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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0 20:44

인텔(Intel) CPU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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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서 주력으로 팔리는 PC들은 인텔의 ‘코어2 듀오’나 ‘코어 i5’ 등의 CPU가 탑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들 제품들을 구매하기 위해 각종 IT 정보 사이트나 가격 비교 사이트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들 CPU 브랜드의 이름 옆에 ‘울프데일(Wolfdale)’이나 ‘클락데일(Clockdale)’ 같은 용어들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울프데일이나 클락데일 같은 용어는 제품명이 아니다. 이는 바로 각 해당 CPU 제품군 코어의 기본 아키텍처(architecture: 시스템의 기본을 이루는 운영 구조)를 설계할 때 주어진 개발 코드명이다. 이 코드명을 알면 제품 구매 시 도움이 되는 만큼 각 제품군에 속한 구체적인 제품의 종류를 살펴보고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자. 일단은 인텔의 데스크탑용 코어2 계열 CPU 제품들의 코드명부터 살펴보자. 참고로, 코어2 시리즈와 같은 아키텍처로 제조된 일부 펜티엄 및 셀러론 제품도 편의상 코어2 시리즈로 분류하여 함께 소개하도록 하겠다.

1. 콘로(Conroe) 계열 데스크탑용 코어2 시리즈의 코드명

초기형 코어2 듀오 및 코어2 쿼드를 지칭하며, 넷버스트 마이크로아키텍처(Netburst Microarchitecture)를 사용한 기존의 펜티엄4나 펜티엄D보다 낮은 클럭에서도 더 우수한 처리 효율을 가짐과 동시에, 멀티 코어 작업에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Core Microarchitecture)를 탑재해 전력 소모와 발열을 낮추고 성능은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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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 듀오 콘로(Core2 Duo Conroe)

2006년 7월에 처음 등장한 최초의 코어2 듀오 시리즈로서, 코어2 듀오 E6000 시리즈가 이에 속하는 제품들이다. 발표 당시 기존 CPU 제품들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을 발휘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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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 듀오 앨런데일(Core2 Duo Allendale)

2007년 1월에 처음 선보였다. 코어2 듀오 콘로의 보급형에 해당하는 제품으로서, FSB(Front Side Bus: PC 내부에서 데이터를 운반하는 통로) 수치를 800MHz로 낮추고 L2 캐시(CPU 내부의 임시 저장공간)를 2MB로 고정하여 가격을 낮춘 코어2 듀오 제품이다. 코어2 듀오 E40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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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 쿼드 켄츠필드(Core2 Quad Kentsfield)

2007년 1월에 처음 발표된 켄츠필드는 최초의 코어2 쿼드 제품이다. 코어 자체는 콘로와 같은 공정으로 만들어졌지만 콘로가 2개의 코어를 가진 것과 달리 켄츠필드는 총 4개의 코어를 가진 쿼드 코어 CPU 제품이다. Q60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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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 콘로(Pentium Conroe)

펜티엄 듀얼 코어라고 부르기도 한다. 2007년 6월에 처음 출시된 펜티엄 콘로는 코어2 듀오 콘로와 같은 아키텍처의 듀얼 코어 CPU이지만 클럭과 FSB(800 MHz), L2 캐시(1MB) 등의 수치를 한층 낮춰 가격을 내린 제품이다. 펜티엄 E20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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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론 콘로(Celeron Conroe)

펜티엄 콘로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셀러론 콘로는 코어2 듀오 콘로나 펜티엄 콘로와 같은 아키텍처로 제조되었지만, 전반적인 성능 수치는 펜티엄 콘로보다도 낮으며, 코어의 수도 1개밖에 없는 저가형 CPU다. 셀러론 200 시리즈와 4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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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론 앨런데일(Celeron Allendale)

2008년 1월에 처음 출시되었다. 셀러론 콘로와 비슷한 성향의 제품이지만, 코어의 수가 2개로 늘어났다는 점이 다르다. 셀러론 E10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2. 펜린(Penryn) 계열 데스크탑용 코어2 시리즈의 코드명

