP: 0px&quot;&gt;&lt;b&gt; &lt;h4 style=&quot;BORDER-LEFT: rgb(254,132,42) 10px solid; PADDING-BOTTOM: 0px; MARGIN: 0px 0px 20px; PADDING-LEFT: 7px; PADDING-RIGHT: 0px; FONT: bold 14px dotum, sans-serif; LETTER-SPACING: -1px; COLOR: rgb(31,31,31); PADDING-TOP: 0px&quot;&gt;시장 동향&lt;/h4&gt;&lt;/b&gt;&lt;/div&gt; &lt;div&gt;&lt;b&gt;SDN 관련 시장 동향&lt;/b&gt;&lt;/div&gt; &lt;div&gt;현재 전세계 ICT 시장의 화두 중 하나인 SDN 시장은 크게 OpenFlow 기술을 중심으로 한 ONF 진영,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주도하는 Cisco 진영과 네트워크 가상화 솔루션 선두업체인 VM웨어 3파전으로 요약될 수 있다.&amp;nbsp;&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amp;nbsp;&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4.pn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87914043aae09505de3e62d9bbb89149.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275&quot; /&gt; &lt;/span&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br /&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b&gt;&lt;br /&gt;&lt;/b&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주요 업체들의 동향은 다음과 같다.&amp;nbsp;&lt;/div&gt;&lt;/div&gt; &lt;div&gt; &lt;div&gt;&lt;b&gt;&lt;br /&gt;&lt;/b&gt;&lt;/div&gt; &lt;div&gt;&lt;b&gt;Google&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12년 4월 2nd ONS(Open Networking Summit) 기조연설을 맡은 구글의 기술 인프라 부책임자 우르스 횔즐(Urs Holzle)은 자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하고 운영되는 모든 내부 네트워크들을 위한 맞춤설계 하드웨어에 OpenFlow를 사용하고 있다고 언급&lt;/li&gt; &lt;li&gt;′09년 구글은 ONF의 표준화 움직임이 시작되기 전부터 OpenFlow 코드 테스트를 시작하였으며, ′10년 자신들의 글로벌 데이터센터들을 연결시켜 주는 이른바 ‘G-Scale 네트워크’라는 이름으로 OpenFlow 프로젝트 시작&lt;/li&gt; &lt;li&gt;구글은 인터넷 및 DC 연결을 위한 2 개의 백본이 있는데 대규모 백본 관리에 어려움이있었으며, 구글은 전송해야 할 데이터를 올바로 선별하고 보다 중요한 트래픽을 처리하기 위해 중앙 집중화된 네트워킹이 가능한 OpenFlow를 도입했다고 설명&lt;/li&gt;&lt;/ul&gt; &lt;div&gt;&lt;b&gt;Big Switch&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스탠포드 대학에서 OpenFlow1.0을 개발한&amp;nbsp;팀들이 주축으로 ′10년도에 설립&amp;nbsp;&lt;/li&gt; &lt;li&gt;OpenFlow 기반 소프트웨어를 판매하는 회사로 NRE based SW Consulting과 Application SW 를 개발&lt;/li&gt; &lt;li&gt;′12.1월에는 Open Source OpenFlow Controller(Floodlight) 발표&lt;/li&gt; &lt;li&gt;OpenFlow Application Controller, OpenFlow DPI, OpenFlow based MPLS-TE 등 제품을 보유 또는 개발 중이며, 현재 8개의 스위치 회사와 7개의 Application Controller 개발 협력 중 (국내 SKT, KT도 Big Switch사의 Controller 사용하여 TB 구축)&lt;/li&gt; &lt;li&gt;′12.6월에는 기존 Legacy Switch/Router 들과 연동성을 제공을 제공하는 OpenFlow 기반 Overlay SDN 기술을 발표&lt;/li&gt;&lt;/ul&gt; &lt;div&gt;&lt;b&gt;Cisco&lt;/b&gt;&lt;/div&gt; &lt;p&gt;&lt;span style=&quot;WIDTH: 48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5.jp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4fb790724d424d7e91946a0a95f263a1.jpg&quot; width=&quot;480&quot; height=&quot;240&quot; /&gt; &lt;/span&gt;&lt;/p&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네트워크 시장의 60%를 독점하고 있는 Cisco는 OpenFlow 및 SDN과 관련하여 경쟁사인 HP, IBM과 달리 초기에 소극적인 자세 유지&lt;/li&gt; &lt;li&gt;OpenFlow 및 SDN의 관심도가 높아지자 ‘12년 4월 Cisco Partner Summit 2012에서 SDN 솔루션 개발벤처인 Insieme 인수 소식 발표. 이후에는 ‘12년 12월에 SDN 솔루션벤처인 Cloupia, Cariden도 인수&lt;/li&gt; &lt;li&gt;OpenFlow 및 SDN 전략을 먼저 세운 HP, IBM에 대응하기 위해서 ‘12년 6월에 OpenFlow와 SDN을 포함한 Open Network Enviornemt(ONE) 전략 발표&lt;/li&gt; &lt;li&gt;ONE 전략의 핵심은 Cisco의 네트워크 장비의 다양한 OS(IOS, IOS-XR, NX-OS 등)에 통합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onePK라는 API를 제공하여 개발자들이 Cisco 장비를 이용하여 Application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을 Cisco 장비를 계속 이용하도록 유도&amp;nbsp;&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HP&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ONE 창단멤버로서 Cisco의 독점시장을 뚫기 위해서 OpenFlow 표준화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lt;/li&gt; &lt;li&gt;‘12년 3월에 OpenFlow 1.0 지원 스위치 16종 포트폴리오 제공&lt;/li&gt; &lt;li&gt;현재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SDN, OpenFlow 테스트베드 스위치장비로 HP 장비가 대다수 사용 중&amp;nbsp;&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NEC&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ONE 창단멤버이며, Board Member로 NTT Communication을 고객으로 두고 OpenFlow 연구에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개발 진행&lt;/li&gt; &lt;li&gt;OpenFlow와 레거시 기능을 혼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 상품 출시&lt;/li&gt; &lt;li&gt;OpenFlow 기반 스위치와 컨트롤러 장비 개발&amp;nbsp;&lt;/li&gt;&lt;/ul&gt; &lt;div&gt; &lt;/div&gt; &lt;div&gt;&lt;b&gt;NTT Communications&amp;nbsp;&lt;/b&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세계 최초로 오픈소스 기반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을 적용한 멀티 가상 데이터센터 서비스 상용화&lt;/li&gt; &lt;li&gt;OpenFlow 기술을 적용하여 분산된 네트워크 센터간 네트워크 연결시간을 크게 단축 (본사와 해외 데이터센터간 네트워크 연결 시간을 5일 가량에서 수 분 이내로 단축)&lt;/li&gt;&lt;/ul&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lt;b&gt;국내 시장 동향&amp;nbsp;&lt;/b&gt;&lt;/div&gt; &lt;div&gt;대학과 연구소를 중심으로 소규모 개념 검증을 위한 Prototype 개발 정도가 추진 중이고, GIST(광주과학기술원), 충남대, KOREN, ETRI, KREONET 등에 OpenFlow H/W(HP Procurve), PC기반 OpenFlow 등을 설치하여 PoC 수준의 망 구성(OF@KOREA)&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div&gt;&amp;nbsp;&lt;b&gt; &lt;p style=&quot;TEXT-ALIGN: center; DISPLAY: inline !important; CLEAR: none&quot;&gt;&lt;span style=&quot;WIDTH: 600px; DISPLAY: inline-block; HEIGHT: auto&quot; class=&quot;imageblock&quot;&gt;&lt;img alt=&quot;sdn6.png&quot; src=&quot;http://adminid.kr/files/attach/images/665/671/e303d4852d38d18a33905f143ac79668.png&quot; width=&quot;600&quot; height=&quot;386&quot; /&gt; &lt;/span&gt;&lt;/p&gt; &lt;/b&gt;&lt;/div&gt; &lt;div&gt;&lt;br /&gt;&lt;/div&gt; &lt;ul style=&quot;LIST-STYLE-TYPE: square&quot;&gt; &lt;li&gt;ETRI는 고성능 멀티 코어 옥테온 NP 기반으로 OpenFlow1.0을 지원하는 SW 스위치 구현&amp;nbsp;&lt;/li&gt; &lt;li&gt;GIST, 연세대, 서울대에서 Open Networking Summit에서 시연&lt;/li&gt; &lt;li&gt;SK텔레콤, KT, NHN 등 대기업에서도 SDN 테스트베드 구축 및 성능 시험 중&lt;/li&gt;&lt;/ul&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lt;/div&gt; &lt;div style=&quot;BORDER-LEFT: rgb(230,230,230) 19px solid; PADDING-BOTTOM: 3px; LINE-HEIGHT: 1; BACKGROUND-COLOR: rgb(255,156,14); PADDING-LEFT: 6px; WIDTH: 100px; PADDING-RIGHT: 6px; FONT-FAMILY: Dotum, sans-serif; MARGIN-BOTTOM: 10px; COLOR: rgb(255,255,255); FONT-SIZE: 12pt; PADDING-TOP: 3px&quot;&gt;&lt;span style=&quot;LINE-HEIGHT: 1; FONT-SIZE: 12pt&quot;&gt;&lt;b&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관련 자료&lt;/span&gt;&lt;/b&gt;&lt;/span&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디지털데일리 2012.11.30&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ddaily.co.kr/news/news_view.php?uid=98174&quot; target=&quot;_blank&quot;&gt;2013년, SDN 본격화, 클라우드 컴퓨팅 효과 검증 시기&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전자뉴스 2012.07.19&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etnews.com/news/telecom/network/2618059_1436.html&quot; target=&quot;_blank&quot;&gt;정부 SDN R&amp;amp;D 팔 걷는다, 내년 ONS 유치도 추진&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IT월드&amp;nbsp;&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itworld.co.kr/news/79518&quot; target=&quot;_blank&quot;&gt;SDN, 시스코-VM웨어-OpenFlow &#039;3국 시대&#039;로 파편화&lt;/a&gt;&lt;/div&gt; &lt;div style=&quot;COLOR: rgb(86,86,86)&quot;&gt;ZDNET &lt;a class=&quot;tx-link&quot; href=&quot;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21115152215&quot; target=&quot;_blank&quot;&gt;KT, SDN적용한 대용량 비디오 콘텐츠 고속화 기술 개발&lt;/a&gt;&lt;/div&gt; &lt;p&gt;&lt;/p&gt; &lt;p&gt;&lt;br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uangelstory.tistory.com/25&quot;&gt;http://uangelstory.tistory.com/25&lt;/a&gt;&lt;/p&gt;</content>		<category term="big switch"/><category term="Birds of Feather"/><category term="BOF"/><category term="Brocade"/><category term="cisco"/><category term="Control layer"/><category term="Floodlight"/><category term="Forwarding layer"/><category term="google"/><category term="HP"/><category term="IETF"/><category term="ITU-T"/><category term="NEC"/><category term="Network Function Virtualization"/><category term="NFV"/><category term="NTT Communications"/><category term="ONF"/><category term="Open Network Foundation"/><category term="OpenFlow"/><category term="Overlay SDN"/><category term="SAN"/><category term="SDC World Congress"/><category term="SDN"/><category term="Software Defined Network"/><category term="Telecommunication Standardization Advisory Group"/><category term="TSAG"/><category term="브로케이드"/><category term="사물지능통신"/><category term="스마트TV"/><category term="클라우드"/><category term="표준화"/>	</entry><entry>
		<title>2011년 클라우드 기술 트렌드 11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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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1-11-29T17:13:37+00:00</published>
		<updated>2015-12-31T18:54:23+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업체들이 내년도 시장들을 전망하는 자료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유사한 자료들이긴 하지만 새로운 시장에 대한 분석 자료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관련 글들을 꾸준히 내보내려고 합니다. 오늘은 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가 주인공입니다. 퀘스트에 따르면, 내년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이 보다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기 보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id=&quot;artlcle_txt&quot;&gt; &lt;p&gt;연말이 다가오면서 다양한 업체들이 내년도 시장들을 전망하는 자료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유사한 자료들이긴 하지만 새로운 시장에 대한 분석 자료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 같다는 판단에 관련 글들을 꾸준히 내보내려고 합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오늘은 &lt;a href=&quot;http://www.quest.kr/&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trong&gt;퀘스트소프트웨어코리아&lt;/strong&gt;&lt;/a&gt;가 주인공입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퀘스트에 따르면, 내년 기업에서는 클라우드 구축이 보다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기 보다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우선 도입한 기업들의 성공 여부에 따라 도입 기업이 서서히 늘어나 완만한 시장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또한 기업들은 이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인력과 서비스 중단 지원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a class=&quot;cboxElement&quot; title=&quot;Gil-Kirkpatrick&quot; href=&quot;http://www.bloter.net/files/2010/12/Gil-Kirkpatrick.jpg&quot; rel=&quot;lightbox[43902]&quot;&gt;&lt;img style=&quot;MARGIN: 5px&quot; class=&quot;alignleft size-full wp-image-43926&quot; title=&quot;Gil-Kirkpatrick&quot; alt=&quot;&quot; src=&quot;http://www.bloter.net/files/2010/12/Gil-Kirkpatrick.jpg&quot; width=&quot;100&quot; height=&quot;140&quot;/&gt;&lt;/a&gt;길 커크패트릭(Gil Kirkpatrick) 퀘스트 수석 아키텍트는&amp;nbsp; “이번 전망으로 IT 조직이 우선 사항들의 밑그림을 그리고 2011년 예상되는 기술 시장 동력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또한 클라우드에 대한 소문과 플랫폼 기업간 경쟁, 기술 투자 전략 변화와 같은 이면의 도입 복잡성에 대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11가지 주요 기술 트렌드는 다음과 같습니다.&amp;nbsp; 클라우드가 관심이긴 하네요. 상당히 많은 부분이 클라우드와 관련이 있습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 기업 IT의 클라우드 구축 가속화&lt;/strong&gt;&lt;/p&gt; &lt;p&gt;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이 언론에서 보도한 바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클라우드 구축 성장세는 내년에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2. 절반 정도는 5년 내 도입의사 없음&lt;/strong&gt;&lt;/p&gt; &lt;p&gt;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40%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그들의 조직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 결과,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추세는 대부분의 신기술 도입 시 나타나는 종형 곡선을 따르지는 않을 것이다. 최초 급격한 도입세 이후 초기 도입자의 성공 사례가 증명될 때까지는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기업들의 도입 사례가 늘어나면 경쟁심리가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3. 클라우드 플랫폼 주도권 경쟁 심화&lt;/strong&gt;&lt;/p&gt; &lt;p&gt;응답자의 3%만이 주 클라우드 플랫폼을 선택하였으며, 그 답변 비율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zure Services Platform), 구글(Google App Engine), 아마존(Amazon Web Services)이 비슷하게 집계되었다. 이는 아직 시장 주도권을 위한 경쟁이 아직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심화될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4. 클라우드를 위한 새로운 지원 팀 부상 &lt;/strong&gt;&lt;/p&gt; &lt;p&gt;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을 전담하는 새로운 관리팀의 등장이 조직적인 변화의 첫 신호로 보인다. 앞서나가는 기업들은 프로비저닝 및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을 기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모델과는 근본적으로 다를 것임을 인지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5. IT는 이메일 클라우드 서비스를 우선 도입하게 될 것 &lt;/strong&gt;&lt;/p&gt; &lt;p&gt;조사결과 사람들은 이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 가장 높은 관심을 보였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테스트, 계획중인 기업의 약 50%가 이메일을 하고 있거나 고려 중이었다. 기업들은 이메일 제공 서비스가 보다 발전하길 기다리고 있으나, 그것이 몇 달 새가 아닌 수 년 정도에 걸쳐 확산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6.&amp;nbsp;IT 외부에서도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결정이 이루어져 최고 수준의 서비스 활용 가능&lt;/strong&gt;&lt;/p&gt; &lt;p&gt;IT 많은 클라우드 솔루션의 손쉬운 사용과 확장성으로 하여금 비즈니스 부문 관리자들이 IT 조직에 의한 중앙화된 결정에 의존하지 않고도 각자의 플랫폼이나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조사 응답자는 CRM에 대해 상대적으로 낮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는 세일즈포스닷컴이나 다른 클라우드 기반 CRM 서비스의 인기와는 상반된 결과로 IT 조직이 여기에 관련되지 않았거나 엔터프라이즈 내에서 사용하는 모든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7. 부실한 클라우드 서비스 긴급사태 대책이 큰 문제를 초래&lt;/strong&gt;&lt;/p&gt; &lt;p&gt;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려하는 주요 원인으로 34%의 응답자가 비용 절감을 선택하였다. 클라우드 서비스 딜리버리 모델의 참신성과 비용절감에 대한 집중은 일부 IT 조직에서 서비스 중단에 대한 긴급사태 대책의 필요성을 간과하게 할 수 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8. 연합(Federation) 방식은 IT 딜리버리 표준이 될 것&lt;/strong&gt;&lt;/p&gt; &lt;p&gt;도메인들의 인증정보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사용자가 다양한 시스템 및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연합 방식의 사용은 지난 몇 년 간 꾸준히 증가해왔다. 24%의 응답자가 연합으로 구축하였으며 다른 9%는 12개월 내 구축할 계획이라고 답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9. E-디스커버리,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이 Exchange 지원 지출을 도모&lt;/strong&gt;&lt;/p&gt; &lt;p&gt;40% 이상의 응답자가 e-디스커버리 지원 및 보안에 대한 자원 요구가 지난 몇 년간 증가하고 있다고 답변했으며, 이는 규제 착오, 소송 혹은 기업 정보 보호에 대한 압박 증가로 인한 것일 수 있다고 답했다. 31%의 응답자가 컴플라이언스 보고 및 감사 요구 지원으로 인해 자원 요구가 증가하였다고 보고 있으며 70%는 이메일 컴플라이언스 프로세스에 만족 이하에 응답하였다. E-디스커버리,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은 2011년 Exchange 지원 비용 증가의 주요 동인으로 보인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0. 데스크톱 스토리지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은 계속될 전망 &lt;/strong&gt;&lt;/p&gt; &lt;p&gt;응답자의 91%가 제품에 가상화를 사용하고 있으며 나머지 대부분도 테스트하고 있거나 12개월 안에 구축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서버 가상화는 94%가 사용하거나 시험 중으로 시장이 성숙 상태에 도달했다. 데스크탑 가상화는 46% 사용하고 있어 도입 성장 면에서 아직 여유가 있고 스토리지 가상화는 24%만이 사용하고 있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11. 비용 절감보다 기술 투자 전략이 우선시 될 것&lt;/strong&gt;&lt;/p&gt; &lt;p&gt;많은 기업과 정부 조직들은 여전히 긴축 재정 관리를 유지하고자 하지만 설문 조사의 답변으로 보면 경제적으로 회복의 징후가 보이고 있다. 예산이 줄었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9% 뿐이었고 54%는 최소한 계획된 투자가 있다고 답했다. 경제 회복세가 지속되면 기업들은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긴축 구매 패턴이 전환되면 기술 투자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lt;/p&gt;&lt;/div&gt; &lt;p&gt;&amp;nbsp;&lt;/p&gt; &lt;p&gt;출처 : &lt;a href=&quot;http://www.bloter.net/archives/43902&quot;&gt;http://www.bloter.net/archives/43902&lt;/a&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2008년 주목할만한 10대 IT신기술은 어떤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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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2T17:52:34+00:00</published>
		<updated>2015-05-20T09:33:3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올 해 국내 IT시장에서 &#039;화두&#039;가 될 IT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IT기술은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세상을 움직이는 실체적 힘이다. 하지만 IT기술이 아무리 독창적이라고 하더라도 시장의 현실적인 수요와 결합되지 않는다면 기술로서, 상품으로서의 가치는 없다. 이미 반세기전에 미국에서는 실제로 &#039;하늘을 나는 자동차&#039;를 개발했었지만 경제성과 실용성이 떨어져 시장에서 곧 잊혀졌던 것처럼. &lt;디지털데일리&gt;는 지난해에 이어 ...</summary>
	<content type="html">&lt;P&gt;올 해 국내 IT시장에서 &#039;화두&#039;가 될 IT기술은 어떤 것이 있을까. IT기술은 우리가 살고 있는 디지털세상을 움직이는 실체적 힘이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하지만 IT기술이 아무리 독창적이라고 하더라도 시장의 현실적인 수요와 결합되지 않는다면 기술로서, 상품으로서의 가치는 없다. 이미 반세기전에 미국에서는 실제로 &#039;하늘을 나는 자동차&#039;를 개발했었지만 경제성과 실용성이 떨어져 시장에서 곧 잊혀졌던 것처럼.&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amp;lt;디지털데일리&amp;gt;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039;2008년 주목해야할 10대 IT 신기술&#039;을 선정했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다만 본지가 정의하는 IT신기술이 반드시 &#039;최첨단 기술&#039;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최첨단 기술이라하더라도 올해 주목받기 힘든 IT기술은 제외시켰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따라서 올해 선정된 &#039;10대 IT신기술&#039;이라고 하더라도 이미 수년전에 기술적 개념이 성립된 것들도 있다. 과거에 이렇다할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올해는 주목할만한 시장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의미이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본지 전문기자들이 추천과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올해 주목해볼만한 10대 IT신기술에는 ◆펨토셀 ◆그린데이터센터◆SaaS ◆통합보안위험관리(SRM)◆IPTV ◆IMS(IP Multimedia Subsystem)◆VoIP ◆텔레프레즌스 ◆통합문서관리서비스◆AMOLED(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가 꼽혔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참고로, &amp;lt;디지털데일리&amp;gt;는 꼭 1년전 &#039;2007년 주목해야할 10대 IT신기술&#039;로 ◆RFID(전자태그) ◆ITAM ◆NAC(네트워크 접근제어) ◆프로덕트 팩토리(상품개발및관리시스템) ◆MMC(멀티미디어 멀티캐스트 콘트롤) ◆SOA(서비스지향아키텍쳐)◆ETTH(Ethernet To The Home)◆쿼드코어(CPU)◆가상화 ◆ILM(정보수명주기관리)솔루션을 선정한 바 있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실제로 NAC, 프로덕트 팩토리, 가상화, 쿼드코어 등 2007년 벽두에 예상했던 IT신기술들은 지난 2007년 국내 IT시장을 관통하는 IT 핵심 이슈로 자리잡았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먼저, 올해 주목해야할만한 IT신기술중 &#039;펨토셀&#039;은 100조분의 1을 가리키는 펨토(Femto)와 통신 가능범위를 말하는 셀(cell)의 합성어로, 가정 내 초소형 기지국을 의미한다. 올 해 국내 이동통신 사업자들은 통화품질 향상과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을 통한 신수익 창출 방안의 일환으로 ‘펨토셀’도입을 경쟁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그린데이터센터는 IT자원의 에너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개념이다. 이미 지난해 국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IDC업계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전산장비가 크게 늘어났기때문에 이에 대한 전력비용을 낮추는 것이 발등의 불이고, 이런 점에서 그린데이터센터는 올해 IT구매를 결정짓는 핵심요소가 될 전망이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통합보안위험관리(SRM)는 SRM은 기업에서 사용 중인 보안 솔루션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장비, 스토리지, 애플리케이션 등 모든 IT자원으로부터 나오는 로그정보를 자동화된 방식으로 수집, 분석, 관리·통제하는 기술이다. 그동안 특화된 보안영역에서 진화돼 온 보안솔루션이 올해의 하나의 통합형솔루션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SaaS(Software as a Service)는 소프트웨어(SW)를 제품이 아닌 서비스로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SW 유통방식이다. 과거 &#039;온 디맨드&#039;방식의 진화라고 이해하면 될 듯하다. 기존에 소프트웨어를 구매한다는 것은 CD 형태의 제품을 사서 PC나 서버에 설치해 이용하는 것을 의미했으나 SaaS는 단지 웹을 통해 이용한 후 사용료를 지불하면 된다. SaaS가 확산되면 당연히 SW시장구조도 격변이 불가피하게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IMS는 차세대 통신 플랫폼으로 불리는 IMS(IP Multimedia Subsystem) 기반의 서비스. 이통 사업자들이 3G와 결합을 통해 모바일메신저, 비디오쉐어링 등 IMS 기반의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통사들은 IMS 기반 부가 서비스의 본격 활성화를 위해 IMS 클라이언트를 탑재한 전용 단말을 내년 초부터 출시할 방침이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IPTV는 두말할 나위없이 올해 국내 방송·통신업계의 최대 화두가 될 키워드이다. 앞서 지난 12월28일‘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이하 IPTV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IPTV는 통방융합이라는 거대한 컨버전스 이슈이기는 하지만 사업자간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혀있기때문에 올해 내내 IT산업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VoIP는 올해 국내 통신시장 변화의 핵심 축으로 꼽히는 기술이다. 유선시장에서 PSTN 매출 감소를 우려해 VoIP 활성화에 소극적인 행보를 택해왔던 시내전화사업자가 VoIP 전환을 가시화하고 있고, 더불어 이동통신시장에도 m-VoIP가 태동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특히, 내년 상반기부터 기존 시내전화번호의 변경 없이 인터넷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번호이동성제도가 시행될 예정에 있어, 시내전화·인터넷전화·초고속인터넷·케이블TV사업자 간 VoIP를 통한 치열한 가입자 유치경쟁이 예상된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AMOLED는 &#039;능동형 유기발광다이오드&#039;의 약자. AMOLED는 유기물 또는 공액 고분자를 발광소재로 해서 두 전극 사이에 끼워 놓고 전압을 가하면 전류가 발광소재 내부로 흐르면서 빛이 발생되는 원리를 이용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이다. LCD를 대체하는 획기적 기술로 평가되기 때문에 올해 이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여부는 세계 LCD시장의 변화와 직결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통합문서관리서비스는 프린터 등 사무용 기기를 기업이 직접 관리하지 않고 전문업체에게 아웃소싱하는 개념의 서비스를 의미한다. 삼성, HP, 후지제록스 등 국내 주요 프린터업체들이 하나같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타깃하고 있는 시장이 바로 통합문서관리서비스 시장이다. 이와함께 최근에는 단순히 기술적으로 외부업체에 맡기는 것에 가치를 두기보다는 최근에는 산업정보 유출과 같은 기업기밀의 가장 취약한 부분이 문서보안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통합문서관리서비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텔레프레즌스(TelePresence)는‘고현장감 영상회의 시스템’이다. 기존의 영상회의시스템과 획기적으로 차별화된 기술적 진보때문에 단순한 화상시스템이라기보다는 UC(통합 커뮤니케이션)의 진화된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채택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기업의 회의용 시스템 외에도 실시간 영상교육, 원격지 병원들 사이의 협업진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위력을 발휘할 것인지 여부가 관심이다.&lt;/P&gt;&lt;br /&gt; &lt;P&gt;&amp;nbsp;&lt;/P&gt;&lt;br /&gt; &lt;P&gt;&amp;lt;편집국 종합&amp;gt;&lt;/P&gt;&lt;br /&gt; &lt;P&gt;IT언론의 새로운 대안-디지털데일리 &lt;BR&gt;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P&gt;&lt;br /&gt; &lt;P&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32816&quot;&gt;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32816&lt;/A&gt;&lt;/P&gt;</content>			</entry><entry>
		<title>주목할만한 웹 2.0 아이디어 40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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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21T11:43:59+00:00</published>
		<updated>2015-05-20T09:33:3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이란 대중(crowd)과 아웃소싱(outsorucing)의 합성어다. 생산과 서비스 과정에 대중을 참여시켜 생산 단가를 낮추고,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다시 대중에게 보상한다는 의미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지식검색이나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롱테일(long-tail) 비즈니스란 말 그대로 긴 꼬리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는다는 말이다. 롱테일 법칙은 상위 20%가 80%의...</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asset-body&gt;&lt;br /&gt; &lt;P&gt;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이란 대중(crowd)과 아웃소싱(outsorucing)의 합성어다. 생산과 서비스 과정에 대중을 참여시켜 생산 단가를 낮추고, 발생한 수익의 일부를 다시 대중에게 보상한다는 의미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지식검색이나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가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롱테일(long-tail) 비즈니스란 말 그대로 긴 꼬리에서 비즈니스의 기회를 찾는다는 말이다. 롱테일 법칙은 상위 20%가 80%의 가치를 차지한다는 전통적인 파레토 법칙을 뒤집는 의미로 역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한다. 이를테면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는 잘 안 팔리는 80%의 책들이 잘 팔리는 20%의 책들의 매출을 능가한다. &lt;/P&gt;&lt;br /&gt; &lt;P&gt;오픈 소스(open-source)란 다수의 개발자들이 공동으로 개발하는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웹을 통해 소스 코드를 공유하고 웹의 진화에 따라 참여가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수정과 배포가 자유로운만큼 비영리적인 목적에 활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상용 소프트웨어 못지않고 다양한 기능과 빠른 업그레이드가 경쟁력이다. &lt;/P&gt;&lt;br /&gt; &lt;P&gt;크라우드소싱과 롱테일비즈니스, 오픈소스의 주목할 만한 사례 40가지를 소개한다. &lt;/P&gt;&lt;/DIV&gt;&lt;br /&gt; &lt;DIV class=asset-more id=more&gt;&lt;br /&gt; &lt;P&gt;&lt;B&gt;1. 단돈 25달러로 한 사람의 일생을 바꿀 수 있다. &lt;BR&gt;키바. kiva.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2310.jpg&quot;&gt;&lt;/P&gt;&lt;br /&gt; &lt;P&gt;키바(kiva)는 스와힐리어로 단합, 동의라는 뜻이다. 이 사이트는 온라인 마이크로크레딧 서비스를 제공한다. 쉽게 풀어 말하면 소액 대출 서비스다. 아프리카부터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와 남미에 이르기까지 세계 39개국의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난을 벗어날 기회를 준다. 지난해 노벨상 수상자인 무하마드 유누스의 그라민은행을 온라인으로 옮겨왔다고 생각하면 쉽다. 여러 사람에게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고 이를 낮은 이자로 빌려주는 방식이다. &lt;/P&gt;&lt;br /&gt; &lt;P&gt;방글라데시의 구두닦이는 돈을 벌면 절반은 쌀을 사고 절반은 구두통 주인에게 준다. 그에게 필요한 돈은 단 돈 50달러. 그는 50달러가 없어서 창업을 하지 못하고 평생 구두통 주인의 노예가 된다. 그런데 고리대금업자들은 일주일에 10%씩 이자를 받는다. 돈을 빌렸다가는 더 끔찍한 수렁으로 빠져든다. 