반도체를 제조할 때, 그 공정이 세밀해지면 더 낮은 전력으로 높은 성능을 낼 수 있고, 온도상승도 막을 수 있다. 콘로 계열의 코어2 시리즈는 65nm(나노미터: 10억 분의 1미터) 공정으로 제조된 것에 비해, 후속 모델인 펜린(Penryn) 계열의 코어2 시리즈 제품들은 이보다도 더 정교한 45nm 공정으로 만들어졌다. 펜린은 콘로와 같은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로 작동하지만, 좀 더 세밀해진 제조공정 덕분에 동급의 구형 제품에 비해 성능은 높아지고 전력 소모는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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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 듀오 울프데일(Core2 Duo Wolfdale)

펜린 코어로 제조된 코어2 듀오 CPU로서, 2008년 1월에 처음 선보였다. 기존의 콘로 계열 코어2 듀오에 비해 소모전력은 낮아졌지만, FSB가 높아지고 2차 캐시의 용량도 커져 한층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상위 제품인 코어2 듀오 E8000 시리즈와 하위 제품인 코어2 듀오 E7000 시리즈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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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2 쿼드 요크필드(Core2 Quad Yorkfield)

켄츠필드에 이은 2세대 코어2 쿼드 제품으로서, 2008년 3월에 처음 선보였다. 펜린 계열 코어를 사용해 성능이 향상되었을 뿐만 아니라, 켄츠필드보다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여 쿼드 코어 CPU의 대중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상위 제품인 코어2 쿼드 Q9000 시리즈와 하위 제품은 코어2 쿼드 Q8000 시리즈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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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티엄 울프데일(Pentium Wolfdale)

2008년 10월, 코어2 듀오의 보급형인 펜티엄 역시 코어2 듀오와 함께 울프데일 계열로 업그레이드되었다. 듀얼 코어를 갖추고 있으며, L2 캐시가 2MB로 향상되어 전반적인 성능은 이전의 콘로 계열 코어2 듀오와 유사하다. FSB가 1,066MHz인 제품은 펜티엄 E6000 시리즈, FSB가 800MHz인 제품은 펜티엄 E5000 시리즈로 분류한다. 참고로, 펜티엄 울프데일 E6000 시리즈(울프데일)와 코어2 듀오 E6000 시리즈(콘로)는 모델넘버가 같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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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론 울프데일(Celeron Wolfdale)

2009년 8월, 저가형 CPU인 셀러론 역시 펜티엄과 함께 울프데일 계열로 옷을 갈아입었다. 듀얼 코어에 800MHz FSB를 갖춘 점은 이전 세대 제품과 같지만 L2 캐시가 512KB에서 1MB로 향상되었다. 셀러론 E30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지금까지 알아본 CPU는 모두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코어2 시리즈의 제품들이다. 물론, 코어2 시리즈 CPU는 현재(2010년 8월)도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2008년 11월부터 인텔에서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를 발전시킨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Nehalem microarchitecture)를 발표하고 이에 기반한 코어 i3 / 코어 i5 / 코어 i7 CPU를 내놓으면서 인텔 CPU는 세대교체 시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따라서 다음 기사에서는 지금까지 등장한 코어 i3 / 코어 i5 / 코어 i7 시리즈의 개발코드명(린필드, 클락데일 등) 및 각각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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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기사에서 콘로, 울프데일, 요크필드 등, 인텔 코어2 CPU 시리즈의 개발코드명을 알아보았다. 사실 일반 소비자들 입장에선 ‘코어2 듀오’나 ‘펜티엄’ 등의 정식 제품명만 알아도 PC나 CPU 선택에는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굳이 개발에 사용했던 코드명까지 알 필요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같은 제품명의 CPU라도 개발 시기에 따라 성능이나 특성이 차이가 나기도 한다(같은 코어2 듀오 CPU라도 코어2 듀오 ‘콘로’보다 코어2 듀오 ‘울프데일’의 성능이 더 우수하다). 온라인 쇼핑몰이나 컴퓨터 매장에서 CPU를 판매할 때 굳이 코드명을 붙여두는 것은 이를 구분하기 위함인데, 아무래도 제품마다 그 미묘한 차이점을 일일이 설명하는 것보다는 간편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러한 코드명 표기의 부작용도 있다. 분명 시리즈와 제품 등급이 다른데 개발 시기와 제조공정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은 코드명을 달고 있는 제품도 있어서 판매자들이 이를 교묘하게 이용하기도 한다는 것. 이를테면 ‘코어2 듀오 울프데일’과 ‘펜티엄 울프데일’은 분명한 성능과 가격의 차이가 있는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일부 판매자들은 PC를 판매할 때 단지 ‘인텔 울프데일 탑재’라는 식으로 제품 설명을 일부러 간략히 표기하여 소비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때문에 이러한 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CPU의 제품명과 코드명, 그리고 각각의 특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지금부터는 코어2 시리즈의 뒤를 이어 앞으로의 CPU 시장에서 주력 제품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이는 인텔 코어 i3 / i5 / i7 시리즈(이하 코어 i 시리즈)의 코드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 네할렘(Nehalem) 계열 데스크탑용 코어 i 시리즈의 코드명