만약 누군가가 그에게 50달러를 아주 싼 이자로, 이를테면 연 20%의 이자로 빌려준다면 그는 일주일에 1달러씩 갚아나가면서 1년 2개월만 지나면 완전히 자립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키바의 회원이 되면 온라인에 올라있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을 골라 달마다 25달러씩 지원하게 된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300달러에서 많게는 5천달러 정도의 돈을 빌려 이 돈으로 창업을 하고 돈을 조금씩 갚아나가게 된다. 회원들은 사업계획을 살펴보고 누구에게 돈을 빌려줄 것인지 결정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이를테면 당신은 캄보디아의 소녀 가장에게 새끼 돼지를 사줄 수도 있고 보츠와나의 신혼부부가 신발 가게를 창업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지원할 수도 있다. 1천달러면 우간다에서는 근사한 식당을 하나 차릴 수도 있다. 그가 돈을 다 갚으면 그에게 돈을 빌려준 회원들은 원금을 돌려받는다. 빌리는 사람이나 빌려주는 사람이나 이자는 없다. 다만 빌려주는 사람은 10%의 운영비를 내야 한다. &lt;/P&gt;&lt;br /&gt; &lt;P&gt;키바는 2005년 매트 플래너리와 제시카 플래너리 부부가 만든 사이트다. 13만명의 회원이 모두 1200만달러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고 이들에게 돈을 빌려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은 1800명. 원금 상환율은 무려 99.7%에 이른다. 놀랍지 않은가. 세상의 그 어느 상업적인 은행도 이 정도 높은 원금 상환율을 보이는 곳은 없다. 가난한 사람들이 돈을 더 잘 갚는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 1만3천원으로 사막에 나무 한 그루씩 심자. &lt;BR&gt;나무나라 tree-nation.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2220.jpg&quot;&gt;&lt;/P&gt;&lt;br /&gt; &lt;P&gt;나이지리아의 사막에 나무를 심는 프로젝트다. 지구 온난화로 갈수록 넓어지는 사막의 확장을 막기 위해서다. 나무 한 그루를 심는데 드는 비용은 아라비아 고무나무처럼 10유로 밖에 안 하는 것부터 75유로나 하는 바오밥 나무까지 다양하다. 바오밥 나무는 소설 어린왕자에 나오는 높이 20미터, 둘레 10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나무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직접 지도를 보면서 나무를 심고 싶은 곳을 지정할 수 있다. 나무를 누군가에게 선물할 것인지 내 이름으로 할 것인지도 지정할 수 있고 메시지를 적어둘 수도 있다. 아라비아 고무나무라면 한 그루에 우리 돈으로 1만3천원, 바오밥 나무라면 9만7천원 정도면 충분하다. &lt;/P&gt;&lt;br /&gt; &lt;P&gt;아프리카 사막 한 구석에서 내가 심은 나무가 커다란 숲의 한 부분을 이룬다고 상상해보자. 새로 태어난 아기의 이름을 붙여둘 수도 있고 연인끼리 영원한 사랑의 징표로 삼을 수도 있다. 나중에 오랜 시간이 흐르고 기회가 된다면 직접 찾아가 볼 수도 있다. GPS 좌표가 주어지기 때문에 구글 어스를 통해 위성사진으로 숲이 우거지는 모습을 확인할 수도 있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단체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다. 20대 젊은이들이 모여서 만든 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나이지리아를 비롯해 사하라 이남 지역에 8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게 이들의 목표다. 우리가 나무를 사면 이들은 직접 나이지리아에 가서 그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다. 놀랍지 않은가. 단돈 1만3천원이면 지구 온난화와 사막화를 저지하는데 의미있는 동참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3. 날고 기는 최고의 펀드매니저들을 모아보자. &lt;BR&gt;마케토크라시. marketocracy.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2815.jpg&quot;&gt;&lt;/P&gt;&lt;br /&gt; &lt;P&gt;세상에는 밤하늘의 별만큼 많은 주식이 있다. 우리나라도 벌써 2천개가 넘었지만 미국은 뉴욕증권거래소와 나스닥을 합치면 5천개가 넘는다. 문제는 누구도 그 모든 업종과 종목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데 있다. 아무리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라고 해도 마찬가지다. 주식투자에 집단지성을 활용하자는 아이디어는 이런 고민에서 나왔다. &lt;/P&gt;&lt;br /&gt; &lt;P&gt;마케토크라시는 최고의 종목을 찾기 위한 정보를 교환하는 사이트다. 단순히 투자정보를 교환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뮤추얼 펀드를 운용하기도 하는데 수익률이 놀랄만한 수준이다. 마케토크라시는 8만명에 이르는 회원들의 펀드를 분석하고 그 가운데 가장 수익률 높은 펀드의 포트폴리오를 참고해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lt;/P&gt;&lt;br /&gt; &lt;P&gt;회원이 되면 100만달러의 가상계좌를 개설하고 직접 포트폴리오를 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무료다. 마케토크라시는 한 달에 한 번 가장 수익률 높은 100개의 펀드를 골라내고 이들의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만약 당신이 운용하는 펀드가 100위 안에 들면 당신은 수수료를 받게 된다. 당신을 마케토크라시 뮤추얼 펀드의 펀드매니저로 인정한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마케토크라시는 이들 정보를 바탕으로 직접 뮤추얼 펀드를 운용한다. 핵심은 어쩌다 운이 좋아서 높은 수익률을 낸 펀드를 걸러내고 진짜 실력 있는 펀드매니저를 골라내는데 있다. 100개의 포트폴리오를 결합해 하나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내는데 그 구체적인 알고리듬은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놀라운 것은 이런 기계적인 알고리듬이 꽤나 효과적이라는 사실이다. &lt;/P&gt;&lt;br /&gt; &lt;P&gt;달마다 바뀌는 100명의 펀드매니저들은 대부분 아마추어들이지만 이들이 모여서 만든 포트폴리오는 그 어느 프로패셔널 펀드매니저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낸다. 마케토크라시 뮤추얼펀드는 2001년 11월 결성 이래 5년 동안 80%의 수익을 냈다. S&amp;amp;P500지수와 비교해 11.4%의 초과 수익을 달성했다. 펀드 규모는 5500만달러까지 불어났다. 1년에 180달러를 내고 유료회원으로 가입하면 이 펀드의 포트폴리오와 매매내역을 받아볼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회원들의 아이디어를 훔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 사이트의 공동 창업자 캔 켐은 말한다. &quot;우리는 훌륭한 펀드매니저를 고용하고 싶지만 누가 훌륭한 펀드매니저인지 정보가 부족하다. 그래서 우리는 가장 성과가 높은 펀드를 운용하는 회원들을 펀드매니저로 고용한다. 그리고 우리는 충분히 성과를 지급한다. 회원들은 우리의 아이디어에 흥미를 느끼고 기꺼이 동참하고 있다. 뭐가 문제인가.&quot;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4. 공무원보다 똑똑한 시민들에게 아이디어를 얻자. &lt;BR&gt;천만상상 오아시스. seouloasis.net&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2853.jpg&quot;&gt;&lt;/P&gt;&lt;br /&gt; &lt;P&gt;&#039;천만상상 오아시스&#039;는 서울시에서 만든 시민 제안 접수창구다. 1천만 서울 인구의 상상력을 모은다는 의미다. 지난해 10월 오픈한 이 사이트는 올해 6월까지 6900건의 시민 제안을 접수했다. 이명박 전 시장의 청계천 복원 사업에 버금가는 성과를 내야 하는 오세훈 시장의 발상이다. 아직까지 주목할 만한 히트작은 없지만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넘쳐난다. 제안이 채택돼 창의상을 받으면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lt;/P&gt;&lt;br /&gt; &lt;P&gt;단돈 1천원으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하자는 &#039;천원의 행복&#039;이 대표적이다. 초과하는 공연 경비는 시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되고, 불우 계층을 초청하기도 한다. 다분히 전시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다른 전시행정보다는 차라리 생산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공연장이 쉬는 월요일을 골라 한 달에 한 번 공연이 진행된다. &lt;/P&gt;&lt;br /&gt; &lt;P&gt;이밖에도 수도요금 고지서를 알기 쉽고 산뜻하게 바꾸자는 아이디어도 나왔고 체납 가산금을 분할납부할 수 있도록 하자는 아이디어도 나왔다. 교통카드를 활용한 기부 시스템이나 횡단보도 신호등 숫자 표시 등의 아이디어도 모두 이 사이트에서 나왔다. 난지도 하늘공원 하늘다리의 바닥을 투명하게 만들자거나 남산 위에 인공 달을 띄우자는 다소 황당무계한 아이디어도 많다. &lt;/P&gt;&lt;br /&gt; &lt;P&gt;시민들의 흥미와 참여를 얼마나 끌어내고 얼마나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단순히 외부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데 그치기보다는 행정 관료들의 복지부동을 일깨우는 외부적 충격과 자극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5. 도저히 못 풀겠다. 이 수수께끼 풀면 상금 준다. &lt;BR&gt;이노센티브 innocentive.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2892.jpg&quot;&gt;&lt;/P&gt;&lt;br /&gt; &lt;P&gt;이노센티브는 온라인 연구개발(R&amp;amp;D) 공동체를 표방하는 사이트다. 상업적인 사이트지만 언뜻 커뮤니티 사이트의 성격을 띤다. 기업들이 풀리지 않는 연구 과제를 올리면 회원들이 해법을 제시하고 1만달러에서 최고 10만달러까지 상금을 받는 시스템이다. 기초과학은 물론이고 제약과 생명과학, 농업, 식품, 디자인, 나노테크놀로지 등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 세계 175개국 9만여명의 과학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lt;/P&gt;&lt;br /&gt; &lt;P&gt;이노센티브는 과학자들을 문제를 푸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 &#039;솔버(solver)&#039;라고 부르고 해답을 찾는 기업을 &#039;시커(seeker)&#039;라고 부른다. 이노센티브는 시커와 솔버를 연결해주고 수수료를 받는다. 200여개의 과제가 올라와 있는데 이 가운데 58개가 이미 해답을 찾았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비용 절감과 효율성이란 측면에서 매력적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기업들은 풀리지 않는 골칫거리 문제들을 이곳에 익명으로 올리고 해답을 찾는다. &lt;/P&gt;&lt;br /&gt; &lt;P&gt;이노센티브는 또 솔버들의 네트워크를 활용,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시커가 안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최적의 솔버를 찾아 비용을 협상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솔버들 입장에서도 이노센티브는 단순히 아르바이트 이상의 의미가 있다. 도전과 경쟁을 자극하고 성취감도 준다. 다른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참고하기도 하고 새로운 정보를 교환하기도 한다. &lt;/P&gt;&lt;br /&gt; &lt;P&gt;제약회사인 엘리릴리도 익명으로 이노센티브를 자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약품을 개발하는 일은 시간과 돈의 싸움이다. 최대 15년의 개발기간과 8억달러 이상의 비용을 쏟아 부어야 한다. 만약 이노센티브를 적절히 활용한다면 시행착오를 크게 줄일 수 있고 당연히 비용도 절감된다. 개발기간도 크게 앞당길 수 있다. 크라우드소싱을 전문적인 영역에 확장한 성공사례라고 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비슷한 사이트로 나인시그마(ninesigma.com)이나 유어앙코어(yourencore.com), 애그로사이언스(agroscience.com) 등이 있다. 유어앙코어는 경험이 많은 은퇴 과학자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비영리 사이트로는 이노베이션 익스체인지 네트워크(ixc.com.au)가 있고 의학 전문 사이트로 유레카 메디컬(eurekamed.com)이라는 사이트도 있다. 옛투닷컴도 비슷한 사이트지만 따로 다루기로 한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6. 돈 되는 아이디어? 자본금은 우리가 댄다. &lt;BR&gt;캠브리안 하우스. cambrianhouse.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098.jpg&quot;&gt;&lt;/P&gt;&lt;br /&gt; &lt;P&gt;캠브리안 하우스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 돈 될 만한 아이디어를 모아 상업화하는 사이트다. 아이디어를 내면 여러 회원들이 이를 평가하고 그 가운데 가장 괜찮은 아이디어를 골라 상금을 준다. 그리고 그 가운데 정말 괜찮은 아이디어는 직접 상업화한다. 그리고 그 이익을 처음 아이디어를 낸 사람과 이 사이트의 회원들이 나눠 갖는 시스템이다. &lt;/P&gt;&lt;br /&gt; &lt;P&gt;괜찮은 아이디어를 골라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당신이 아이디어를 올리면 다른 회원들이 이를 별점으로 평가한다. 5점 만점에 1점이나 2점을 받으면 점수가 깎이고 3점부터는 점수가 올라간다. 얼마나 창의적이고 독특하고 무엇보다도 상업화할 가능성이 어느 정도 되느냐가 평가의 핵심이다. 주마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은 100캐나다달러를 받게 된다. 우리 돈으로 9만7천원 정도다. &lt;/P&gt;&lt;br /&gt; &lt;P&gt;분기마다 한번씩 12명의 우승자들을 모아 토너먼트 방식으로 챔피언 대회를 연다. 회원들이 두 가지 아이디어를 놓고 점수를 매겨서 낮은 점수를 받으면 탈락된다. 챔피언 대회에서 1등을 하면 이 아이디어는 바로 상업화 단계에 들어간다. 투자자금을 유치하고 개발자들을 붙여 개발에 들어간다. 만약 이 소프트웨어가 실제로 돈을 벌게 되면 아이디어를 낸 사람과 개발과정에 참여한 사람들은 지분을 나눠갖게 된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 입장에서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공짜로 모아 시장에 내놓기 전에 여러 사람들에게 사전 검증을 받고 상업화를 해서 이익이 나면 그때 로열티를 주면 되기 때문에 위험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회원들 입장에서도 아이디어를 검증 받는 과정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더 발전된 아이디어를 계발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비용 부담 없이 상업화할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상업화에 성공하면 매출의 최대 50%를 로열티로 받을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7. 컴퓨터가 못하는 귀찮은 일, 사람에게 시킨다.&lt;BR&gt;아마존 미케니컬 터크. www.mturk.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134.jpg&quot;&gt;&lt;/P&gt;&lt;br /&gt; &lt;P&gt;컴퓨터보다 사람이 훨씬 더 잘하는 일은 여전히 많다. 체스는 컴퓨터가 사람을 이겼지만 바둑은 여전히 사람을 따라올 수 없다. 미케니컬 터크에서 주목할 부분은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 하찮고 귀찮은 일이다. 이를테면 인공위성 사진으로 사람 찾기 같은 것들이다. 수많은 의미없는 작은 점 가운데 사람 비슷한 걸 찾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컴퓨터는 절대 이런 일을 할 수 없다. &lt;/P&gt;&lt;br /&gt; &lt;P&gt;사람이 훨씬 더 잘하는 일이라는 의미에서 HIT(Human Intelligence Task)라고도 한다. 우리말로 풀어 설명하자면 인간 지능 업무 정도의 의미다. 인공 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의 대비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quot;사진 속에 피자가게가 있느냐&quot; 또는 &quot;사진 속의 동물은 고양이인가 개인가&quot; 같은 질문은 사람에게는 너무나도 쉽지만 컴퓨터에게는 어려운 작업이다. &lt;/P&gt;&lt;br /&gt; &lt;P&gt;미국에서 짐 그레이라는 사람이 바다에서 실종됐을 때의 일이다. 그는 데이터베이스와 컴퓨터 과학의 권위자다. 그의 친구들이 바다의 기류를 측정해 그의 배가 움직였을 것 같은 곳을 예측했고 그 인근 지역의 인공위성 사진을 받아왔다. 면적이 3500평방마일, 조각을 내보니 모두 56만장이나 됐다. 친구들은 이 사진을 아마존 미케니컬 터크에 올려놓고 짐 그레이 찾기 이벤트를 시작했다. &lt;/P&gt;&lt;br /&gt; &lt;P&gt;수많은 사람들이 달려들어 사진을 한 장 한 장 들여다보면서 뒤집어진 요트와 비슷한 모양의 점이 있는지 확인했고 5일 만에 56만장의 사진을 모두 뒤졌지만 결국 짐 그레이를 찾는데는 실패했다. 짐 그레이는 결국 행방불명으로 처리됐다. 올해 1월의 일이다. 이 경우는 머리를 많이 쓰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집단지성이라기 보다는 협업이라고 하는 게 맞다. 실패하긴 했지만 온라인을 통한 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미케니컬 터크란 터키 자동인형이라는 의미다. 자동으로 체스를 두는 것 같지만 사실은 사람이 안에서 조종했던 1769년 헝가리의 한 발명가의 이야기에서 따온 이름이다. 아마존 미케니컬 터크는 풀어 말하면 잉여 노동력 마켓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심심풀이 단순노동으로 푼돈을 벌게 해준다는 이야기다. 짐 그레이 찾기는 자원봉사 형태로 진행됐지만 사진 한 장을 확인하는데 10원 정도를 지급할 수도 있다. &lt;/P&gt;&lt;br /&gt; &lt;P&gt;애초에 아마존이 미케니컬 터크를 만든 것도 아마존의 제품 페이지 가운데 중복된 것을 골라내기 위해서였다. 컴퓨터로 작업을 하긴 하지만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결국 단순 노동이고 보수도 많지 않았다. 다만 심심풀이로 하고 푼돈을 벌기에는 적당한 일이다. 용돈이 필요한 중학생들이나 제3세계 노동자들에게는 유용한 돈벌이 수단이 될 수 있다. 컴퓨터가 사람을 돕는 게 아니라 사람이 컴퓨터를 돕게 되는 경우도 많다. &lt;/P&gt;&lt;br /&gt; &lt;P&gt;미케니컬 터크의 활용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이를테면 어떤 사진에 피자 가게가 찍혀 있는지 안 찍혀 있는지를 컴퓨터가 판단하기는 힘들지만 사람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질문 하나에 100원씩 주면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할 수도 있다. 영화 줄거리를 요약하도록 할 수도 있고 재미있는 글과 재미없는 글을 골라내도록 할 수도 있다. 사소한 일이지만 컴퓨터가 하지 못하는 일이다. &lt;/P&gt;&lt;br /&gt; &lt;P&gt;커뮤니티 사이트라면 게시판에 오른 글 가운데 광고나 음란소지가 있는 글을 삭제하도록 할 수도 있다. 관리자가 하려면 꽤나 성가시겠지만 한 건 지울 때마다 10원씩 주기로 하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설 것이다. 비용은 회비에서 갹출하면 된다. 하찮은 일이지만 푼돈이라도 보수를 주는 것과 주지 않는 것은 다르다. &lt;/P&gt;&lt;br /&gt; &lt;P&gt;아마존 미케니컬 터크는 API를 공개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소스코드를 가져다가 필요한 곳에 심으면 다양한 미케니컬 터크를 구현할 수 있다. API는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의 줄임말이다. 아마존에 수수료만 내면 누구나 아마존의 서비스를 아마존 바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마존은 입금액의 10%를 수수료로 사전 징수한다. &lt;/P&gt;&lt;br /&gt; &lt;P&gt;폰켐펠렌(vonkempelen.com)이란 곳에서는 텍스트를 올리면 음성으로 녹음을 해주기도 하고 다른 나라 언어로 번역해주기도 한다. 재미있는 건 녹음을 하거나 번역하는 사람들이 이 회사 직원이 아니라 모두 아마존 미케니컬 터크를 통해 들어온 알바라는 사실. 참고로 폰 켐펠렌은 터키 자동인형을 처음 만들었던 헝가리 발명가의 이름이기도 하다. &lt;/P&gt;&lt;br /&gt; &lt;P&gt;캐스팅워드(castingwords.com)란 곳에서는 거꾸로 음성 파일을 텍스트로 바꿔준다. 팟캐스팅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 텍스트 파일을 주문하는 것도 좋다. 직접 할 수도 있겠지만 말로 한 것을 다시 글로 옮기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다. 역시 이곳도 아마존 미케니컬 터크의 알바들이 텍스트 작업을 하고 이 회사는 거래 당사자들을 연결시켜주고 수수료만 챙길 뿐이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8. 게임인줄 알았지? 노가다였어. &lt;BR&gt;이에스피게임 espgame.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186.jpg&quot;&gt;&lt;/P&gt;&lt;br /&gt; &lt;P&gt;미국 카네기멜런대학 루이스 본 안 교수가 고안한 게임이다. 정확히 말하면 게임을 빙자한 잡일 떠맡기기라고 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안 교수는 이미지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었는데 기초 자료로 활용할 이미지에 제목을 붙이는 일을 할 사람이 필요했다. 안 교수는 고민 끝에 이를 게임으로 만들어 인터넷에 올리기로 했다. 컴퓨터는 이미지를 인식하는 능력이 아직 3살 어린이 수준에도 못 미치기 때문에 결국 사람이 할 수밖에 없다. &lt;/P&gt;&lt;br /&gt; &lt;P&gt;게임은 간단하다. 접속자 2명이 같은 그림을 보고 같은 키워드를 입력하면 점수를 받게 된다. 이 게임은 의외로 중독성이 있어서 한번 빠져들면 쉽게 자리를 뜨기 어려울 정도다. 일반적인 단어를 생각하되, 상대방의 생각을 읽어내는 것이 관건이다. 이를테면 잔디밭에서 남자가 농구공을 들고 서 있는 사진을 보고 한 단어를 생각한다면 뭐라고 말해야 할까. &lt;/P&gt;&lt;br /&gt; &lt;P&gt;안 교수는 이 게임을 활용해 13만장의 그림에 제목을 붙일 수 있었다. 사람들을 불러모아 게임을 하게 하고 공짜로 잡일을 처리하는 미케니컬 터크의 변종이라고 할 수 있다. 미케니컬 터크가 일을 시키는 대가로 푼돈을 준다면 이 게임은 재미를 준다는 점에서 다르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9. 1만마리의 양 그리기. &lt;BR&gt;양 시장. thesheepmarket.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260.jpg&quot;&gt;&lt;/P&gt;&lt;br /&gt; &lt;P&gt;1만마리의 양 그리기 프로젝트는 크라우드소싱을 이해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사이트다. 아마존 미케니컬 터크의 직원들이 시험삼아 만든 사이트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에 접속해서 마우스나 태블릿을 이용해 양을 한 마리 그리면 2센트를 받을 수 있는데 몇가지 규칙이 있다. 머리를 왼쪽으로 하고 있어야 하고 누가 봐도 양이라는 걸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1만마리의 양을 모두 채우기까지 걸린 시간은 40일. 한 시간에 11마리 꼴로 수집됐다는 이야기다. 한 마리 그리는데는 평균 1분45초가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평균 임금을 따져보면 한 시간에 0.69달러 정도다. IP 주소 기준으로 모두 7599명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규칙에 맞지 않아 탈락된 양도 662마리나 됐다. &lt;/P&gt;&lt;br /&gt; &lt;P&gt;1만마리의 모두 다른 양 그림을 모으는데 들어간 비용은 단돈 200달러. 이렇게 적은 비용으로 이렇게 짧은 시간에 수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끌어낸 프로젝트는 거의 최초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이라서 가능한 일이기도 했다. 이 1만마리의 양 그림은 UCLA의 뉴와이트 갤러리에 전시돼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0. 우리 함께 우주 지도 만들어 봅시다. &lt;BR&gt;우주 동물원. galaxyzoo.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353.jpg&quot;&gt;&lt;/P&gt;&lt;br /&gt; &lt;P&gt;밤하늘에는 셀 수 없이 많은 별이 있다. 천문학자들은 이 많은 별들의 사진을 놓고 이들의 진화 과정을 연구할 계획이다. 문제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웬만한 인건비로는 엄두도 내기 어렵다는 것. 그래서 천문학자들은 미케니컬 터크 방식을 활용하기로 했다. &lt;/P&gt;&lt;br /&gt; &lt;P&gt;은하계는 수십억개의 별로 이뤄져 있다. 은하계는 모두 모양이 다르고 은하계를 구성하는 별들의 크기나 밝기, 성분, 나이도 모두 제각각이다. 천문학자인 에드윈 허블은 은하계를 타원형 은하와 소용돌이형 은하로 나눈 바 있다. 허블 이후 80년이 지나도록 이 분류 방법은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lt;/P&gt;&lt;br /&gt; &lt;P&gt;관심이 가는 부분은 타원형 은하와 소용돌이형 은하의 상관관계다. 소용돌이형 은하가 타원형 은하로 진화하는 것일까 아니면 그 반대일까. 천문학자들은 소용돌이형 은하가 결합해 타원형 은하로 바뀐다는 가설을 세우기도 했다. 그런데 그 반대의 가설도 있다. 가설을 검증하려면 실제로 어떤 은하가 더 많은지 통계적으로 확인해 보면 된다. &lt;/P&gt;&lt;br /&gt; &lt;P&gt;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슬론 디지털 천문연구소가 보유하고 있는 은하계 사진은 거의 100만장에 이른다. 연구소는 이 사진들을 한 장 한 장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타원형인지 소용돌이형인지 말해달라고 하기로 했다. 연구소는 최소 2만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주 동물원이라는 사이트를 만든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lt;/P&gt;&lt;br /&gt; &lt;P&gt;회원에 가입하면 3분 정도 간단한 온라인 교육을 받게 된다. 작업은 매우 간단하다. 그림을 보고 타원형인지 소용돌이형인지 결정하고 소용돌이형이라면 시계방향으로 도는지 반시계방향으로 도는지 한 번 더 결정하면 된다. 지루한 단순작업이지만 참여하는 사람이 워낙 많기 때문에 작업의 진척속도는 꽤나 빠른 편이다. &lt;/P&gt;&lt;br /&gt; &lt;P&gt;2만명이 50장씩만 봐도 100만장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다. 보수가 없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들이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다만 세상 그 누구도 보지 못한 수십만 광년 떨어진 곳의 은하계를 맨 처음 보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 하찮은 작업이 거대한 우주를 이해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의미를 부여한다. &lt;/P&gt;&lt;br /&gt; &lt;P&gt;비슷한 실험으로 스타더스트호의 캡슐에서 우주 먼지를 찾는 스타더스트@홈 프로젝트가 있다. stardustathome.ssl.berkeley.edu&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1. 안 쓰는 기술, 돈 받고 파세요. &lt;BR&gt;옛투닷컴. yet2.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386.jpg&quot;&gt;&lt;/P&gt;&lt;br /&gt; &lt;P&gt;프록터앤갬블(P&amp;amp;G)은 연구개발(R&amp;amp;D) 비용으로 해마다 15억달러 이상을 지출하지만 이 가운데 제품으로 출시되는 비율은 10%도 채 안 된다. 과거에는 이들 연구성과를 그냥 묵혀두곤 했지만 이제는 옛투닷컴을 통해 판매하고 짭짤한 수익을 챙길 수 있게 됐다. 1999년에 미국 메사추세스에서 설립된 옛투닷컴은 세계에서 가장 큰 지적재산권 마켓플레이스다. &lt;/P&gt;&lt;br /&gt; &lt;P&gt;IBM은 2800여명의 기술진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예산만 560억원에 이른다. IBM은 경쟁회사인 델컴퓨터와 EMC, 시스코 등에 기술을 팔아 지난 7년동안 300억달러를 벌어들였다. 기술판매는 IBM의 핵심 전략사업 가운데 하나가 됐다. 개발은 했는데 쓰지 않는 기술이나 공개해도 상관없는 기술을 옛투닷컴에 올려놓고 판매하는 것이다. &lt;/P&gt;&lt;br /&gt; &lt;P&gt;이를테면 캐논이 프린터 기술을 경쟁회사에 팔고 마쯔시타가 VHS 기술을 VCR 회사에 파는 등 서로 윈윈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 IBM과 애플은 윈텔의 독점에 맞서 핵심 기술을 공유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어떤 기술을 다른 회사에 판매하려면 전적으로 사적인 네트워크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됐고 성사될 확률도 낮았다. &lt;/P&gt;&lt;br /&gt; &lt;P&gt;옛투닷컴은 &quot;야후처럼 쉽다&quot;는 컨셉을 들고 나왔다. 옛투닷컴의 메뉴는 직관적이고 쉽다.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필요한 내용이 나타나면 관련 제품이나 특허를 사들이거나 투자를 제안하는 등의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 모든 과정은 인터넷에서 이뤄진다. 구매나 투자 결정에 이르는 과정도 빠르고 간단하다. &lt;/P&gt;&lt;br /&gt; &lt;P&gt;옛투닷컴은 세계 R&amp;amp;D 투자의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성장했다. 옛투닷컴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리스트의 가치는 100억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술을 등록하는데 드는 비용은 무료지만 필요한 기술을 검색하는데 필요한 프리미엄 서비스는 2500달러의 회비를 받는다. 거래가 성사되면 10%의 수수료를 받지만 최대 5만달러를 넘지 않는다. &lt;/P&gt;&lt;br /&gt; &lt;P&gt;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P&amp;amp;G가 2004년에 출시한 프링글스 프린트다. P&amp;amp;G는 감자칩 위에 글씨나 그림을 집어넣을 계획이었는데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지만 높은 온도에서 튀기고 나면 잉크가 모두 사라져 버렸다. 예전 같으면 R&amp;amp;D에 2년 이상이 걸렸겠지만 P&amp;amp;G는 옛투닷컴을 활용해 보기로 했다. 마침 볼로냐의 한 대학교수가 비슷한 기술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P&amp;amp;G는 이 교수와 제휴를 맺었고 프링글스 프린트는 1년도 안돼서 시장에 나왔다. &lt;/P&gt;&lt;br /&gt; &lt;P&gt;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이를 R&amp;amp;D와 대비되는 개념으로 C&amp;amp;D라고 정의했다. Connect &amp;amp; Development. 우리 말로 하면 연결개발 정도의 의미다. 외부의 기술과 아이디어를 내부의 R&amp;amp;D 역량과 연결시켜 신제품을 개발한다는 이야기다. 개발을 전적으로 외부업체에 맡기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웃소싱과도 다르다. &lt;/P&gt;&lt;br /&gt; &lt;P&gt;P&amp;amp;G는 2000년까지만 해도 C&amp;amp;D 비중이 전체 R&amp;amp;D 대비 15% 수준이었지만 2002년에는 35%로 늘어났다. 장기적으로는 50%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기업들이 C&amp;amp;D에 관심을 갖는 이유를 &quot;기술혁신 비용이 급상승하는 데 비해 연구개발 생산성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quot;이라고 분석했다. &lt;/P&gt;&lt;br /&gt; &lt;P&gt;피앤지는 C&amp;amp;D 도입을 늘린 덕분에 매출액 대비 R&amp;amp;D투자 비율이 2000년 4.8%에서 2006년 3.4%까지 낮아졌지만 기술혁신의 성공 비율은 오히려 두 배 이상 높아졌다.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동칫솔 크레스트 스핀브러시 등 100개 이상의 신제품을 지난 2년간 C&amp;amp;D 방식으로 개발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2. 스팸도 잡고 문서 변환도 하고. &lt;BR&gt;리캡차. recaptcha.net&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699.jpg&quot;&gt;&lt;/P&gt;&lt;br /&gt; &lt;P&gt;스팸 게시물을 막기 위해 요즘은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할 때 튜링 테스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튜링 테스트란 글씨를 기묘하게 비틀어 컴퓨터가 알아보지 못하도록 만들고 이를 입력하도록 하는 테스트를 말한다. &lt;/P&gt;&lt;br /&gt; &lt;P&gt;이를 캡차(CAPTCHA) 시스템이라고 한다. &#039;Completely Automated Public Turing test to tell Computers and Humans Apart&#039;의 줄임말이다. 스팸을 막는 자동화된 오토 튜링 테스트라는 말이다. 복잡한 말로는 HIP (Human Interactive Proof), 인적 상호증명이라는 말을 쓰기도 한다. &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589.jpg&quot;&gt;&lt;/P&gt;&lt;br /&gt; &lt;P&gt;리캡차는 이 캡차 시스템을 텍스트 변환에 활용하는 새로운 기법이다. 벤 마우러라는 카네기멜론대학의 학생이 개발한 시스템이다. &lt;/P&gt;&lt;br /&gt; &lt;P&gt;리캡차 시스템을 이해하려면 디지털 문서변환에 대해 설명이 필요하다. 도서관에 있는 출간된지 오래된 책들은 텍스트 파일이 남아있지 않거나 애초에 텍스트로 존재한 적이 없다. 이를 텍스트 파일로 변환하려면 스캐너로 이미지를 읽어들여 이를 다시 OCR이라는 광학문자인식기로 변환을 해야 한다. 문제는 인쇄 품질이 좋지 않거나 글씨가 흐릿할 경우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는 것이다. 결국 사람이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수정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리캡차 시스템은 이를 조각조각 내서 여러 사람에게 맡기자는 발상에서 출발했다. &lt;/P&gt;&lt;br /&gt; &lt;P&gt;리캡차 시스템에는 두 개의 이미지가 뜬다. 하나는 일반적인 캡차 시스템에서 쓰는 이미지고 다른 하나는 문서를 변환하는 과정에서 컴퓨터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부분의 조각 이미지다. 인증을 받으려면 두 개의 이미지를 모두 입력해야 한다. 하나의 이미지는 스팸 로봇을 걸러내는 역할을 하고 다른 하나의 이미지는 문서변환의 데이터로 활용한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카네기멜론대학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하루 15만시간이 캡차 시스템에 소요된다. 리캡차 시스템이 소개된 뒤 150개 사이트가 이 시스템을 도입했고 하루 6천만개의 단어를 변환하고 있다. 리캡차를 도입하는 사이트가 늘어날수록 변환작업은 더 빨라질 것이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3. 모두가 함께 만드는 백과사전, 그러나 최고의 백과사전. &lt;BR&gt;위키피디아. wikipedia.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623.jpg&quot;&gt;&lt;/P&gt;&lt;br /&gt; &lt;P&gt;식상한 느낌이 들지만 웹의 진화를 이야기하면서 위키피디아를 빼놓을 수 없다. 위키피디아는 너무나도 유명한 온라인 백과사전이다. 창업자는 지미 웨일스와 래리 생거. 비영리 단체인 위키미디어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백과사전은 2007년 8월 기준으로 영어판 200만여개, 한국어판 4만2천여개를 비롯하여 합하면 840만여개 페이지가 올라와 있다. 253개 언어판이 있고 그 가운데 236개 언어판이 활동 중이다. &lt;/P&gt;&lt;br /&gt; &lt;P&gt;위키는 누구나 쓰고 고칠 수 있다. 마음만 먹으면 페이지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원본은 백업돼 있고 자원봉사자들이 내용을 검토하고 변경 내용을 최종 승인하는 과정을 거친다. 위키피디아는 이 시대 지식의 보고라고 할 수 있다. 누구나 쓰고 고칠 수 있지만 퀄리티는 매우 높은 편이다. &quot;개똥녀&quot;나 &quot;원더걸스&quot;, &quot;안습&quot; 같은 항목을 찾아보면 위키피디아의 경쟁력을 실감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위키피디아는 집단 지성의 가장 효율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머리를 모으면 콘텐츠는 풍부해지고 퀄리티도 높아진다. 일부 위키피디아를 악용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자정 능력도 뛰어난 편이다. 네이버 지식검색이 무단복제와 광고로 뒤죽박죽이 되고 있다면 위키피디아는 양질의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lt;/P&gt;&lt;br /&gt; &lt;P&gt;위키피디아가 아니라도 위키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여러 종류의 공개 소프트웨어가 나와 있어 누구라도 마음만 먹으면 홈페이지에 위키 공동체를 구현할 수 있다. 위키는 게시판이나 블로그와도 다르다. 누구나 쉽게 링크를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베이스는 시간 순서대로 묻히는 게 아니라 수평적으로 나열된다. 언제라도 링크를 통해 불러올 수 있는 구조가 된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4. 독립영화, 우리가 직접 만들어보자. &lt;BR&gt;한 무리의 천사들. aswarmofangels.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812.jpg&quot;&gt;&lt;/P&gt;&lt;br /&gt; &lt;P&gt;&#039;한 무리의 천사들&#039;은 오픈 소스 영화를 만드는 영국 사이트다. 스웜(swarm)은 곤충 등의 무리를 말한다. &#039;a swarm of angels&#039;는 한 무리의 천사들 정도라고 해석할 수 있겠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에서는 한 사람 앞에 50달러씩, 모두 5만명의 투자자를 모아 영화를 만들 계획이다. 펀딩 목표는 250만달러다. 한 회사의 주식을 사면 그 회사의 의사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것처럼 영화에 투자하면 시나리오와 캐스팅, 촬영, 편집 등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발상에서 만든 사이트다. 50달러만 내면 누구나 이 영화의 주주가 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벌써 1만명 이상의 투자자가 모였고 2개의 시나리오가 완성됐다. 시나리오는 회원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고칠 수 있고 결말 역시 회원들의 투표로 결정된다. 공동으로 시나리오를 쓴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 회원들은 주주면서 동시에 영화의 1차 소비자이기도 하다. 그만큼 시장성을 인정받는다는 이야기도 된다. 물론 한 무리의 천사들은 시장성보다는 작품성을 추구한다. &lt;/P&gt;&lt;br /&gt; &lt;P&gt;사이트 운영자인 매트 핸슨은 &quot;헐리우드에서 만드는 시나리오 역시 수없이 뜯어고쳐가면서 만들지만 끔찍한 결과를 내기도 한다&quot;고 말한다. 그는 &quot;이 프로젝트가 헐리우드와 다른 점이라면 투자자들이 모두 영화광이고 상업성보다는 작품성을 우선한다는 것&quot;이라고 말한다. 완성된 영화는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 되고 누구나 내려 받아 자유롭게 편집하고 CCL에 따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5. 운동화, 어디 네 맘대로 디자인 해봐. &lt;BR&gt;나이키 아이디. nikeid.nike.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3860.jpg&quot;&gt;&lt;/P&gt;&lt;br /&gt; &lt;P&gt;내 맘에 딱 맞는 운동화를 살 수는 없을까. 