네할렘 마이크로 아키텍처(Nehalem Microarchitecture, 이하 네할렘)는 코어2 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인텔 코어 i 시리즈에 처음 탑재된 새로운 아키텍처의 이름이다. 제조는 펜린 계열 코어2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45nm 공정으로 이루어지지만, 새로운 기능이 다수 추가되어 성능이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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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눈에 띄는 것은 버스(bus: PC 내부의 데이터를 전달하는 통로)의 변화다. 기존의 FSB(Front SideBus)가 아닌 QPI(QuickPath Interconnect)라는 새로운 버스를 채용하여 코어2 시리즈에 비해 4배 가까이 빠르게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물리적으로 하나인 CPU 코어를 논리적으로 둘로 나누어 마치 CPU 코어의 수가 2배로 늘어난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하이퍼 쓰레딩(Hyper-Threading)’ 기술을 갖추고 있다(하이퍼쓰레딩이 적용되면 운영체계상에서는 쿼드 코어 제품은 8개, 듀얼 코어 제품은 4개의 코어로 인식한다).

이 외에도 CPU가 시스템 메모리를 직접 제어할 수 있는 ‘메모리 컨트롤러’와 작업 종류에 따라 CPU의 클럭(동작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성능은 높이고 전력은 아끼는 ‘터보 부스트(Turbo Boost)’ 기술, 그리고 기존의 L2 캐시를 보조하는 L3 캐시 등의 신기술들을 탑재해 기존의 코어2 시리즈 CPU보다 한층 높은 성능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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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코어 i7 블룸필드(Core i7 Bloomfield)

2008년 11월부터 발매되기 시작한 인텔의 신형 쿼드 코어 CPU로서, 네할렘 마이크로 아키텍처를 채용한 최초의 제품이다. 기존의 코어2 시리즈 CPU들은 ‘LGA 775’ 규격의 메인보드 소켓에 꽂아 사용했지만 코어 i7 블룸필드는 이보다 사양을 높인 ‘LGA 1366’ 규격의 메인보드 소켓을 사용한다. QPI, 하이퍼쓰레딩, 메모리 컨트롤러, 터보 부스트, L3 캐시(8MB) 등, 네할렘 아키텍처의 장점들을 빠짐없이 모두 갖추고 있는 최상위급 CPU라고 할 수 있다. 코어 i7 900 시리즈(코어 i7 970. 980X는 제외)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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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코어 i7 린필드(Core i7 Lynnfield)

2009년 9월에 처음 발표된 코어 i7 린필드는 코어 i7 블룸필드에서 사용하는 LGA 1366 소켓 규격 보다 약간 저렴한 LGA 1156 소켓 규격의 메인보드에 꽂아 쓰는 제품이다. 그리고 메모리의 최대 대역폭(데이터를 옮기는 통로의 너비)이 트리플 채널에서 듀얼 채널로 줄어들었다. 하지만 그 외에는 코어 i7 블룸필드와 같은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코어 i7의 성능을 느끼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하다. 코어 i7 8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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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코어 i5 린필드(Core i5 Lynnfield)

코어 i5는 코어 i7의 한 단계 아랫급에 위치하는 제품이다. 코어 i5 린필드는 코어 i7 린필드와 같은 시기에 발표된 최초의 코어 i5 제품으로,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생략된 것을 제외하면 코어 i7 린필드와 거의 비슷한 특성을 갖춘 쿼드 코어 CPU다. 코어 i5 700 시리즈에 이에 속한다.