나이키 아이디는 주문형 운동화 제작 서비스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디자인은 물론이고 밑창과 신발 끈, 로고 색깔까지 하나하나 완벽하게 선택권이 주어진다. 화면에서 전후좌우로 뒤집어 보면서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고 발목 부분에 이름을 새겨 넣을 수도 있다. &lt;/P&gt;&lt;br /&gt; &lt;P&gt;같은 운동화라도 수백수천가지의 조합이 가능하다. 이렇게 만든 운동화는 세상에 단 한 켤레밖에 없는 특별한 운동화가 된다. 가격은 매장과 비교해서 거의 차이가 없다. 나이키프리5.0은 100달러, 에어줌RS+iD는 120달러, 에어맥스360IIiD는 170달러다. 주문에서 배달까지 걸리는 시간은 미국 기준으로 25일 정도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6. 1픽셀에 1달러씩 광고 받습니다. &lt;BR&gt;백만달러 홈페이지. milliondollarhomepage.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223.JPG&quot;&gt;&lt;/P&gt;&lt;br /&gt; &lt;P&gt;1픽셀을 1달러에 팔아 100만개의 픽셀에 100만달러를 벌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사이트. 알렉스 튜라는 영국의 대학생이 만들었다. 보통 모니터 화면이 1024×768픽셀이라면 이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만으로도 78만6432달러를 벌 수 있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200×50 크기 배너광고 하나에 1만달러, 우리 돈으로 800만원이 넘는 셈인데 입소문을 타면서 꽤나 많은 돈을 번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 입장에서는 페이지뷰가 충분하고 유효 클릭만 나온다면 비용을 들일 이유가 충분하다. 확인할 수는 없지만 100만픽셀을 모두 팔았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마지막 남았다는 1천픽셀을 이베이에 경매로 내놓았는데 3만8100달러에 팔리기도 했다. &lt;/P&gt;&lt;br /&gt; &lt;P&gt;백만달러 홈페이지의 성공 이래 유사 사이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긴 했지만 모두 큰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7. 모든 게 궁금해 죽겠다는 당신에게. &lt;BR&gt;하우스터프웍스. howstuffworks.com &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287.jpg&quot;&gt;&lt;/P&gt;&lt;br /&gt; &lt;P&gt;에어컨은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블루투스는 또 어떻게 작동하는 것일까. 아파트는 어떻게 짓는 것일까. 사랑은 어떻게 이뤄지는 것일까. 하우스터프웍스는 이처럼 누구나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제대로 설명해 주지 않는 일반적인 주제들에 집중한다. How stuff works. 말 그대로 사물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설명해주는 사이트다. &lt;/P&gt;&lt;br /&gt; &lt;P&gt;좀 더 구체적인 질문도 많다. 헬리콥터는 어떻게 옆으로 날 수 있을까. 왜 초콜릿과 카페인은 중독이 될까.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면 차가 멈추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송 버튼을 누른 다음 전자 메일 메시지는 어디로 가는 것일까. GPS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 것일까. 잠수함은 어떻게 바다 속을 항해하는 것일까. 등등. &lt;/P&gt;&lt;br /&gt; &lt;P&gt;하우스터프웍스의 매력은 무엇보다도 알기 쉬운 그림이 많고 설명이 쉽고 정확하다는 것. 마샬 브레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 교수가 1998년에 취미로 만든 이 사이트는 이제 어엿한 상업 사이트로 자리잡았다. 이 사이트는 올해 10월, 디스커버리채널에 무려 2억5천만달러에 팔려나가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의 수익모델은 출판이다. 질문은 주로 구글 등의 웹 사이트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주제로 정한다. 사람들이 궁금해 하지만 해답을 찾기 어려운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을 동원, 콘텐츠를 만들고 이를 출판해서 돈을 번다는 이야기다. 다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콘텐츠가 이 사이트의 경쟁력이다. 우리나라에도 출판돼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8. 인디밴드를 돕는 음악 판매 사이트. &lt;BR&gt;굿스톰. goodstorm.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331.jpg&quot;&gt;&lt;/P&gt;&lt;br /&gt; &lt;P&gt;인터넷 쇼핑몰을 구축하는 건 꽤나 많은 비용과 수고를 필요로 하지만 굿스톰에서 제공하는 소스코드를 가져다 심으면 한 시간 만에 쇼핑몰을 만들 수도 있다. 쇼핑몰 API를 공개하는 곳은 굳이 굿스톰이 아니라도 많지만 굿스톰의 이익배분구조는 독특하다. 애초에 영리목적이라기 보다는 자선활동을 위해 설립한 기업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lt;/P&gt;&lt;br /&gt; &lt;P&gt;굿스톰에는 270만개의 음악파일이 올라있다. 대부분 인디 밴드의 음악이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라도 이 사이트에 올라있는 음악파일을 가져다가 팔 수 있다. 듣는 건 공짜지만 다운로드할 때는 돈을 내야 한다. 파일 하나의 가격은 99센트. 이 가운데 65센트는 저작권자에게 가고 당신은 5센트를 수수료로 받게 된다. 나머지 29센트는 굿스톰의 몫이다. &lt;/P&gt;&lt;br /&gt; &lt;P&gt;이를테면 당신의 홈페이지에 굿스톰의 API를 심고 당신이 좋아하는 밴드의 음악을 팔 수 있다. 인디밴드 입장에서는 홍보도 되고 판매도 되고, 당신 역시 방문자들에게 음악도 들려주고 수수료 수입도 얻고. 굿스톰 입장에서는 당신 같은 사람들이 알아서 판매를 해주니 가만 앉아서 이익을 챙기게 된다. &lt;/P&gt;&lt;br /&gt; &lt;P&gt;굿스톰의 캐치프레이즈는 &#039;올바른 자본주의의 실천(Capitalism Done Right)&#039;이다. 창업자인 요비 벤자민과 앤디 라파포트는 수익을 많이 남기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리고 그 많지 않은 수익 가운데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고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19. 디카로 찍은 사진 돈 받고 팔아보자. &lt;BR&gt;아이스톡포토. istockphoto.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399.jpg&quot;&gt;&lt;/P&gt;&lt;br /&gt; &lt;P&gt;병원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환자들 사진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보자. 인터넷을 뒤져보면 사진을 판매하는 사이트가 많지만 문제는 가격이다. 한 장에 보통 500달러 이상, 아무리 싸게 해도 100달러가 넘었다. 전문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이니 그 정도의 저작권료를 지불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홈페이지에 쓸 사진은 예술 작품이 아니라도 된다.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찍은 사진을 쓸 수도 없고 따로 사진작가를 고용할 형편도 아니다. &lt;/P&gt;&lt;br /&gt; &lt;P&gt;아이스톡포토는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다. 처음에는 단순히 사진을 공유하는 사이트로 출발했는데 사진을 상업적으로 쓰려는 수요가 생겨나면서 마켓플레이스로 개편했다. 사진을 올리는 사람 입장에서도 푼돈이라도 수입이 생기는데 굳이 반대할 이유가 없다. 이제 누구나 자신의 저작권을 쉽게 팔 수 있는 시대가 됐다. 중요한 것은 퀄리티지 지명도나 경력이 아니다. &lt;/P&gt;&lt;br /&gt; &lt;P&gt;사진 가격은 한 장에 1달러에서 비싸봐야 15달러를 넘지 않는다. 가격은 사진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홈페이지에 들어갈 정도의 사진이면 1달러면 충분하다. 이 정도 가격이면 굳이 무단복제의 유혹을 느끼지 않고 정당하게 값을 치르고 합법적으로 사진을 활용하려는 수요도 생겨나게 된다. 일반인들이 찍은 사진이지만 전문가 못지않게 훌륭한 사진도 많다. 사진 뿐만 아니라 비디오나 플래시 파일도 사고 팔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아이스톡포토는 지난해 2월 세계 최대의 이미지 판매회사인 게티스이미지에 5천만달러에 팔렸다. 조나단 클라인 게티스이미지 CEO는 와이어드와 인터뷰에서 &quot;누군가가 당신 사업을 망칠려고 한다면 그 회사를 사들이는 것도 한 방법&quot;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이스톡포토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회원이 2만2천명, 보유하고 있는 이미지가 1천만장이 넘었다. 모회사인 게티스이미지보다 훨씬 큰 규모다. &lt;/P&gt;&lt;br /&gt; &lt;P&gt;게티스이미지를 비롯해 사진 판매 사이트들 고객들 가운데 상당수가 아이스톡포토로 옮겨간 것은 당연한 결과다. 사진 저작권 판매 시장에 일대 혼란이 일어난 것은 당연한 일이다. 기존의 사진작가들도 가격 인하 압력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제는 누구나 디지털카메라를 소유하고 있고 전문가들 못지않게 멋진 사진을 찍는 이른바 프로추어들도 늘어났다. 프로패셔널의 실력을 갖춘 아마추어를 일컫는 말이다. &lt;/P&gt;&lt;br /&gt; &lt;P&gt;프리랜서 사진작가 마크 하멜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quot;나는 2000년에 100장의 사진을 팔아 6만8천달러를 벌어들였다. 그런데 지난해 아이스톡포토에 1천장의 사진을 올린 뒤에는 5만9천달러를 벌어들였다. 한때 500달러를 받았던 사진을 이곳에서 1달러를 받고 팔고 있다. 수요가 훨씬 많기는 하지만 결국 일은 더 많이 하고 돈은 조금 더 적게 버는 셈이다.&quot;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0. 세계 최대의 온라인 벼룩시장. &lt;BR&gt;크레이그스리스트. craigslist.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440.jpg&quot;&gt;&lt;/P&gt;&lt;br /&gt; &lt;P&gt;위키 방식으로 만든 온라인 벼룩시장이다. 이 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당신이 위치한 지역의 서브 페이지가 뜬다. 이를테면 서울이라면 seoul.craislist.org, 하와이라면 honolulu.craigslist.org가 뜨는 방식이다. 구인구직 광고나 부동산 매매정보, 중고물품 목록 등을 올리거나 찾아볼 수 있다. 대부분 항목을 등록하는 것이 무료다. 심지어 로그인을 할 필요도 없다. &lt;/P&gt;&lt;br /&gt; &lt;P&gt;비영리 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세계 120개 도시에서 서비스를 하고 있고 연간 매출이 1천만달러에 이른다. 창업자인 크레이그 뉴마크는 타임이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 안에 들기도 했다. 100% 텍스트로만 구성된 썰렁한 사이트지만 월 방문자가 1천만명, 구인구직 건수 50만건을 비롯해 게시물 건수도 월 1천만건 이상이다. 헤어진 친구나 애인을 찾아주는 게시판도 있다. 최근에는 성매매 정보들이 올라와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기도 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1. 누구나 셔츠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 &lt;BR&gt;카페프레스. cafepress.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483.jpg&quot;&gt;&lt;/P&gt;&lt;br /&gt; &lt;P&gt;무늬없는 흰 셔츠에 그림이나 문구를 집어넣는 맞춤형 티셔츠는 이미 보편화됐지만 카페프레스에서는 이처럼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쇼핑몰에 올려놓고 팔 수 있도록 한다. 티셔츠뿐만 아니다. 모자와 손수건, 명함지갑, 머그컵, 컵받침, 벽시계, 마우스패드 등등 취향에 따라 디자인할 수 있는 상품은 무궁무진하다. &lt;/P&gt;&lt;br /&gt; &lt;P&gt;디자인 작업도 매우 간단해서 상품을 고르고 미리 준비한 그림이나 문구를 업로드하면 끝이다. 80만개의 쇼핑몰이 입점해 있고 준비된 상품도 3만6천개에 이른다. 자기가 직접 디자인할 수도 있지만 재기발랄하고 참신한 아이디어 상품을 고르는 재미도 있다. 정치적인 문구를 집어넣은 티셔츠가 특히 인기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2. 디바이스 마니아들 모여라. &lt;BR&gt;크라우드스피릿. crowdspirit.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532.jpg&quot;&gt;&lt;/P&gt;&lt;br /&gt; &lt;P&gt;캠브리안 하우스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커뮤니티라면 크라우드스피릿은 전자제품이 주제다. CD플레이어나 조이스틱, 웹카메라 등 150유로 이하의 저가 전자제품이 대부분이다. 회원들은 아이디어 제안에서 시작해 제품의 설계와 디자인 전반에 참여하고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살아남은 제품은 상업화 단계에 들어간다. &lt;/P&gt;&lt;br /&gt; &lt;P&gt;펀딩을 받아 프로토타입이 완성되면 회원들이 직접 테스트를 해보고 제조업체에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엘빈 토플러가 말한 프로슈머의 가장 적극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직접 제품이 출시되면 이들이 1차 소비자가 된다. &lt;/P&gt;&lt;br /&gt; &lt;P&gt;회원들에 대한 보상 시스템이 없고 지적재산권에 대한 언급이 없다는 점은 향후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3. 싸이월드 음악, 공짜로 훔쳐 듣는다. &lt;BR&gt;온뮤즈. onmuz.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614.gif&quot;&gt;&lt;/P&gt;&lt;br /&gt; &lt;P&gt;음악파일 불법복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온뮤즈는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누군가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올라있는 배경음악을 찾아서 들려준다. 원더걸스의 텔미가 듣고 싶다면 이 노래를 올려놓은 미니홈피를 찾아가면 된다. 문제는 누구의 미니홈피에 무슨 음악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 이 프로그램은 그 번거로운 일을 대신해준다. &lt;/P&gt;&lt;br /&gt; &lt;P&gt;단순히 듣고 싶은 음악을 찾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앨범을 설정해 두면 자주 듣는 장르나 가수 등 목록을 저장해두고 언제라도 듣고 싶은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사용자들은 이 음악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알 필요도 없다. 웹 브라우저가 내장돼 있어 실제로는 미니홈피를 방문한 것과 같은 효과를 갖는다.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설치할 수 있다. 물론 무료다. &lt;/P&gt;&lt;br /&gt; &lt;P&gt;온뮤즈는 디지털 음악을 유통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다른 누군가가 구입해서 공개한 디지털 음악을 훔쳐듣는 셈인데 완벽하게 합법이다. 찾아보면 이처럼 합법적으로 공개돼 있는 음원은 얼마든지 있다. 언제든지 필요한 파일을 찾을 수 있다면 굳이 비용을 들여 파일을 구매할 이유가 없다. 굳이 소유할 이유도 없다. 언제든지 인터넷에 접속가능하고 끊기지 않을만큼 속도가 빠르기만 하면 된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4. 불행에 빠진 이웃을 돕는 놀라운 열정. &lt;BR&gt;카트리나리스트. katrinalist.net&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811.jpg&quot;&gt;&lt;/P&gt;&lt;br /&gt; &lt;P&gt;2005년 8월 미국 뉴올리언즈주를 강타한 허리케인 카트리나는 공식 확인된 사망자만 1836명, 재산 피해가 800억달러에 이르는 끔찍한 참사였다. 가족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뉴스에 귀를 기울이고 인터넷을 뒤졌지만 정작 정보가 너무 많아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분류되지 않는 데이터는 가치가 없고 효용도 없다. 데이터의 체계적인 분류가 시급했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카트리나리스트는 지금은 남아있지 않지만 당시 지옥 같은 참사 현장에서 실종된 사람들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줬던 사이트다. 이름이나 주소,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관련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가능한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었다. 이를테면 이름은 이름대로 성별이나 주소, 전화번호 등은 모두 각각 따로 항목을 정해 분류하고 축적할 필요가 있었다. &lt;/P&gt;&lt;br /&gt; &lt;P&gt;자원봉사자들은 뉴스를 뒤지고 게시판을 검색해 관련 정보들을 옮겨오기 시작했고 이를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에 하나씩 입력했다. 일주일만에 무려 8만8천건의 데이터가 쌓였고 최종적으로 65만건의 방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졌다. 분명한 것은 만약 정부가 비슷한 사이트를 만들었다면 최소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을 거라는 사실이다. 카트리나리스트는 자원봉사자와 후원으로 이를 한달만에 완성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5. 오염물질 배출 기업들, 꼼짝 마라. &lt;BR&gt;스코어카드. scorecard.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856.jpg&quot;&gt;&lt;/P&gt;&lt;br /&gt; &lt;P&gt;스코어카드는 채점표라는 의미다. 이 사이트는 환경오염과 관련한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해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오염물질 배출기업에 대한 정보를 준다. 간단히 우편번호만 집어넣으면 분석 결과를 보여준다. 이사 갈 동네의 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도 있고 각각의 오염물질의 분포 추이를 살펴볼 수도 있다. 지역별로 환경지표를 상대 비교할 수 있는 지도 서비스도 있다. &lt;/P&gt;&lt;br /&gt; &lt;P&gt;스코어카드는 오염물질의 제조와 판매, 유통과정 전반에 걸쳐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정부기관의 환경관련 데이터도 모두 포함된다. 이들 데이터는 사이트 안에서 확인할 수 있고 모두 원본 링크가 제공된다. 이 사이트 안에는 이들 데이터를 분석한 10억개가 넘는 동적 페이지들이 존재하는데 이 페이지들은 관련 데이터가 업데이트 될 때마다 자동으로 수정된다. &lt;/P&gt;&lt;br /&gt; &lt;P&gt;스코어카드는 특히 지역 환경운동단체들에게 유용하다. 이들은 구체적인 데이터를 갖고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기업들과 맞서 싸울 수 있다. 각각의 오염물질의 배출 정도를 감시하면서 해당 기업에게 개선을 요구할 수 있다. 오염정도가 심각한 지역의 주민들에게 문제의식을 일깨우는 효과도 있다.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류하고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강력한 환경운동이 된다는 이야기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6. 물고기가 아니라 물고기 잡는 기술을 나누자. &lt;BR&gt;테크수프. techsoup.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907.jpg&quot;&gt;&lt;/P&gt;&lt;br /&gt; &lt;P&gt;테크수프는 다 같이 떠먹는 &#039;기술 수프&#039;라는 뜻이다. 물고기를 나눠주기 보다는 물고기 잡는 기술을 나누는 곳이다. 저작권 문제가 없는 공개 소프트웨어를 내려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술적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기술 문서를 작성하고 관련 지식을 공유하기도 하고 기술 지원 또는 기부를 하거나 특허를 공유하기도 한다. 이윤을 창출하는 기술이 아니라 공존을 모색하는 기술을 고민하는 곳이다. &lt;/P&gt;&lt;br /&gt; &lt;P&gt;주목할 부분은 이런 광범위한 활동이 모두 비영리적 동기에서 이뤄진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곳은 커뮤니티처럼 보이지만 사회운동단체의 성격을 띠기도 한다. 이곳에서는 기술의 공공적 활용을 둘러싸고 진보적인 고민들이 이뤄진다.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돈이 없는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어떻게 웹에 접근할 수 있는가, 또는 웹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선진국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가 등등의 아이디어들이 오고 간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7. 우리 지역 범죄 정보 찾아보자. &lt;BR&gt;시카고 크라임. chicagocrime.org&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951.jpg&quot;&gt;&lt;/P&gt;&lt;br /&gt; &lt;P&gt;우편번호를 입력하면 그 지역에서 일어난 범죄 사건의 목록을 살펴볼 수 있다. 사건을 클릭하면 구글 지도에 정확한 위치가 표시된다. 날짜별로, 시간대별로, 지역별로, 범죄 유형별로 검색을 할 수 있다. 지역도 세분화 돼 있어 블록별로, 도로별로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거리에서 일어난 범죄, 식료품 가게에서 일어난 범죄, 주차장에서 일어난 범죄 등을 따로 검색할 수도 있다. &lt;/P&gt;&lt;br /&gt; &lt;P&gt;시카고 크라임은 시카고 지역의 모든 범죄 목록을 데이터베이스로 저장하고 이를 누구나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시카고 경찰청은 자체적으로 최근 범죄 현황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 사이트는 하루에 한번씩 경찰청 사이트를 긁어서 데이터를 갱신한다. 이른바 스크린 스크래핑 방식이다. 공식 제휴를 맺은 게 아니라는 이야기다. 그래서 그날 그날의 데이터가 바로 업데이트 되는 게 아니라 일주일 정도 차이가 난다. &lt;/P&gt;&lt;br /&gt; &lt;P&gt;다만 경찰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는 90일이 지나면 데이터가 사라지지만 시카고 크라임은 데이터를 계속 축적한다. 경찰청 사이트는 최근에 일어남 범죄를 공개하고 이를 활용해 범인을 잡는데 목적이 있지만 시카고 크라임에서는 범죄의 역사와 유형, 범죄 빈발 지역 등을 검색할 수 있다. 그러나 90일이 지난 범죄는 업데이트 되지 않기 때문에 시카고 크라임에서는 범인이 잡혔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lt;/P&gt;&lt;br /&gt; &lt;P&gt;이 사이트를 만든 사람은 언론인 출신의 애드리언 홀로버티. 이 사이트는 100% 기부로 운영된다. 시카고 크라임은 공공 데이터베이스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훌륭한 사례가 될 수 있다. 90일이 지나면 폐기되는 데이터지만 이를 모으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데이터베이스가 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범죄를 예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도 있다. 스크린 스크래핑 방식의 데이터 수집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8. 마우스로 황금 캐러 가자. &lt;BR&gt;골드코프 챌린지. goldcorpchallenge.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5991.jpg&quot;&gt;&lt;/P&gt;&lt;br /&gt; &lt;P&gt;금광개발회사인 골드코프는 새로운 광산을 찾는데 크라우드소싱을 활용하기로 했다. 57만5천달러의 상금을 걸었고 2천만㎡, 400MB에 이르는 지질 정보를 웹 사이트에 공개했다. 사람들은 미친 짓이라고 비아냥거렸지만 지질학자를 비롯해 수학자와 물리학자, 군대 장교까지 1천명 이상이 이 온라인 골드러쉬에 몰려들었다. &lt;/P&gt;&lt;br /&gt; &lt;P&gt;결과는 어땠을까. 최종적으로 110개의 후보지를 찾아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골드코프가 눈여겨 보지 않던 곳이었다. 그리고 새로운 후보지 가운데 80%에서 금광이 발견됐다. 새로발굴한 금광의 규모는 220톤, 당초 계획을 훨씬 뛰어넘는 규모였다. 골드코프 챌린지 이전 연간 1억달러였던 매출이 순식간에 90억달러로 불어났다. &lt;/P&gt;&lt;br /&gt; &lt;P&gt;골드코프는 핵심 자산인 지질 정보를 공개했지만 내놓은 것 이상의 성과를 얻게 됐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29. 길 잃은 개와 고양이 주인 찾아주기. &lt;BR&gt;아시라. research.microsoft.com/asirra/&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6035.jpg&quot;&gt;&lt;/P&gt;&lt;br /&gt; &lt;P&gt;스팸 로봇을 걸러내기 위한 캡차 시스템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바 있다. 아시라는 캡차와 같은 기능을 하면서 동시에 길 잃은 개와 고양이의 새 주인을 찾아주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인 캡차 시스템이 흘려 쓴 글자를 읽어내는 방식으로 스팸 로봇을 걸러낸다면 아시라는 사진을 보고 개와 고양이를 구분하는 방식으로 걸러낸다. &lt;/P&gt;&lt;br /&gt; &lt;P&gt;10장의 사진이 나타나고 마우스를 갖다 대면 확대된 사진이 뜬다. 이 10장의 사진 가운데 고양이의 사진을 모두 골라내는 테스트다. 만약 하나라도 잘못 맞추면 승인이 되지 않는다. 아시라(ASIRRA)는 &#039;승인 제한을 위한 동물 이미지(Animal Species Image Recognition for Restricting Access)&#039;의 줄임말이다. &lt;/P&gt;&lt;br /&gt; &lt;P&gt;이 동물들 사진은 버려진 동물을 관리하는 팻파인더(petfinder.com)에서 제공한다. 마우스를 갖다 내면 &quot;나를 입양해 주세요(Adopt Me)&quot;라는 문구가 뜨는데 이 링크를 클릭하면 팻파인더로 옮겨가게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서비스로 누구나 자신의 홈페이지에 가져다 심을 수 있다. 물론 무료다. &lt;/P&gt;&lt;br /&gt; &lt;P&gt;비슷한 사이트로 핫캡차(hotcaptcha.com)라는 사이트도 있다. 고양이나 개 대신에 9명의 사람 얼굴이 뜨는데 이 가운데 가장 매력적인 사람 셋을 골라내는 테스트다. 매력적이라는 건 다분히 주관적인 개념이기 때문에 남들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은 사람을 골라내는 것이 관건이다. 맞으면 &quot;Correct! You must be human.(맞았습니다. 당신은 사람이군요)&quot;라는 메시지가, 틀리면 &quot;Wrong! Die, bot, die(틀렸어. 이 망할 놈의 로봇, 죽어버려!&quot;라는 메시지가 뜬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30. 마음대로 뜯어고쳐 슈퍼 로봇 만들기. &lt;BR&gt;레고 마인드스톰. mindstorms.lego.com&lt;/B&gt;&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6078.jpg&quot;&gt;&lt;/P&gt;&lt;br /&gt; &lt;P&gt;레고 마인드스톰은 애들 장난감 이상이다. 블록을 짜맞춰 조립하는 건 다른 레고 장난감과 같지만 자체적으로 운영체제를 내장하고 있어 이를 통해 모터와 센서를 구동할 수 있다. 직접 프로그램을 코딩해 움직임을 제어할 수도 있다. 걸어다니는 로봇을 만들 수도 있고 집게가 달린 기어다니는 바닷가재를 만들 수도 있다. &lt;/P&gt;&lt;br /&gt; &lt;P&gt;마인드스톰은 덴마크의 레고 그룹이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과 공동으로 개발한 작품이다. RCX라는 8비트 CPU가 로봇의 두뇌 역할을 맡고 빛이 소리 등을 감지하는 센서와 서보 모터 등을 이용해 눈과 귀, 손, 다리 등을 조립한다. 여기에 직접 프로그램을 코딩해 집어넣으면 이 로봇을 마음 먹은 대로 구동할 수 있게 된다. 프로그래밍도 간단해서 여러 아이콘을 순서대로 끌어다 놓기만 해면 된다. &lt;/P&gt;&lt;br /&gt; &lt;P&gt;로보랩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는 실제로 화성 무인탐사 로봇에 사용된 랩뷰라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PC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C와 비슷한 NQC라는 언어를 이용하면 아주 상세한 부분까지 조작할 수 있다. 사용자의 수준에 맞게 프로그램을 작성하도록 단계별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lt;/P&gt;&lt;br /&gt; &lt;P&gt;이런 맥락에서 레고를 오픈 소스 하드웨어라고 부를 수도 있을 것이다. 레고 블록은 2천종이 넘는다. 규격화된 블록을 짜 맞추는 것만으로 마음먹은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레고가 처음 마인드스톰을 출시했을 때 사람들은 이 신기한 장난감으로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일부 해커들이 메인 프로그램을 뜯어고치기 시작했고 레고는 한때 소송까지 검토했지만 결국 이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여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하고 이제는 오히려 이들의 커뮤니티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접 센서를 만들기도 하고 리눅스를 활용해 새로운 운영체제를 만들기도 하고 레고의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게 넓어졌다. 레고는 해킹할 권리를 사용 계약서에 공식 추가했다. &lt;/P&gt;&lt;br /&gt; &lt;P&gt;&lt;BR&gt;&lt;B&gt;31. 참여를 끌어내라. &lt;/B&gt;&lt;BR&gt;무브온 moveon.org&lt;/P&gt;&lt;br /&gt; &lt;P&gt;&lt;IMG src=&quot;http://www.leejeonghwan.com/cgi-bin/board/directory/upimg/1203486236.jpg&quot;&gt;&lt;/P&gt;&lt;br /&gt; &lt;P&gt;웹의 진화는 비즈니스 모델을 넘어 사회 변혁에도 활용될 수 있다. 웹이 현실을 변혁하는 단계에 이르음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적극적이고 참여 지향적인 사례는 무브온에서 찾을 수 있다. 웹 2.0 시대의 새로운 민주주의의 출현이라고 할 수 있다. &lt;/P&gt;&lt;br /&gt; &lt;P&gt;1998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제출됐을 때다. 구태의연한 정치권에 환멸을 느낀 시민들이 나섰다. 소프트웨어 회사를 운영하던 조안 블레이즈와 그의 남편 웨스 보이드가 낸 한줄짜리 청원서가 발단이 됐다. &quot;Censure President Clinton and Move On to Pressing Issues Facing the Nation.&quot; 국민들은 섹스 스캔들에 관심 없으니 이제 그만 두라는 내용이었다. &lt;/P&gt;&lt;br /&gt; &lt;P&gt;흥미로운 것은 이 소식을 접한 사람들의 반응이다. 입소문을 듣고 찾아온 사람들이 온라인 청원에 서명을 하기 시작해 열흘 만에 10만명까지 불어났다. 사람들은 &quot;행동하자(Move on)&quot;는 구호를 내걸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의회에 25만통의 항의전화를 걸었고 100만개의 이메일을 보냈다. 정치권은 이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겁을 집어먹었고 사람들은 작은 참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걸 믿게 됐다. &lt;/P&gt;&lt;br /&gt; &lt;P&gt;클린턴 탄핵 사건이 종결된 뒤에도 이 단체는 활동을 계속했다. 2000년 의회 선거 때는 &quot;우리는 기억할 것이다&quot;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걸었다. 탄핵을 지지했던 현직 의원들을 심판하겠다는 이들의 전략은 먹혀들었다. 5일 만에 25만달러의 선거운동 자금이 모였고 무브온은 대대적인 낙선운동을 전개했다. 석달 동안 1300만달러가 모였고 자원봉사 서약은 70만 시간에 이르렀다. &lt;/P&gt;&lt;br /&gt; &lt;P&gt;거대 자본과 거대 언론이 여론을 주도하는 선거 국면에서 시민들이 직접 여론 형성에 개입하는 이런 움직임은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현상이었다. 웹의 진화는 직접 민주주의를 부분적으로나마 부화시켰다. 무브원은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정치 단체로 부상했다. 회원은 300만명을 넘어섰고 기부도 줄을 잇고 있다. 퀀텀펀드의 조지 소로스는 무려 2300만달러를 이 단체에 기부했다. &lt;/P&gt;&lt;br /&gt; &lt;P&gt;무브온은 정치뿐만 아니라 반전, 환경, 언론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라크에서 미군 사망자가 1천명을 넘었을 때는 1천개 촛불을 켜는 추도집회를 주도하기도 했다. 무브온은 이제 반전운동의 구심점으로 자리잡았다. 2003년에는 &#039;30초 안에 부시 표현하기&#039;라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영화 &#039;화씨 911&#039;을 제작한 마이클 무어가 심사위원을 맡았고 당선된 작품은 TV광고로도 방영됐다. &lt;/P&gt;&lt;br /&gt; &lt;P&gt;내년 대선을 앞두고는 전화파티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무브온 사이트에 접속해 주소를 입력하면 자신이 사는 집 근처에서 열리는 파티의 주소와 시간이 표시된다. 파티에서는 피자를 먹으면서 정치 토론을 벌인다. 대부분은 공화당의 지배를 끝장내자는 게 토론 주제다. 무브온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과거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적극적인 정치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lt;/P&gt;&lt;br /&gt; &lt;P&gt;무브온은 사람들에게 변화의 희망을 안겨줬다. 무브온은 정치에 둔감한 사람들을 분노하게 만들었고 행동으로 이끌었다. 블레이즈는 말한다. &quot;우리는 89달러95센트(웹사이트 개설비용)로 1억명과 동시에 교신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언제든 순간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반짝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다.&quot; &lt;/P&gt;&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www.bloter.net/_news/8df446934d53e4bf&quot;&gt;http://www.bloter.net/_news/8df446934d53e4bf&lt;/A&gt;&lt;/DIV&gt;</content>			</entry><entry>
		<title>2008년도 IT 트렌드로 알아보는 유비쿼터스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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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2-18T16:28:10+00:00</published>
		<updated>2015-05-20T09:33:34+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트렌드가 중요.. &lt; 목차 &gt; Ⅰ. 조사 개요 Ⅱ. 2008년도 유비쿼터스사회 IT 키워드와 이슈 Ⅲ. 유비쿼터스사회 실현을 위한 과제 출처 : 한국정보사회진흥원</summary>
	<content type="html">트렌드가 중요..&lt;BR&gt;&lt;BR&gt;&amp;lt; 목차 &amp;gt;&lt;BR&gt;Ⅰ. 조사 개요&lt;BR&gt;Ⅱ. 2008년도 유비쿼터스사회 IT 키워드와 이슈&lt;BR&gt;Ⅲ. 유비쿼터스사회 실현을 위한 과제&lt;BR&gt;&lt;BR&gt;출처 : 한국정보사회진흥원</content>			</entry><entry>
		<title>2008 대한민국 10대 트랜드 - 삼성경제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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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1-10T14:44:47+00:00</published>
		<updated>2015-05-19T14:24:09+00:00</updated>
		<author>
			<name>JaeSoo</name>
		</author>
		<summary type="text">출처 : atsky 요약(삼성경제연구소 - 2008 국대 10대 트랜드) 날짜 : 2008.01.03 요약 : 2008 각 분야별 예상 변화에 대해 서술 총평 : 나이스한 문서라 요약 해 보았습니다. 2008 국내 10대 트랜드 □ 개요 ○ 신정부의 출범에 따른 정책의 큰 변화 - 10년 만에 이루어진 수평적인 정권 교체 ※ 한나라당의 대선 승리로 큰 변화가 예상 ※ 형평과 분배 → 성장지향성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 ▪ 자율과 경쟁 원리를 토대로 기업의 투자 ...</summary>