2. 웨스트미어(Westmere) 계열 데스크탑용 코어 i 시리즈의 코드명

웨스트미어(Westmere)는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기보단 네할렘의 개량형이라고 할 수 있다. QPI, 터보부스트, 하이퍼쓰레딩, 메모리컨트롤러 등, 탑재된 기능은 네할렘과 거의 같다. 하지만 제조 기술이 45nm에서 32nm 공정으로 세밀화되어 발열과 전력소모, 그리고 생산 효율 등이 개선된 것이 차이점이다. 그리고 최상위 모델인 ‘걸프타운’을 제외하면 웨스트미어 계열의 제품들은 거의 LGA 1156 소켓 규격의 메인보드 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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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코어 i5 클락데일(Core i5 Clarkdale)

코어 i5 린필드의 뒤를 이어 2010년 1월에 출시를 시작한 2번째 코어 i5가 바로 코어 i5 클락데일이다. 코어 i5 린필드는 쿼드 코어 CPU지만 코어 i5 클락데일은 듀얼 코어 CPU라는 것, 그리고 L3 캐시가 8MB에서 4MB로 줄어든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대신 코어 i5 린필드에서는 생략된 하이퍼쓰레딩 기술이 다시 탑재되었고, 클럭(동작 속도) 수치도 비슷한 가격의 코어 i5 린필드보다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CPU 내부에 GPU(그래픽 프로세서) 기능을 품고 있어서 그래픽 출력부를 갖춘 LGA 1156 소켓 규격의 메인보드에 꽂으면 그래픽카드 없이 화면의 출력을 할 수 있다. 코어 i5 6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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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코어 i3 클락데일(Core i3 Clarkdale)

코어 i3 클락데일은 코어 i5 클락데일과 같은 시기에 발표되었으며, 코어 i5의 보급형인 코어 i3의 첫 번째 모델이다. 듀얼 코어 형태에 하이퍼쓰레딩, 그리고 4MB L3 캐시와 내장 GPU를 갖춘 점 등은 코어 i5 클락데일과 같지만 터보부스트 기술이 삭제되어 최대성능은 다소 낮아졌다. 코어 i3 500 시리즈가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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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펜티엄 클락데일(Pentium Clarkdale)

코어 i3 / i5 클락데일이 발표된 2010년 1월에는 펜티엄 클락데일 버전도 함께 발표되었다. 코어 i3 클락데일과 특성은 비슷하지만, 하이퍼쓰레딩 기능을 생략하고, L3 캐시 용량도 3MB로 줄여 가격을 한층 더 낮췄다. 2010년 8월 현재로서는 펜티엄 G6950 모델이 유일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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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셀러론 클락데일(Celeron Clarkdale)

네할렘(웨스트미어) 아키텍처를 사용한 CPU 중에서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2010년 1월부터 출시되었다. 전반적으로 펜티엄 클락데일과 유사하지만, 클럭이 낮고 L3 캐시 용량도 2MB로 적다는 점이 다르다. 2010년 8월 현재, 셀러론 G1101 모델이 나와 있는데, 기업 대상의 OEM 제품용으로 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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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코어 i7 걸프타운(Core i7 Gulftown)

2010년 3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업계 최초의 6코어(헥사 코어라고도 한다) CPU로서, 성능면에서는 2010년 8월 현재까지 나온 PC용 CPU 중에서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CPU 자체의 가격이 비싼데다가, 메인보드 역시 고가의 LGA1366 소켓 규격을 사용하므로 일반인보다는 전문가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코어 i7 980X 익스트림 에디션과 코어 i7 970의 2종류가 나와 있다.

~데일(~dale)과 ~필드(~field)의 차이

지금까지 설명한 것처럼, 인텔 코어 i 시리즈의 코드명 분류와 특성은 위와 같다. 일부 예외도 있지만 이전 모델인 코어2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듀얼 코어 모델은 ~데일(~dale), 그리고 쿼드 코어 모델은 ~필드(~field)로 끝나는 경향이 있으며, 코드명은 같아도 성능과 가격이 다른 여러 가지 모델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CPU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유한 인텔의 최신 제품인 만큼, 앞으로는 코어 i 시리즈 CPU를 탑재한 PC가 시장의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한다. 따라서, PC 구매를 계획 중인 소비자라면 위와 같은 사항들을 잘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이다. 다음 기사에서는 인텔에 이어 2위의 시장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는 AMD의 CPU 코드명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자

 

 

출처 : http://blog.daum.net/geoje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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