	<content type="html">&lt;DIV class=view style=&quot;FONT-SIZE: 9pt; FONT-FAMILY: 돋움&quot;&gt;&lt;br /&gt; &lt;P&gt;출처 : atsky 요약(삼성경제연구소 - 2008 국대 10대 트랜드)&lt;/P&gt;&lt;br /&gt; &lt;P&gt;날짜 : 2008.01.03&lt;/P&gt;&lt;br /&gt; &lt;P&gt;요약 : 2008 각 분야별 예상 변화에 대해 서술&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gt;총평 : 나이스한 문서라 요약 해 보았습니다.&lt;/FONT&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lt;/P&gt;&lt;br /&gt; &lt;P&gt;&lt;FONT color=#ff0000&gt;&lt;/FONT&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8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lt;/STRONG&gt;&lt;/SPAN&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80%&quot; align=center&gt;&lt;SPAN style=&quot;FONT-SIZE: 18pt&quot;&gt;&lt;STRONG&gt;2008 국내 10대 트랜드&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0 style=&quot;LINE-HEIGHT: 180%&quot;&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7pt; MARGIN-RIGHT: 5pt; TEXT-ALIGN: left&quot;&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7pt; MARGIN-RIGHT: 5pt; TEXT-ALIGN: left&quot;&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TRONG&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 개요&lt;/SPAN&gt;&lt;/STRONG&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신정부의 출범에 따른 정책의 큰 변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10년 만에 이루어진 수평적인 정권 교체&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한나라당의 대선 승리로 큰 변화가 예상&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형평과 분배 → 성장지향성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9642; 자율과 경쟁 원리를 토대로 기업의 투자 마인드 독려, 시장경쟁을 활성화&lt;/SPAN&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nbsp;&amp;#9642; 변화에 대한 견제 및 저항과 사회의 급속한 글로벌화는 사회적 불확실성을 높여 리스크 관리가 주요 과제로 대두&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3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3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24.6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7&gt;&lt;br /&gt; &lt;TABLE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BORDER-TOP: medium none; BORDER-LEFT: medium none; BORDER-BOTTOM: medium none; BORDER-COLLAPSE: collapse&quot;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1&gt;&lt;br /&gt; &lt;CAPTION align=top&gt;&lt;br /&gt; &lt;P class=HStyle8&gt;[표 1)] 2008년 국내10대 트랜드 &lt;/P&gt;&lt;/CAPTION&gt;&lt;br /&gt; &lt;TBODY&gt;&lt;br /&gt; &lt;TR&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52 bgColor=#e0e5fa height=49&gt;&lt;br /&gt; &lt;P class=HStyle6 align=center&gt;분야&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20 bgColor=#e0e5fa height=49&gt;&lt;br /&gt; &lt;P class=HStyle6 align=center&gt;성장기조&lt;/P&gt;&lt;br /&gt; &lt;P class=HStyle6 align=center&gt;(자율과 경쟁)&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298 bgColor=#e0e5fa height=49&gt;&lt;br /&gt; &lt;P class=HStyle6 align=center&gt;리스크관리&lt;/P&gt;&lt;br /&gt; &lt;P class=HStyle6 align=center&gt;(사회적 불확실성)&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52 height=50&gt;&lt;br /&gt; &lt;P class=HStyle5 align=center&gt;경제 일반&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20 height=50&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1. 경제정책 기조의 전환 : 성장지향&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2. 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lt;/SPAN&gt;&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298 height=50&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3. 금융시장의 불안감 지속&lt;/SPAN&gt;&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52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align=center&gt;산업 &amp;#8228; 경영&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20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4. 금융 산업 빅뱅의 원년&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5. 본격화되는 방송&amp;#8228;통신 및 유&amp;#8228;무선 융합&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7pt&quot;&gt;6. 초경쟁의 시대 도래 : 시장 및 산업간 영역 파괴&lt;/SPAN&gt;&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298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lt;/SPAN&gt;&amp;nbsp;&lt;/P&gt;&lt;/TD&gt;&lt;/TR&gt;&lt;br /&gt; &lt;TR&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medium none;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52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align=center&gt;정치 &amp;#8228; 사회&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000000 0.4pt solid;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320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8. 교육 정책의 기조 변화 : 수월성 중시&lt;/SPAN&gt;&lt;/P&gt;&lt;/TD&gt;&lt;br /&gt; &lt;TD style=&quot;BORDER-RIGHT: medium none; PADDING-RIGHT: 5.1pt; BORDER-TOP: #000000 0.4pt solid; PADDING-LEFT: 5.1pt; PADDING-BOTTOM: 1.4pt; BORDER-LEFT: #000000 0.4pt solid; PADDING-TOP: 1.4pt; BORDER-BOTTOM: #000000 0.4pt solid&quot; vAlign=center width=298 height=72&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7. 가정과 사회의 다문화 및 글로벌화&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9. 총성과 정치지형의 변동&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5 style=&quot;TEXT-ALIGN: justify&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1.4pt; LINE-HEIGHT: 140%; FONT-FAMILY: &#039;굴림&#039;; LETTER-SPACING: 0.6pt&quot;&gt;10. 속도 조절되는 남북 관계&lt;/SPAN&gt;&lt;/P&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경제 정책의 기조 전환 : 성장 지향)&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성장 지향의 신발전체제 출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이명박 당선자는 ‘실용주의’를 강조&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1970년대 산업화 및 1990년 후반의 민주화의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고 성장 동력을 확충해 선진화를 지향&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형평과 분배 위주 정책 기조에서 ‘성장을 통한 복지실현’을 추구&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강도 높은 구조개혁과 글로벌 스탠더드 도입을 통해 경제의 효율성을 제고하려 시도하였으나, 오히려 한국경제의 활력과 특유의 강점이 약화되는 결과 초래&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한국의 경제 성장을 주도했던 기업투자, 도전정신과 근면성 저하&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경제 성장률 둔화 : 7.7%(1980년대) → 6.3%(1990년대) → 4.4%(1997 ~ 2007)&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시장 기능을 활성화하는 실용적 정책의 추진&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기업을 국가 발전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인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출자총액제, M&amp;amp;A 관련 제도, 금산 분리 기업의 투자 의지를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가능성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감세 및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내수활력 제고&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감세는 내수 진작뿐 아니라 민간의 자율적인 선택권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신정부의 시장주의적 경제철학을 반영&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 &amp;nbsp;&amp;#9642; 법인세 인하 시 기업의 투자 의욕 제고&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 &lt;SPAN style=&quot;FONT-SIZE: 13.3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9pt&quot;&gt;&amp;#9642; 근로소득세 인하 등은 소비여력을 확충 할 뿐아니라, 근로 의욕을 고취&lt;/SPAN&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공기업의 민영화등 공공부문 혁신을 통해 시장 기능을 강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민간과 사업영역이 중복되거나, 성과가 낮은 공기업부터 단계적으로 민영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불필요한 중앙정부 기능을 민간 자율에 맡기거나 지자체로 이전하고, 조직간 유사&amp;#8228;중복 기능을 통폐합해 ‘작지만 실용적인’ 정부로 개편&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 style=&quot;MARGIN-LEFT: 24.9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HY견고딕&#039;&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중소기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 style=&quot;MARGIN-LEFT: 34.9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 차기 정부의 핵심과제 : 중소기업 경쟁력 배양과 일자리 창출&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역대 정부에서 중소기업의 경쟁력 배양은 최대 관심사&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전체 고용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88.1%(2005년)&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606420&gt;1)&lt;/FONT&gt;&lt;/SPAN&gt;&lt;/SUP&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 글로 벌 경제 환경의 급변으로 인해 중소기업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 증대&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대선 과정에서 중소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공약으로 천명&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24.6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예상&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향후 5년간 혁신형 중소기업 5만개를 육성해 50만개의 일자리 창출&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단순한 자김 지원에서 탈피해 중소기업의 ‘성장단계별 육성 전략’ 차원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nbsp;&amp;#9642; 혁신형 중소기업은 벤처, InnoBiz&lt;/SPAN&gt;&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FONT color=#606420&gt;2)&lt;/FONT&gt;&lt;/SPAN&gt;&lt;/SUP&gt;&lt;/A&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 경영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원&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9642; 벤처는 창업, InnoBiz는 성장촉진, 경영혁신형은 마케팅, 조직등의 혁신에 초점을 두고 육성&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혁신형 중소기업의 고용창출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육성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혁신형 중소기업의 고용창출력은 일반 중소기업에 2.6배로 분석&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FONT color=#606420&gt;3)&lt;/FONT&gt;&lt;/SUP&gt;&lt;/A&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FONT color=#606420&gt;&lt;BR&gt;&lt;/FONT&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amp;nbsp;- 혁신형 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창업, 사업영위, 인력 등 제반 기업 활동에 있어 최적의 제도적 환경을 조성&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OECD 상위 수준으로 창업 절차 간소화, 유망 중소기업의 가업 승계 시 상속세 감면, 마이스터고 졸업자의 중소기업 근무 유도 등&lt;/P&gt;&lt;br /&gt; &lt;P class=HStyle1 style=&quot;MARGIN-LEFT: 24.9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3pt;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HY견고딕&#039;&quot;&gt;&lt;/SPAN&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 style=&quot;MARGIN-LEFT: 24.9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HY견고딕&#039;&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금융시장의 불안감 지속)&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1 style=&quot;MARGIN-LEFT: 24.9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4.3pt; LINE-HEIGHT: 180%; FONT-FAMILY: &#039;HY견고딕&#039;&quot;&gt;&lt;/SPAN&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여파가 지속&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미국 발 글로벌 금융 시장의 불안감은 2008년에도 지속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서브프라임 모기지(ARM)의 금리 재조정(낮은 고정 금리 → 높은 변동 금리)이 2008년 상반기에 최고조에 달하면서 차입자달의 금리상환 부담이 가중&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24.6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국제 금융 시장에서 신용 경색이 발생할 때마다 국내 금융시장도 예외 없이 요동치는 모습을 연출&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글로벌 신용 경색에 따른 위험 회피 현상 심화로 외국인이 주식 순매도 강화하여 증권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24.6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부동산 관련 금융 부실도 불안&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미분양 등 국내 주택경기 부진이 계속되고 시중의 ‘돈가뭄’ 현상이 지속될 경우 부동산 관련 금융 부실이 현실화 될 가능성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저축 은행 PF 대출 연체율은 2006년 6월 5.7% 수준에서 2007년 3월 14.0%로 급등한 이후 낮아지지 않은 상태&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부동산 PF의 부실화는 이를 근거로 발행한 자산 담보부 기업어음(ABCP&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FONT color=#606420&gt;4)&lt;/FONT&gt;&lt;/SUP&gt;&lt;/A&gt;)시장에 신용 경색을 초래&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24.6pt; TEXT-INDENT: -19.9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금리 상승과 주택경기 위축이 강기화 될 경우 주택담보대출 마저 부실화 될 우려&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금융권의 주택담보 대축 규모는 283.6조원이며 이중 94%가 변동금리부 대출(2007.9월 현재)&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2008년 1/4분기까지 주택담보 대출 금리의 기준인 CD의 만기 도래액이 40조원에 달해 추가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금융 산업 빅뱅의 원년)&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자본 시장 통합법이 금융 산업 빅뱅의 촉매 역할&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자본시장 통합법의 도입으로 금융시장의 근본적인 변화 발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증권사가 은행업과 보험업을 제외한 모든 금융 업무를 취급할 수 있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이 가능해 짐에 따라 권역을 넘나드는 금융서비스 무한 경쟁 시대로 돌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증원업체의 경우, 합병을 통한 대형화를 물론 자산운용사와의 합병을 통해 투자은행(IB)로 변신하려는 시도가 활발&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18.9pt; TEXT-INDENT: -14.2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자본시장 확대 및 금융권간 본격 경쟁 돌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주식형 펀드 수탁 증대와 같은 양적 성장과 더불어 증권 시장의 발전의 장 마련&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금융서비스 개혁법을 실시한 호주의 경우 주식시장이 4년 만에 2배 성장(2001년 시행)&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증권사들의 대형화로 전 금융업에서 차지하는 증권업의 비중도 확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국내 3대 증권사의 총자산규모는 글로벌 3대 투자 은행의 1/100 수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은행 및 보험권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에 대비해 경쟁력 제고에 역점&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금융지주회사는 증권사를 인수 또는 설립하거나, 증권사를 보유할 경우, 투자 은행 관련 조직을 확대하고 전문 인력을 확충&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보험권은 생&amp;#8228;보간 분리 철폐, 지급 결제 및 예&amp;#8228;적금 판매 대행 등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보험 지주회사 설립을 검토&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lt;/SPAN&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 정부도 금융기관의 대형화 및 겸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금융 기관간 인수 합병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인수합병에 따르는 조세 부담을 완화해주는 등 세제 혜택을 부여&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사모펀드에 대한 규제를 완화, 헤지펀드의 국내외 금융기관의 인수합병을 허용 등&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본격화되는 방송&amp;#8228;통신 및 유&amp;#8228;무선통신 융합)&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통신업체 : 유&amp;#8228;무선 통신의 통합&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SK텔레콤이 하나로텔레콤을 인수한 것을 계기로 국내 통신시장은 새로운 경쟁 국면에 진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KT도 KTF와 합병을 고려, LG데이콤도 LG파워콤의 상장 및 합병을 추진 중&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정책도 방송&amp;#8228;통신 및 유&amp;#8228;무선통신이 융합되는 환경에 맞추어 사업영역을 단순화하고 규지기관의 단일화 추진&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유&amp;#8228;무선 통합 구도로 재편&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KT&amp;#8228;SKT의 유&amp;#8228;무선에서의 시장지배력이 유지된다면 2강 1중 구도로 전환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통신업계의 방송영역 진입 본격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타 영역 사업자간 합병과 규제완화로 통신과 방송의 융합서비스 시대로 진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사업자들은 이동통신(보급률 79%)과 인터넷(보급률 78%)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자 통합 상품 판매에 주력&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nbsp;&amp;#9642; WiBro, WCDMA, IPTV 등 신서비스 들의 확대로 복합 상품도 확대 일로&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9 style=&quot;MARGIN-LEFT: 31.2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6pt; LINE-HEIGHT: 100%&quot;&gt;&lt;BR&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IPTV를 통해 방송영역에 진입하려는 통신 업체와 케이블 TV 망을 이용해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케이블 TV 업체 간의 경쟁 본격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IPTV는 통신&amp;#8228;방송이 융합된 신시장을 창출하면서 차세대 성장엔진으로 급부상&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시범서비스 기간 중 가입자가 1000만 명을 넘었으며, 실시간방송이 허용되는 20008년부터는 가입자가 급증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케이블 TV 업계도 가상이동통신망사업에 공동 진출을 통해 맞대응&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방송사업자에 대한 사업영역 제한 등의 규제도 완화되는 추세&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부족한 능력을 키우기 위해 케이블 TV 사업자간의 M&amp;amp;A도 활성화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초경쟁의 시대 도래 : 시장 및 산업간 영역 파괴)&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전 방위적 초경쟁의 확산&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새로운 형태의 경쟁 양상이 전개&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소비자 니즈가 복합화되고 시장장벽이 완화되면서 기존 경쟁법칙과 시장영역을 깨뜨리는 ‘그레이 마켓형 기업&lt;A class=con_link href=&quot;file:///C:/Documents%20and%20Settings/신도시담당/바탕%20화면/u-City/!!.%20업무/04.%20보고서/04.%20간략보고/20080107_2008국내%2010대%20트랜드.html.htm#FOOTNOTE5&quot; target=_blank&gt;&lt;SUP&gt;&lt;FONT color=#0000ff&gt;5)&lt;/FONT&gt;&lt;/SUP&gt;&lt;/A&gt;’이 등장&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유통채널의 확보 경쟁&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유통채널 확보를 위한 유통업체간 경쟁이 격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급성장한 온라인 유통기업들이 오프라인으로 본격진출&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순수 온라인 쇼핑몰로 출발한 인터파크와 동대문닷컴은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전통 오프라인 유통기업들은 온라인 유통기업과 제휴하거나 M&amp;amp;A를 통해 채널 확장&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제품의 융&amp;#8228;복합화로 인한 시장 영역 파괴&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디지털 컨버전스 제품의 출현으로 시장의 중첩 발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는 기능을 추가해 규모가 큰 시장으로 침투&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0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nbsp;&amp;#9642; 내비게이션 시장이 급성장하자 멀티미디어 업체들이 제품에 내비게이션 기능을 추가해 시장에 진입&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콘텐츠의 복합화를 통해 시장영역을 확장&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에 학습용 콘텐츠를 탑재 등&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강점이 있는 제품 서비스를 앞세워 이종영역을 적극 공략&lt;/P&gt;&lt;br /&gt; &lt;P class=HStyle4 style=&quot;MARGIN-LEFT: 56.6pt; TEXT-INDENT: -26.6pt&quot;&gt;&lt;SPAN style=&quot;FONT-SIZE: 13.3pt; LINE-HEIGHT: 160%; FONT-FAMILY: 한양신명조,한컴돋움&quot;&gt;&amp;nbsp;&lt;SPAN style=&quot;FONT-SIZE: 10pt&quot;&gt;&amp;#9642; 온라인게임업체 넥슨은 인기콘텐츠 마비노기와 메이플스토리를 콘솔게임으로 개발&lt;/SPAN&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가정과 사회의 다문화 및 글로벌화)&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외국인 및 외국문화의 유입이 가속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외국인 근로자와 국제결혼 이주자의 급증으로 국내 체류 외국인이 100만 명 돌파&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국내 체류 외국인은 100만 254명(2007년 8월)으로 10년 새 2.6배 증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전국적으로 50여개의 외국인 집단거주 지역이 형상되면서 문화적 영향력도 증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다문화와 글로벌화는 생활양식과 가치관 보다 유연한 방향으로 진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인터넷, 케이블 TV 방송 등을 통해 해외문화 콘텐츠 유입이 급증하고 젊은 층의 해외경험이 늘어나면서 타문화 접촉기회가 확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미드 및 일드&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FONT color=#606420&gt;6)&lt;/FONT&gt;&lt;/SUP&gt;&lt;/A&gt;를 공유하는 인터넷 동호회 수가 1,400여개에 달함&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출연자의 글로벌화 및 ‘미디어 노마디즘&lt;A class=con_link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quot; target=_blank&gt;&lt;SUP&gt;&lt;FONT color=#606420&gt;7)&lt;/FONT&gt;&lt;/SUP&gt;&lt;/A&gt;’으로 일컬어지는 프로그램 소재 역시 외국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데 일조&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다문화와 글로벌화는 생활양식과 가치관을 보다 유연한 방향으로 진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국경을 초월해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것이 자연스런 라이프스타일로 자리매김&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2030 세대를 주축으로 패션, 음식,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화가 확산&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상이한 문화와 가치관의 결합으로 새로운 경쟁력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전통문화와 해외문화가 지닌 특성을 융합함으로써 새로운 문화적 부가가치를 창출&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교육정책의 기조변화 : 수월성 중시)&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자율과 경쟁원리의 도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교육부의 권한을 지자체와 대학에 이양하여 교육의 자율성을 강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초&amp;#8228;중등 교육에 대해서는 지자체 및 단위 학교 별로 특성화와 다양화가 허용되고 학부모와 학생의 폭 넓은 선택권이 보장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amp;nbsp;&amp;#9642; 자립형 사립고 설립이 자유화되고 운영 및 교육과정의 자율성과 확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수능등급제, 학생부 반영 비율 등 대입 관련 정책들도 대학 자율로 전환할 가능성이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공교육 정상화 및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해 경쟁원리가 도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전국적으로 표준화된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등 투자 대비성과를 극대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학교 간, 교사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여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 문제 해결에 기여&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세계적 수준의 연구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시스템 구축&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경쟁력 중심의 연구비 배정을 통해 세계적 연구 중심대학이 생성되는 기반 마련&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과기부와 교육부 등 분산된 R&amp;amp;D 정책을 일원화함으로써 R&amp;amp;D 예산의 집행 효율성을 제고&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대학의 자율성 보장을 통해 실질적인 특성화를 유도&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정부가 제시하는 탑-다운 방식보다는 대학 스스로 자율적 특성화를 촉징하는 방향으로 정책 강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민간 자율기구를 중심으로 한 대학 평가 및 인증, 퇴출 등 대학 교육의 품질을 보증하는 시스템 구축&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국립대학의 법인화를 통해 국립대학의 인사 및 재정 운용을 자율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정부의 통제와 보호에서 벗어나 대학의 책무성과 성과중시 경영이 강조&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국립대학의 법인화는 사립대학을 자극해 대학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총선과 정치지형의 변동)&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총선을 통한 정치구도의 재편 가능성&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2008년 4월 9일 치러진 제 18대 총선에서는 ‘경제 재도약을 위한 안정 의석 확보론’과, ‘견제세력의 필요론’이 최대 화두로 부상&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한나라당의 대선 득표력이 총선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여당에 대한 견제심리가 발동할 경우 정계 지형이 다변화 될 가능성도 존재&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수도권의 표심에 따라 총선 이후의 지역주의 구도가 재 정렬&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2006년 지방선거 이후 지역정보 보다 경제적 이해관계 때문에 보수 정당에 대한 유권자의 표 쏠림 현상이 발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대선 때 나타났던 정치성향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 수도권과 영남을 기반으로 하는 거대 여당과 호남과 충청권의 지역정당이 출현할 가능성이 존재&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1&gt;&lt;SPAN style=&quot;FONT-SIZE: 12pt&quot;&gt;&lt;STRONG&gt;□ 분야별 트랜드(속도 조절되는 남북 관계)&lt;/STRONG&gt;&lt;/SPAN&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대북정책의 기조변화&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남북관계 개선의 정치력 동력은 다소 약화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비핵화 및 북미 관계의 개선이 불투명하고, 한국 신정부 역시 핵폐기를 남북관계의 최우선 의제로 내세울 가능성이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신정부의 대북정책 기조도 ‘일반적 포용’에서 ‘상호주의적 포용’으로 전환&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핵폐기가 이루어져야 본격적인 대북지원을 수행, 인도적 지원도 상호주의에 입각해야 한다는 입장&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비핵화를 유도할 수 있다면, 핵폐기 이전이라도 일정한 보상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유연한 상호주의)&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남북경협의 경우 개성공단, 위탁가공 등 기존 민간 경합 사업은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핵폐기 이전에는 정부차원의 대규모 경협은 기대하기 어려움&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2&gt;○ 핵문제의 조석한 해결은 기대난&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핵문제는 핵신고 단계서부터 난항을 격을 가능성&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북한이 우라늄농축 프로그램(UEP)의 존재를 부인하는 가운데, 플루토늄 역시 국제 사회의 기대치를 밑도는 양만 신고할 것으로 예상&lt;/P&gt;&lt;br /&gt; &lt;P class=HStyle9&gt;&lt;BR&gt;&lt;/P&gt;&lt;br /&gt; &lt;P class=HStyle3&gt;- 핵신고가 원만히 이루어지더라도 2008년 하반기 핵폐기 단계에서 협상이 교착될 가능성이 높음&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플루토늄 사찰, 핵시설 폐기, 경수로 지원 등 난제들이 산적한 가운데, 미국도 본격적인 대선 국면에 돌입&lt;/P&gt;&lt;br /&gt; &lt;P class=HStyle4&gt;※ 북한도 협상을 위해 2차 핵실험 등과 같은 극단적 행동을 취할 가능성은 낮음&lt;/P&gt;&lt;br /&gt; &lt;HR align=left width=300&gt;&lt;br /&gt; &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1&gt;&lt;br /&gt; &lt;P class=HStyle0&gt;1)&amp;nbsp;“중소기업 위상지표”, 중소기업 중앙회, 2007.5. &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2&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2)&amp;nbsp;업력이 3년 이상 된 기업중 기술력과 성장성이 높은 기업 &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3&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3)&amp;nbsp;“일자리 창출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한 중소기업 육성”, 중소기업청, 2007.01. &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4&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 style=&quot;MARGIN-LEFT: 16.4pt; TEXT-INDENT: -16.4pt&quot;&gt;4)&amp;nbsp;ABCP(Asset Backed Commercial Paper) : 유동화 전문회사(SPC)가 매출채권과 회사채 등의 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기업 어음 &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5&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5)&amp;nbsp;암시장과 보통시장의 중간시장(불법 아님) &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A class=con_link target=_blank name=#FOOTNOTE6&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6)&amp;nbsp;미국 드라마와 일본 드라마의 줄임말&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7)&amp;nbsp;미디어가 기존의 형식이나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여러 문화와 국경을 넘나드는 현상&amp;nbsp;&lt;/P&gt;&lt;br /&gt; &lt;P class=HStyle0&gt;&amp;nbsp;&lt;/P&gt;&lt;br /&gt; &lt;P&gt;&lt;/A&gt;&lt;BR&gt;&lt;BR&gt;출처 : &lt;A href=&quot;http://blog.naver.com/atsky/130026519335&quot;&gt;http://blog.naver.com/atsky/130026519335&lt;/A&gt;&lt;/P&gt;&lt;/DIV&gt;</content>			</entry></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